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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 파업 이해한다 vs 이해안간다 | 인스티즈

 

고강도 노동에 비해 월급(200대) 작다고 출근안하고 

월급 기본급 300으로는 올려달라고 단체로

파업하는거 이해간다 vs 이해안간다

 

* 파업하면 맞벌이들 맡길곳이 없어서 아이돌봄 공백으로 인해 회사에 업무 지장 줄 수 있음

(기업 생산성 감소)

 

* 아이들이 정서변화 느낄 수 있음

(아이들은 “왜 안 가?”를 반복하며 혼란을 느낄 수 있음

+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들 걸고 하는건 도리가 아니다)

 

* 경제적 부담

(긴급 돌봄 서비스, 베이비시터 비용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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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연차가 크게 의미 없나요? 수당 제외 저 급여면 진짜 고강도 같아서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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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거의 차이 안남ㅇㅇ 그나마 호봉이라도 쳐주는 국공립 10호봉 넘는데 250수준임.... 주임/담임/농어촌 수당 다 영끌 해봐야 300넘는걸 본적이 없음.(농어촌은 수당만큼 봐야될 애도 늘어남ㅎ)
특히 평가인증 있는 해면 새벽까지 일지쓴다고 한 일년을 뜯어고쳐도 야근수당이나 대체휴무 주는곳? 정말 0.1%미만이라고 확언할 수 있음..
행사있다고 조기출근 늦은퇴근이 일상이고, 매주 ㅇㅇ데이, ㅇㅇ의날 챙긴다고 늦게까지 준비함. 집에 보낼거나 애들 교구 만들고, 키즈노트 쓰고 계속 피드백해야되고, 교육 계획안 써야되는데 아무리 보조교사 있어봤자 역부족임ㅋㅋㅋ
근데 그마저도 평가인증할때 기초 틀 잡으려고 ai쓰면 다 걸러낼거니까 무조건 직.접. 쓰시라더라ㅎㅎㅎ
진짜 웃긴건 애가 아파도 보내고, 본인들은 회사에서 휴가나 대체휴무여도 집에서 혼자 쉴지언정 애는 어린이집은 보냄ㅇㅇ 말이 방학이지 출석률 90퍼임ㅋㅋㅋㅋ 본인이 야근이라 늦는건 당연하게 쩔수없다 생각하면서, 선생도 집에서 애가 기다리는 똑같은 입장이라는건 전혀 생각 안함.. 선생도 사람인데 파업한다고 고나리하는것봐; 걍 노예로 보는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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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분들도 걍 직장인인데 파업할수도있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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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파업을 해도 최소 인원을 남기고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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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실 수당받음 200대 후반으로 꽤 받긴하는데 .. 제발 유치원사무원이라는 직업이 생기면 좋겠어요 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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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치원은 얼집보다는 더 받긴해요 호봉이 어느정도 올라가면 동결돼서 그렇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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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이 걸고 하는건 아니다 라는 말은 파업 반대하는 쪽에 그대로 돌려줄 수 있는 말 아닌가? 본인들도 애들 정서 운운하면서 파업하는 사람들 압박하는 거잖아 괜히 하는 것도 아니고 애들 관련된 일하는 사람들 다 진상한테 찍혀서 민원폭탄 맞을까 두려워하는 시대에 개고생 하는만큼 못 받으니 받겠다고 외치는게 뭐가 나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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