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6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78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 | 인스티즈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

경기 양주에서 3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부는 피해 아동을 죽이고 교도소에 가겠다고 말하는 등 극심한 반감을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 아동이 유독 부모 말을 듣지 않는다고

n.news.naver.com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 | 인스티즈



경기 양주에서 3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부는 여러 자녀 가운데 피해 아동에 대해 유독 반감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공소장에서 친부가 셋째인 피해 아동이 유난히 부모의 지도를 따르지 않는다고 생각해 평소 피해 아동을 미워했고, 발목을 잡아 넘어뜨리거나 효자손으로 엉덩이와 발바닥 등을 때리는 방식으로 체벌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하순쯤부터 피해 아동이 보육교사를 때리고 욕설하는 등 문제 행동이 심해지자 양육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게 되면서, 피해 아동이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때리기도 했고, 조카에게 피해 아동을 때리도록 허락하는 등 신체적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 퇴소가 반복되자 "죽이고 교도소에 가겠다"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달 9일, 피해 아동이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데도 기저귀에 소변을 보는 상황에 화가 나 아이를 돌침대에 내팽개쳐 결국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친부는 20대에 자식은 총 4명 피해아동은 셋째

 

검찰은 이런 행위의 아래에는 ‘양육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지난해 3월쯤 실직 등으로 경제활동을 그만두고 아동수당 등으로 생활을 이어가며 처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상태에 있었다며, 이 때문에 자녀들에 대한 양육 부담이 점점 커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9일 3살 아들의 한쪽 팔을 잡고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아이는 뇌수술을 받은 뒤 의식을 찾지 못하다가 닷새 만인 지난달 14일 숨졌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교도소? 넌 지옥갈거야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학시절 만우절 거짓말한 결과1
05.21 02:04 l 조회 4480
김치찌개 만들어먹는 일본인2
05.21 02:04 l 조회 1951
짠한형 나왔는데 술 한모금에 취한 최유정.jpg
05.21 02:02 l 조회 1328
돼지 뒷다리로 수육했다가 망한 사람5
05.21 01:54 l 조회 10640
수염을 깎을 때마다 면도날이 무뎌지는 이유
05.21 01:53 l 조회 1088
남이 쓰던 식칼 등은 쓰면 안됨
05.21 01:52 l 조회 6073
예쁜얼굴 막쓰면서 메이크업하는 여돌.jpg
05.21 01:46 l 조회 686
탈모 관리가 필요없는 이유
05.21 01:46 l 조회 2924
배우려는 사람들이 없어서 사라지는 기술
05.21 01:44 l 조회 7843 l 추천 2
승모근 교정 후기9
05.21 01:42 l 조회 12906 l 추천 2
한국어와 영어 사용자를 모두 불만족 시키는 안내문1
05.21 01:41 l 조회 3709
내 신용카드에 생기면 좋은 혜택은?
05.21 01:37 l 조회 286
교도소에서 배식받는 범죄자 심정13
05.21 01:32 l 조회 6630
중화권에서 떡밥 물린 대군부인1
05.21 01:26 l 조회 1351
사채업자가 대출 거부한 사유2
05.21 01:23 l 조회 2802
결국 계란 혼자 먹방 찍은 이채연 개귀여움..jpg
05.21 01:22 l 조회 261
신발끈 묶어준 착한 총각.jpg1
05.21 01:20 l 조회 2184
2026 현재 파업을 앞두고있는 회사 라인업 .jpg1
05.21 01:11 l 조회 4172
어느 경찰이 무기 사용을 자제하는 이유1
05.21 01:08 l 조회 1131 l 추천 1
솔직히.. 사주나 점집 80% 이상이 여자임
05.21 01:07 l 조회 1194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