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를 통해 과거의 영화감독 본인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시는 건가요?A: 절대 아닙니다. 이 영화를 제작하는 내내 저는 피에 굶주려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피를 갈구하고 있었죠. 이미 써 놓은 또 다른 시나리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