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32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6

이런게 힙합? 리치이기 논란에 더콰이엇 침묵까지 "정말 안 멋져” | 인스티즈


더콰이엇/뉴스엔DB



래퍼 리치 이기는 5월 23일 오후 5시 23분 단독 공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에는 더 콰이엇, 팔로알토, 딥플로우 등 유명 래퍼들이 대거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문제는 해당 공연일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과 동일했고, 공연의 다양한 요소들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를 연상시킨다는 점이었다. 대관을 허락했던 연남스페이스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혐오, 비하 표현 및 사회적 갈등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콘서트를 지향하지 않는다"며 대관 취소를 공지했다.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던 팔로알토는 "음악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저는 고인을 조롱하거나 혐오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가사와 태도에 동의하지 않는다. 또한 그것을 옹호하거나 지지할 생각도 없다"고 사과했고, 딥플로우 역시 "솔직히 그 숫자의 의미를 전혀 몰라서 포스터를 봐도 연관 짓지 못했다"며 "몰랐더라도 프로로서, 또 업계의 고참으로서 제 나이브함에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한국 힙합계의 거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더 콰이엇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더 콰이엇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비판도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 콰이엇은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 '슈즈오프 팟캐스트'에 출연해 바밍타이거 오메가 사피엔, 프로듀서 조준호와 한국 힙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리치 이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오메가 사피엔은 "예전엔 '나 돈 많이 벌고 내 여자친구 엉덩이 크다' 하면 충격, 어떻게 가수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이제 그런 얘기는 뻔하다. 심지어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는 얘기도 많다. 이거는 자극이 안 되는 거다. 그래서 리치 이기 같은, 일간 베스트 저장소에 나올 법한, 커뮤니티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페미니스트 얘기를 한다든지 그 정도는 가야 사람들이 새로운 자극을 느끼는 거다. 그래서 라이징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리치 이기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가사를 언급했다.

이에 더 콰이엇은 "늘 금기를 건드리는 거다. 그게 힙합이고 젊음이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모두에게 사랑받으려고 이 일을 하는 건 아니겠죠. 몇 명만 좋아해주면 된다. 대신 그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줘야 한다. 그 사람들이 미칠 수 있는. 그래야 변할 수 있는 거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52112141842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근데 진짜 고대 카메라 뭐 쓰는거임??.x7
05.24 12:15 l 조회 10858
[은밀한감사] 신혜선 인스타그램 업로드(with 김재욱 공명)1
05.24 12:07 l 조회 4592
타진요에 타블로 연예인친구도 가담했대9
05.24 12:04 l 조회 15571
연세대 윈터 vs 고려대 윈터20
05.24 12:02 l 조회 24340 l 추천 3
은근 호불호 있는 김치2
05.24 11:57 l 조회 2556
인도 경찰이 맨날 패는 이유6
05.24 11:53 l 조회 12217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1회 엔딩.jpgif1
05.24 11:51 l 조회 4623 l 추천 1
"생활비로 생리대 샀다고"… 이혼 전문 변호사가 본 요즘 신혼이혼32
05.24 11:49 l 조회 21272
핑계고 썸네일의 비밀18
05.24 11:43 l 조회 13676 l 추천 2
아일릿 원희 모음.gif
05.24 11:43 l 조회 2555 l 추천 1
난 커뮤만봐도 우라나라 자살률 1년에 거의 1.4만인거 이해감2
05.24 11:38 l 조회 1387 l 추천 1
나이드니까 이런 급식st 식당 너무 간절해21
05.24 11:29 l 조회 16366 l 추천 2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134
05.24 11:17 l 조회 104216
케데헌 감독이 오스카 트로피를 가지고 다니는 법6
05.24 11:03 l 조회 9886
영국의 음침한 인종차별 (아시안 패싱)30
05.24 10:47 l 조회 24345 l 추천 3
약한 자는 못 버티는 찐텐 폭발 아이오아이 회식 it's show time~
05.24 10:23 l 조회 2666
백룸 영화 후기
05.24 10:18 l 조회 2512
"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103
05.24 10:14 l 조회 98615
예원학교 > 한예종 영재원 발레 엘리트코스 밟은 여돌
05.24 10:11 l 조회 5181
"수학 100점 맞으면 닌텐도2 사줄게”…이런 교육 방식, 바람직하다네요24
05.24 10:06 l 조회 25301


처음이전8968978988999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