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7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51


https://naver.me/5NeA4DPz

"대구 서구 한 아파트 윗층 50대 살해한 20대" | 인스티즈

'층간소음' 엘베서 흉기 40여 차례 휘둘러 이웃 살해…20대 구속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20대가 구속됐다. 1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

n.news.naver.com



A 씨는 지난 8일 오전 10시40분쯤 대구 서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윗집 주민인 50대 B 씨의 가슴 등에 흉기를 40여차례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다.

A 씨는 B 씨가 집 밖으로 나가는 현관문 소리를 듣고 범행을 결심한 뒤 흉기를 들고 같은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1층으로 내려가던 중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 직후 A 씨는 자해를 시도했지만 상처가 깊지 않아 치료받은 뒤 경찰 조사를 받았다.
 
 
--
 
>

www.youtube.com/embed/hgvBVoh8fMQ

 
여시들 제일 친한 나의 가족같은 친구에게 평생 고통스러운 일이 발생했어.
 
3년 내내 밑에 집의 끊임없는 항의에 본인들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집에 소음방지 매트를 이중으로까지 설치하며 조심하며 살아오던 정말 화목한 가정이었어.
 
가해자는 친구네 집에도, 본인보다 밑에 집에 사는 분들한테도 항의하며 본인 방에는 방음부스까지 설치를 했던 공동생활 공간에 맞지 않는 사람이었어
 
그런 사람이 그저 윗집이라는 이유로 여행을 떠나시던 날 아침 친구의 아버지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엘리베이터 안에서 46차례를 찌르는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어.
 
꼭 엄벌에 처할 수 있도록 다들 탄원서 한번만 같이 작성 부탁할게 혹시 널리 퍼트려 줄 수 있다면 염치 불구하고 진심으로 부탁할게 도와줘 여시들
 
 
https://forms.gle/4sf4KseBXZbEQrGz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축구 한일전을 안하는 이유1
05.21 20:40 l 조회 3951 l 추천 1
카라큘라, MC몽 '허위사실 유포 혐의' 고소…1억 손배소도 제기
05.21 20:33 l 조회 870
10명 중 1명은 겪는다는 현상6
05.21 20:30 l 조회 8286
썸녀에게 악어로 2행시 보내기
05.21 20:28 l 조회 1814
엄마 앞에서 이쁜말만 해야하는 이유19
05.21 20:20 l 조회 25001 l 추천 10
자기 배에 대포알을 쏴보라고 했던 남자2
05.21 20:19 l 조회 1857
냉면집 온육수의 정체13
05.21 20:17 l 조회 31878 l 추천 3
용돈 안 주면 컴퓨터 꺼버린다는 조카3
05.21 20:14 l 조회 10780
EBS 위대한 수업에 한국 출신 섭외가 쉽지 않은 이유
05.21 20:13 l 조회 5710
배달음식 시켜먹기 전과 후
05.21 20:13 l 조회 5415
5분 만에 한라산을 정복한 유튜버
05.21 20:12 l 조회 2808
중학생 때 대학생이 번호 물어봤다는 아이돌
05.21 20:08 l 조회 9210
현재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쥬얼리 김은정 근황14
05.21 20:02 l 조회 25454
민경훈을 보며 오해를 풀고 싶다는 강형욱
05.21 20:01 l 조회 2511
전설의 농협을 뒤이어 충주시 잡도리하러 온 쭈니형
05.21 20:00 l 조회 2514
캐리커쳐 희망편 vs 절망편 레전드 .gif2
05.21 19:58 l 조회 5301
스타벅스 탱크텀블러가 503ml=17온스인 진짜 이유2
05.21 19:55 l 조회 1058
몰랐으면 놀랄 수 있는 <취사병>에서 연대장이 박지훈에게 잘해주는 이유11
05.21 19:37 l 조회 11073 l 추천 1
재테크 몰랐을 때는 돈미새도 종파가 있단걸 몰랐어2
05.21 19:30 l 조회 5061
폭염에 개인 에어컨까지…인도 종교 지도자 영상 봤더니 / 연합뉴스 (Yonhapnews)
05.21 19:13 l 조회 37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