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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프랑스 문화부의 인사담당 고위공무원이 면접 여성 수백명에게 몰래 이뇨제를 먹이고 피해자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즐기면서 사진 촬영까지 한 가학적 범죄가 최근 다시 조명되고 있다.

특히 범행이 적발된 후 7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형사재판이 열리지 않고 있으며 가해자가 공직에서는 물러났지만 가명으로 대학 강의를 나가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프랑스 사회에 성범죄에 관대한 문화가 만연해 있고 사법 체계도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060300009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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