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7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47 출처

"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 인스티즈


A 씨는 "결혼해 아내와 아이가 있고 아이는 올해 8월 돌잔치를 앞두고 있다"며 "그런데 돌잔치 문제 때문에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다"고 밝혔다.

사연에 따르면 갈등의 시작은 지난해 여름이었다. 당시 육아로 지쳐 있던 아내와 시어머니, 장모 사이에 마찰이 생기면서 관계가 크게 틀어졌다.

A 씨는 자영업 특성상 퇴근이 늦고 육아를 충분히 돕지 못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결과적으로 아내 입장에서는 거의 혼자 육아를 감당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문제는 곧 있을 아이의 돌잔치였다. A 씨는 "아내가 이번 돌잔치에 제 어머니를 초대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아버지와 동생은 참석해도 되지만 어머니는 오지 않았으면 한다는 입장"이라고 털어놨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69807





대표 사진
익인1
꼴랑 지 애새끼 안보여주고 안초대하는게 큰 대순가? 걍 셋이서 하라하고 말거같은데 시부시동생인지시눈지도 딱히 안참여하고싶을거같은데... 걍 셋이하고치워 그깟 돌잔치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당연히 친할머니 빠지면 그림 이상하지. 왜 그것만 문제라는 듯이 이야기 하죠? 본인 바빠서 육아 못 도와준 것에 대해 아내의 마음을 달래주었나요? 세상 모든 아내가 남편이 육아 안 도와준다고 시모와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본인이 원가족이랑 새식구 사이 조율 못한 건 쏙 빼고 아내가 친할머니 오지 말라고한 것만 이야기 하죠? 일의 해결 순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지난 날 자신의 잘못에 대해 아내에게 충분히 사과하고, 시엄마가 아내에게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엄마한테 사과시킨 뒤 돌잔치 불러도 되냐고 하세요. 일도 해결 안 됐는데, 한 번만 부르자고 하니 그렇잖습니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육아에 도움을 안주신 것 때문에 감정상하는 일이 생겼고, 평소에 왕래없는 것도 뭐 알겠는데
돌잔치 진짜 금방 끝나는데...ㅠㅠ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젊은층들이 건설현장서 일하지 않는 이유
05.18 22:20 l 조회 4319
자영업자 힘든거 아는데1
05.18 22:19 l 조회 2617
"11살 인생에서 제일 좋은 순간" 가능케 한 스승의 한 마디
05.18 22:09 l 조회 1402
최태성 강사가 대군부인 방영 전에 올린 영상.jpg27
05.18 22:08 l 조회 62179 l 추천 11
우리는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못했다1
05.18 22:04 l 조회 1320 l 추천 1
중국의 만11세 어린이가 찍은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11
05.18 21:53 l 조회 47501 l 추천 2
(대왕스포) 현재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가 해외에서 '엥? 굳이?' 소리 나오고 있는 이유.jpg3
05.18 21:47 l 조회 6761
어제자 놀뭐에서 보여준 주우재 펌프(오락실DDR) 실력.gif24
05.18 21:42 l 조회 20862 l 추천 5
현대차 직원이 서울 집값이 안 부담스러운 이유5
05.18 21:37 l 조회 22991
164남한테 매달렸는데 차였어3
05.18 21:36 l 조회 6259
자식 학폭 문제로 연락 왔을 때 '우리 아이가요?' 나오는 이유16
05.18 21:32 l 조회 19391
스타벅스 5·18 파문…4월 16일 세월호도 했다82
05.18 21:32 l 조회 82516 l 추천 6
신지 결혼식 김종민 축사
05.18 21:32 l 조회 1014 l 추천 1
군적금 2천 4일만에 다 날린 디시인11
05.18 21:25 l 조회 24443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회를 안 먹은 이유55
05.18 21:24 l 조회 44735 l 추천 4
멸종위기종이라는 김밥 재료114
05.18 21:22 l 조회 109295
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118
05.18 21:21 l 조회 92808
집주인이 세입자 허락없이 집 팔아도 됨?3
05.18 21:19 l 조회 15160
두리안 냄새맡은 댕댕이 반응2
05.18 21:03 l 조회 2959
한해, 문세윤 (한문철) (Feat. 츄 (CHUU)) - 비행기 [열린 음악회/Open Concert] | KBS 2..
05.18 20:55 l 조회 141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