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9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56



>

www.youtube.com/embed/49RQSFYtNcA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남친이 몇 살이냐 물으니 딸이 19살이라고 말함.
오픈카톡에서 만났다고 함....
아무래도 고등학생-초등학생 나이 차이가 나니
아빠가 걱정이 되어 전화를 걸어봄.

남자친구라는 인간이 금방 끊었는데 목소리가 이상함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그리고 카톡 내용 중에는
남자가 02년생 이라고 한 메세지가 있음
19살이라며..... 먼데.... 나이가 안 맞음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그러다가 핸드폰 사진첩에서 사진을 발견함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실제 사진..... 아빠뻘임 ....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다시 전화해서 물으니 36세라고 함 .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근데 사실 76년생임 49세임 ㅎㅎㅎㅍㅍ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이 남자는 아이에게 휴대폰을 사주고
다이소 이마트 아트박스 같은데 데려가서
뭐 사주고 5000-1만원 용돈 주며 그루밍함
아이가 싫은 내색을 하면 너때문에 쓴 돈이 얼만데
휴대폰 다시 돌려달라는 식으로 겁을 줌.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그 뿐만이 아님 룸카페 데려가서 관계도 강요함.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아이가 거절했으나 또 겁주고 협박하여 관계를함.
경찰 신고 후 성인인줄 알았다며 몽몽소리를 함.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그런데 자기가 저런 메세지를 보낸 기록이 남아 있음
미성년자인 줄 알고 있었다는 뜻....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그래놓고 변호사를 고용하여 합의를 요청 하고 있음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제작진은 미성년자인척 하며 오픈 카톡방을 개설함
오카방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서!
단시간에 메세지가 계속해서 왔고 그중 자기가
양 아빠가 되어 주겠다는 40살의 남성을 만나기로 함.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본인 아니라는 남색 펠레이드 40대 남성^^.....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 인스티즈





빡돌아서 캡쳐해옴.

대표 사진
익인1
나쁜xx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 진짜 도태된 애들이 없는 돈으로 뭐라도 하고 싶어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악 중에서도 제일 밑바닥에 있는 새끼같은데 미성년 대상 성범죄자들은 지구에서 격리시켜야하지 않을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싹 다 의문사 하길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청나게 비싸다는 북한 콜라와 고기 가격
06.18 14:21 l 조회 806
BTS 진 군시절 미담
06.18 14:20 l 조회 941
바지락 달래 비빔밥
06.18 14:18 l 조회 988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1
06.18 14:17 l 조회 866
진라면 짬뽕.jpg
06.18 14:17 l 조회 869
우리가 몰랐던 국내 침대업계의 진실
06.18 14:16 l 조회 3176
잘못된 한국식 피자를 만든 참가자에 일침하는 고든 램지
06.18 14:15 l 조회 1490
미국이 좋아하는 쿠키 순위
06.18 14:14 l 조회 646
가족 같은 회사 희망편.jpg
06.18 14:14 l 조회 1198
무식하지 않으려 친구를 버렸다2
06.18 14:13 l 조회 2434
매주 5만원씩 로또를 사는 이유
06.18 14:12 l 조회 1961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시기가 빙하기래
06.18 14:10 l 조회 3383
미국 의료인들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는 초등학생 교육
06.18 14:10 l 조회 1289
인생에서 친구가 필요한지 논란3
06.18 14:07 l 조회 2109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119
06.18 14:06 l 조회 100223
민통선 평균 2㎞ 북상…적 기갑부대 막는 장애물 23개 철거
06.18 14:05 l 조회 319
교포 2세들이 한국에 느끼는 감정1
06.18 14:05 l 조회 1570
한국인인데 스타 못함
06.18 14:04 l 조회 595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본다는 현관 매트
06.18 14:04 l 조회 2478
그때 그 시절 게임잡지들
06.18 14:02 l 조회 570


처음이전5815825835845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