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시위 시상식이든 유방암 캠페인이든 대군부인 논란이든 뭐만 나오면 “배우가 무슨 죄냐”, “배우한테 책임 있냐” 이 소리부터 하는데, 그 말이야말로 연예인을 제일 우습게 보는 거 아님?돈만 주면 뭐든 하는 사람 취급이잖아.
그 취급하면 또 악플 취급하고ㅠ 뭐 어쩌라는..?
영향력으로 돈 벌고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이면, 작품이나 행사 하나도 최소한 생각은 하고 골라야지.
뭔 정말 사소한거 칭찬받을거는 연예인몫으로 돌리면서 비난받을거는 죄다 소속사탓... 감독작가탓ㅋ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예술가인척 숭고한척 하지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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