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8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22 출처

"손톱이 긴 남자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여자친구가 없다"

유독 여성들이 '손톱 긴 남자'를 극혐하는 진짜 이유 | 인스티즈

수많은 누리꾼들의 공감과 웃음을 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물이다.
특히나 여성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 '손톱 긴 남자'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온라인에는 "손톱 긴 남자가 너무 싫어요", "남친이 손톱 관리를 제대로 안 해 고민이에요" 등 관련 내용이 다수 존재한다.
일부 남성들은 이에 반기를 든다.
아니 왜? 손톱이 길면 뭐 어때서? 여성들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공감하지 못한다.
도대체 왜 그렇게 남자의 손톱 길이에 예민한 것일까.
사실 남성들은 손톱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 방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여성들은 조금 다르다.
평소 손톱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이다.
어쩌면 여성들에게 손톱은 '청결'의 척도라고 볼 수 있다. 손톱이 길고 관리하지 않은 듯한 모양을 보이면 '청결하지 못하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또한 평소에 위생 관리나 자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게으른' 인상을 받는다고 여성들은 설명했다.
남자의 손톱 길이에 대해 여성들은 이렇게 말했다.
"깔끔하게 손톱을 정리하는 남자들이 좋다. 청결 및 위생은 물론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 듯한 인상을 준다"
"반대로 손톱이 지저분하면 평소 일상도 지저분하고 게으를 것 같아 보인다"
만일 잘 보이고 싶은 여성이 있다면 혹은 소개팅에서,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심어줘야 한다면 손톱은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여성들은 당신이 모르는 사이 손톱 길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편 여성들은 '삐져나온 코털'을 긴 손톱에 버금가는 요인이라고 꼽았다.
특히나 말할 때마다 불쑥 삐져나오는 콧털은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손톱과 코털, 수염 등을 청결하고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주는 첫 번째 단계다.
대표 사진
익인1
남녀 다 싫어요..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관리한 긴 손톱이면 괜찮은데
누리끼끼~ 걍 긴손톱은 지저분해보이고 싫어요 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더러워서 싫어요 여자도 싫음 기른 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청결하지 않은 건 남자나 여자나 애나 어른이나 다 싫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 손톱도 길어서 깎을 때 되면 별로임 후딱 깎아버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여자도싫음 특히 누렇게 된거 극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손발톱 엄마가 깎아 준다는 썰 듣고난 뒤로 손톱 긴 사람 싫어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보통 찐따들이 손톱도 길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남녀다싫음 진짜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임신한 아내한테 잘해줘야 하는 이유.jpg
07.10 19:45 l 조회 3500
프로듀스101, 아이돌학교, 키오프 디렉터 출신 이해인이 차린 회사 신인 남돌 첫 공개 핵심 멤버
07.10 19:44 l 조회 1424
1976년에 대전에서 납치 당해서 미국으로 간 입양 남성1
07.10 19:42 l 조회 1675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봉황대기 대진표에 배재고 포함"5
07.10 19:30 l 조회 2135
새로나온 GPT 모델들이 자판기를 운영한다면?.twt
07.10 19:23 l 조회 1570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솔168
07.10 19:17 l 조회 108025 l 추천 1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50
07.10 19:16 l 조회 41303 l 추천 1
초등학교 2학년이 학교 안가고 놀러 가는게 맞나요?13
07.10 19:12 l 조회 4965
4천원 MBC 구내식당 퀄.jpg
07.10 19:07 l 조회 1980
빚쟁이 되고 있는 군장병들
07.10 19:03 l 조회 2565
드디어 한국 고층 빌딩 맛을 보게 된 스파이더맨
07.10 19:02 l 조회 803
오늘 부천영화제에 남고에서 견학왔는데 상영된 영화가 하필.twt1
07.10 19:02 l 조회 5190
어떤 아파트의 길고양이 민원 해결법7
07.10 19:02 l 조회 5127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12
07.10 19:02 l 조회 14350 l 추천 1
"내 위가 스스로를 먹는 병 걸려”…17살 아들 피 수혈한 슈퍼리치 상태
07.10 19:02 l 조회 651
우리엄마 테무 빠지면서 우리집에 밤티중티 나는 애들 너무많아졌어 아27
07.10 19:02 l 조회 23766 l 추천 1
아니 살목지 귀신이 사람 잘못 골랐음 다른 사람 같았으면 한번 당하고나서 입밖으로도 못 꺼낼텐데.twt4
07.10 19:02 l 조회 5673
문가영, 폭염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기부…"작은 보탬 되길"
07.10 19:00 l 조회 301
쇼타콤과 오지콤의 삶.jpg38
07.10 18:59 l 조회 32289
요즘은 부잣집 딸들이 얼굴도 이쁘더라63
07.10 18:54 l 조회 83778 l 추천 2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