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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김재중 독설 통했다”… '더 스카웃' 16人 뮤즈, 지옥 훈련 속 반전 성장 | 인스티즈


‘더 스카웃’의 16인 뮤즈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훈련과 멘토들의 가르침 속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3회에서는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하드 트레이닝에 돌입한 뮤즈들의 치열한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 영케이 등 호스트 마스터들은 물론 추성훈과 김창옥까지 가세한 역대급 멘토 라인업이 꾸려져 훈련의 깊이를 더했다.

앞서 진행된 ‘1차 본 투표’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한 이산이 소감을 밝히며 포문을 열었고, 이어 캠프에 입소한 뮤즈들에게 ‘1분 이내의 팀 영상 제출’이라는 첫 미션이 하달됐다.

웬디 팀의 막내 조용환은 자신의 유튜브 편집 이력을 살려 구원투수로 나섰고, 영케이는 직접 팀 회의에 참석해 DAY6의 히트곡 ‘예뻤어’를 활용한 4중창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힘을 보탰다.

캠프의 여정은 소통과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연속이었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은 성악 전공자 선배로서 뮤즈들의 현실적인 불안감에 귀를 기울였다. “나이가 들수록 이 길이 맞는지 두렵다”라는 조윤찬의 고백에 김창옥은 “노래는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고, 들려주는 게 아니라 들려지는 것”이라는 조언을 건네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온화했던 캠프의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은 반전이 펼쳐졌다. ‘피지컬 마스터’ 추성훈이 교관으로 등장해 운동장에서 혹독한 체력 훈련을 개시한 것. 푸시업과 점프를 결합한 100m 달리기 등 지옥 훈련이 이어졌고, 조용환은 부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바닥을 기어 전진하는 근성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추성훈은 “눈빛이 대단했다. 도리어 내가 감동을 받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정직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첫 공식 경연인 ‘리메이크 마이 셀프’ 무대를 앞두고 마스터들의 날카로운 검증 메커니즘도 가동됐다. 웬디는 직접 산책과 버스킹 미션을 지휘하며 세심한 코칭을 이어갔고, 이승철은 팀원들의 목 근육을 직접 풀어주며 록 발성 팁을 전수했다. 영케이 팀의 최하람은 버스킹 도중 관객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반면 긴장감을 치솟게 만든 매서운 지적도 나왔다. 김재중은 마이크를 잡고 시범을 보인 김윤수를 향해 “가수 같지 않고 라이브 바나 노래방에서 부르는 것 같다”라는 냉정한 독설을 날리며 연습생 커리큘럼 기반의 엄격한 기준을 들이댔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첫 팀 대항전 무대를 본 MC 김성주가 결과지를 확인한 후 “짜고 해도 이렇게는 안 나온다”라며 경악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함께 베일을 벗은 ‘2차 본 투표’ 결과에서는 이산이 29.86%의 득표율로 또 한 번 왕좌를 지켜냈으며, 김유신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매서운 2파전을 예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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