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47)이 18세 연하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29)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지난 4월 다정한 분위기의 커플 화보를 공개하며 양국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성시경은 “예전에는 맛있는 걸 먹으면 형님들이 생각났는데, 요즘은 ‘아야카가 보면 좋아하겠다’는 생각은 든다”면서도 “하지만 사랑에 빠진 건 절대 아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사람이지만 남녀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사귀라는 응원 댓글도 많지만 상대방 입장도 있지 않나. 이런 설명 자체가 혼자 김칫국 마시는 것 같아 민망하다”며 “정작 본인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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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