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2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96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 인스티즈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 인스티즈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 인스티즈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 인스티즈


엄마의 딸인 맘시들과
엄마가 된 맘시의 글 보다가
울컥해서 가져왔어

솜털까지 예쁜 사랑

대표 사진
익인1
부럽다 울엄마는 맨날 나 도끼눈이라고 못생겼다고 가스라이팅 겁나 했는데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머 어머님 너무 스윗하시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울엄마도 나 살쪘을때도 이쁘다해줌 내가 이상한 개그춤 춰도 그것까지 이쁘다 하고 엄마한텐 내가 뭐가 그렇게 이쁜지 모르겠음 내가봐도 난 평범한데 뭐든 이쁘다고 해주는 존재가 있어서 행복함 근데 가끔 엄마가 죽고 없는 상상하면 나도 따라서 죽고싶을 것 같아서 너무 괴로움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현타오네 엄마는 나보고 못생겼다고 자기 친구들한테 욕하던데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 엄마 같아...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럽다 다들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신입 여직원 출근 대참사.jpg7
06.04 00:06 l 조회 12307
미끄럼틀 타는 오리들
06.04 00:05 l 조회 255
염색 잘됐네요
06.04 00:03 l 조회 262
하숙집 집주인이 못살게 굴어요
06.04 00:02 l 조회 856
화장실에 따라온 고양이에게 주어진 임무
06.04 00:01 l 조회 713
우리나라 멸종위기 토종 여우3
06.03 23:49 l 조회 1432
남편이 고속도로에서 핸드폰을 달라고 한 이유4
06.03 23:47 l 조회 4511
증거 그림이 남아있는 야채 과일 도둑4
06.03 23:47 l 조회 5177 l 추천 2
초보 엄마아빠의 실수
06.03 23:45 l 조회 2428
2층 이상 카페 공감1
06.03 23:44 l 조회 2400
노예남입니다 안녕하세요
06.03 23:44 l 조회 1451
7살 조카의 위급한 카톡
06.03 23:42 l 조회 1399
숙제 다한 던파 유저
06.03 23:42 l 조회 340
추억의 짝 예능 레전드 방송편.jpg
06.03 23:40 l 조회 755
처방전 말투 왜이래?!
06.03 23:38 l 조회 1802
우리 아빠 옷 앞뒤 구분 안된다고 옷에 체크해둠10
06.03 23:37 l 조회 25566 l 추천 2
물 먹다 졸린 댕댕이1
06.03 23:35 l 조회 881
뉴비에게 친절한 등산 고인물들
06.03 23:34 l 조회 827
예상외로 성공 사례가 있는 프로포즈 멘트5
06.03 23:33 l 조회 12140
문을 대하는 한국인의 자세3
06.03 23:31 l 조회 1357


처음이전2412422432442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