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5년 차 여성 A 씨에 따르면 남편은 평소 한 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자주 해왔고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길 때마다 다툼 내용을 글로 올렸다고 한다.
문제는 글 내용이 남편에게 유리하게만 작성된다는 점이었다.
A 씨는 "남편이 싸우다가 갑자기 '사람들한테 물어보자'며 실시간으로 글을 올린다"며 "댓글 반응을 보여주면서 '봐라, 내 말이 맞다'고 한다"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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