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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못했다 | 인스티즈

1980년 5월. 전남매일신문 기자들은 역사를 기록하자며 '18, 19일 이틀 동안 계엄군에 학생, 시민 피투성이로 끌려가', '민주화를 부르짖다 숨지고 중태'의 기사를 작성했으나 군부의 압력으로 신문에 싣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 전남매일신문기자 일동은 1980년 5월 20일 이런 내용의 공동 사직서를 제출했다.

기자들은 스스로 신문 발행을 중단한 뒤 12일만에 발행을 재개했다.



41주년을 맞은 5.18
5월의 정신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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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희생하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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