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30
5일 전
l
조회
109188
인스티즈앱
3
13
3
1
2
익인63
울 엄마는 이혼하고 공장 다니느라 한달에 두번밖에 쉬는 날이 없었는데 그래도 쉬는 날이면 근처 사는 외삼촌 불러가지고 근교로 나들이 다니고 그랬음 쉬고 싶고 피곤해도 어떻게든 애랑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는 게 부모의 역할임 그 역할 하기 싫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아야지
5일 전
익인130
그럼 애를 낳지 마 남자가 욕심만 많아가지고;; 주5일 직장만 다니기도 힘든주제에 결혼도 하고싶고 애도 낳고싶고 으휴ㅋㅋ
5일 전
익인131
주말을 온전히 쉬고 싶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았어야지
5일 전
익인159
22
4일 전
익인166
33
4일 전
익인179
4
옛날엔 저 스님말대로 됐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님 ㅋㅋ
저것조차 안하는 사람이랑 뭣하러 결혼함? 애는왜낳음
4일 전
익인194
5
2일 전
익인133
저럴거면 결혼해서 애는 왜낳았누 혼자 살아야지 애가 알아서 크냐 쯧
5일 전
익인134
결혼생활 안해본 사람한테 위로를 바랬다면 질문한 사람이 미련한거지 뭐..근데 또 맞는 말이긴 함 전부 다 욕심 맞음 자식한테 바라는게 없다면 안놀아줘도 문제없음
5일 전
익인136
근데 저렇게 주말에 쉬고 싶었음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낳았대? 책임은 지고 싶지 않고 아이 애교는 보고 싶은 건가? 냅두면 나중에 아이랑 서먹해지는 것도 자기 몫임 난 그냥 신기함 아이 안 낳고 결혼만 해도 자기 삶이 바뀌는 건데 결혼 전과 똑같이 살려는 사람들이 본인도 상대방도 불행해지기 쉬움
5일 전
익인137
멍소리한다 진짜
5일 전
익인138
근데 가정에 충실하기 싫고 애랑 놀아주기도 귀찮고 그러면 혼자 사는게 훨 나음 뭐하러 꾸역꾸역 결혼해서 저런 소릴 들어 애들 어릴때 그 짧은 시기에 같이 어디 나가기도 싫고 다 귀찮으면 나중에 그거 기억해서 아빠랑 추억도 별로 없고 서먹서먹할텐데 나이 들어서 서운하다고 atm기 취급당했다고 할 바엔 걍 결혼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무조건 편한건 혼자 사는게 압도적으로 편한데 뭐하러 결혼하고 애를 낳는지 모르겠음 걍 남들 다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뒤쳐지기 싫은 심리인가
5일 전
익인139
저럴거면 애를 왜 낳은거지?
5일 전
익인140
저러면 ㅋㅋ 나중에 아빠와의 추억이 전혀 없어서 데면데면하게 지내게 되고 다 커서 이제 여유 좀 생겼다고 가족여행이나 갈까? 이러는데 내가 아빠랑 왜?..이렇게 됨
자꾸 다른 집 딸들은 아빠한테 애교도 부리고 사랑한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딱딱하게 구냐 이러는데 ㅋㅋㅋㅋ 아빠가 이렇게 키웠잖아요
5일 전
익인141
저런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남자들이 아기낳고싶어하는거 보면 코웃음만 나옴
5일 전
익인95
저러고 살면 되니까 더 원하는 거죠 ㅋㅋ 지가 출산해야해고 주양육자로 애 다 키워야 한다하면 안 낳고싶어 할 걸요 결혼해서 찍 싸면 와이프가 알아서 다 낳아주고 육아도 와이프 몫 되니까 더 원하는 거 ㅇㅇ 남자 입장에선 당연히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을 이유가 없어요
5일 전
익인143
나중에 애들 커서 데면데면 하게 굴어도 서러워하지나 마세요
5일 전
익인144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나가자는건데 말을 저따위로하네
5일 전
익인147
가끔 보면 저 스님 말씀은.. 꼭 재해석을 해야만 하는게 좀 그렇더라
이번것도 동감이 안가네....
4일 전
익인175
난 술...술이그랬어
남편인가 술을 먹어서 고민이라고했는데 그냥 냅두래 근데 어떻게 중독수준인사람을 냅둬 진짜 남일이라서 가능한 얘기를 하고있더라..
4일 전
익인141
저거 이혼 안할거 알아서 죠? 하는거임
4일 전
익인149
육아는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영역이 아님
4일 전
익인150
풀버전 보니까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고 남편만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면서 남편이 주말에 쉬는 모습만 보니까 보기 싫을 수도 있겠네요
반대로 남편이 평일에 어떤일을 하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데 무조건 한쪽 편만 욕하지는 맙시다.
아내 전업 주부 + 아이들 7살 4살이면 진짜 개빡세게 일해야하긴 해요..
4일 전
익인151
아내도 이해가고 남편도 이해감
근데 요즘 자식들이 말하는 엄마가 다키워놨더니 성인돼서 아빠가 친한척 하려하는
아빠들이 본문같은 아버지지..
애들은 어렸을때 차타고 어딜가거나
새벽에 어딜 출발하거나 엄마아빠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유년시절의 추억하나가
굉장히 중요한데..
뭐 아빠한테 강요할수는 없는데 아쉽긴하다
나중에 불쌍한 아빠 코스프레 안하신다면 상관없는거같음
아빠가 돈을 벌어온다 그래서 아빠는 힘들다 =이해 완전가능
근데 엄마는 그시간에 놀지않음.
가족구성원이라는 체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면 아빠가하는 노동만큼 엄마도 쏟아붓는다.
아빠가 나중에 자식커서 친한척을 한다는 상황자체도 엄마도 아빠만큼 헌신적으로 노동을 하니까 그자체가 성립이 가능하다 생각함
4일 전
익인152
여자가 직장생활을 안한다면 뭐..
4일 전
익인154
스님 말씀 볼 때마다 '어.. 너무한데 아닌 것 같은데' 싶다가도 댓글 보고 '아 그렇구나 내가 불교에 무지해서 그렇네 이런 식으로 생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편은 해석을 봐도 납득하기 좀 어렵네요
4일 전
익인155
222 속에 의미는 이해가 안가서 곱씹어 생각하면 대략 무슨 의미인진 알겠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다해야하나 바로 납득이 가지 않아서 저도 이해가 안될때가 종종있어요.
감정의 주도권을 상대에게(상대가 ~하면 내기분이 ~것이다) 주지말고
나에게서 찾게되면 납득 및 조절하기가 쉽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니까요.
아내(내)마음이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면 화나 부당하다는 마음이 좀 가시잖아요.
아직 전 부모나 부부의 관계는 모르지만
자식의 입장은 아는데,
결국 자녀가 독립과 자립을 하게되면 용돈이나 소통등 챙기는 건 엄마지 (엄마에게 조금더 용돈을 챙기거나 보다 전화라도 한통 더하거나 여행을 같이가거나) 남편은나중에 그 ATM 기 생활 끝나면 ATM기 노릇만한 업보를 받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업보까지 아내가 신경써줄이유가 없죠. 남편 스스로가 지은거니까요.
4일 전
익인157
근데 저 스님이 원래 질문자의 불평?에 공감보다는 반대로 얘기하시는 타입 아닌가 반대로 남자가 주말에 좀 쉬고 싶은데 아내가 자꾸 나가자고 해서 피곤해요 이러면 남편편 안들거같은데 그 결혼 누가 선택했어요 그 아이 누구 아이예요 이러면서
4일 전
익인158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돼요..
4일 전
익인160
우리아빠가 딱 저런사람이었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별로 없음
아빠랑 대화도 잘 안함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어릴때부터 자식한테 관심도 없고 집오면 티비만 보고 그래도 엄마가 우리 불쌍해서 여기저기 데리고다녔음
이제와서 딸들한테 뭐 좀 바라는것같던데 딱히 감정이랄게 음
엄청 미운건 아닌데 그렇다고해서 유대감도 없고 그냥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취급한만큼 딱 그만큼커서 아빠를 생각하게 되는것같음
별 감정 없음 걍 엄마한테 고마울뿐이지
4일 전
익인160
일 해서 피곤하다기엔 우리엄마도 평생 아빠보다도 더 빡센 공장일 하면서 살았기때문에 공감이 안가네
4일 전
익인161
자발적 atm기.
가정에 충실하지 않을 거면 혼자 살아 걍. 돈만 벌어온다고 가장,남편,아빠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게 아님
4일 전
익인162
그러 애를 낳지 말던가
4일 전
익인165
이건 진짜 잘못된 조언이라고 생각해..
어릴 때 부모님이 놀아준 추억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건데... 당장은 피곤하니까 쉬고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빠가 유대감 못 쌓으면 자식들한테 부모 취급 못 받고 ATM 기기행 되는거야..
4일 전
익인167
근데 이쁘게 생겼는데 왜그래는 어쩌다 나온 말임??
4일 전
익인184
나도 여기서 띠용함ㅋㅋ 왜 갑자기 얼평을..??
4일 전
익인168
어디를 다녔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방학이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모든 순간이 부모님의 노력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추억이더라
4일 전
익인169
뭐라는 거임 그럼 남편은 애 안 봄?
4일 전
익인170
? 애들하고 한창 애착관계 형성해야될때 안해서 패싱당하면 그땐 또 가장의 무게다 atm이다 자괴감발사하면서 뭐 어쩌라는거야 대체
혼자 낳았냐?
4일 전
익인171
? 이 부분은 ㄹㅇ 뭔개솔인지
4일 전
익인147
이건 또 뭐임
점점 멀어져가네 스님이라는 큰 어른의 이미지에서;;;;
잘하면 곧 혜민로드 타실수도... 에휴
4일 전
익인173
육아는 집안일과 별개인데?
본인이 나중에 아빠취급 받고싶지 않나봄
4일 전
익인173
꼭 저런 아빠가 나중에 커서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데 자식이 아빠 취급 안해둔다 징징거림 ㅋㅋ
4일 전
익인174
에휴 우리나라는 근무 시간이 좀 줄어들면 나을탠데ㅠ
양측 부모 모두 이해가는 상황이라 참 복잡미묘하네요
이래서 부모가 된다는 건 어려운 건가봐요
4일 전
익인176
그럼 혼자 살았어야지
4일 전
익인177
직장인이라 남편도 이해가고 아내도 이해 감
근데 저라면 하루라도 젊을때 애들 놀아줄듯 늙어서는 더 힘들어서 못 놀러 다니니께…
4일 전
익인178
저렇게 아빠랑 애착 없다가 아빠가 나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걸면 무시당함 그때되서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사이만 더 틀어질텐데 뭐
4일 전
익인180
스님은 결혼 안해봐서 그래
4일 전
익인181
저 문제가 걍 부부문제면 걍두라는거 이해하겠는데 애기가 끼여있어서... ㅠㅜ 애기는 뭔잘못...
4일 전
익인182
피곤한 거? 이해 함 그치만 이해를 한다고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아도 유대감은 가족사이기만 한다고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님... 나도 맞벌이여도 엄마는 항상 우릴 돌봤고 아빠는 안 돌봤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없음
4일 전
익인185
그럼 엄마는? 엄마는 왜 하루도 못 쉬어?
4일 전
익인186
우리집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심지어 맞벌이라 둘다 바빴는데도 엄마랑만 개친함 그래서 셋이 놀러다녀요 아빠 빼고ㅎ 아빠랑은 어색해.... 어려움
4일 전
익인187
스님이 이상하네.
우리 아빠가 딱 저랬고 심지어 주말에도 사무실 출근해서 도망쳐 있었음. 잔소리 피하려고. 지금 개무시 당하면서 사는데 그때 감정때문에 딱히 불쌍하지도 않음. 그렇게 됨.
4일 전
익인189
저런거 옛날에 여자가 일 안 하던 시절에야 뭘 몰라서 이해되었지ㅋㅋㅋ
진짜 개꿀이다
나같아도 일만하면 애도 낳아줘 집안일도 해줘 육아도 다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결혼하려 들거같음
4일 전
익인190
불교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챌린지종교라 저렇게 사고회로 돌려야만 스트레스 안받는 길이라 그런가봄.. 외부조건은 남편이 스스로 맘먹지않는이상은 바꿀수 없는 영역이고 아내 혼자서 해결하는 방법은 본인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뿐..
4일 전
익인191
스님 애 안키워보셔서…
4일 전
익인192
아.....................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학교에서 꽤나 많이 보인다는 관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중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이슈 · 7명 보는 중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서울대 의사가 말하는 당뇨 환자들의 공통된 특징
이슈 · 4명 보는 중
레딧서 핫한 사진 한장...jpg
이슈 · 2명 보는 중
너네 동생죽었으면 동생있다고해 외동이라해?
이슈
AD
50대부터는 갑자기 확 줄어드는 비만 환자.jpg
이슈 · 4명 보는 중
주변에서 제발 연예인 좀 하라고 했다던 사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70노모와 아웃백..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꿀 빤다고 하지만 실은 엘리트 직업.jpg
이슈 · 3명 보는 중
야밤에 대참사났다....
일상 · 4명 보는 중
의외로 축복 받았다는 식습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정도면 예쁘장이야 예쁜거야 평범이야?
일상 · 1명 보는 중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후폭풍…美본사 '저가 인수' 사유 될수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커서 보면 공감 간다는 정형돈 식습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15초 만에 풀면 아이큐 120 이상......jpg
166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
147
요즘 이거 입은 사람 하루에만 328명쯤 보는듯
103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스벅 불매운동 근황
96
이길여 총장 (94세) "애기들아”
86
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
79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67
최근 제주도에 나타났다는 외래종
56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51
요즘 늘어 났다는 핸드폰 교체 주기
62
(충격주의) 유명웹툰작가가 겪은 충격실화..JPG
62
진짜 극소수만 된다는 손동작.jpg
46
인공와우 끼고 뮤지컬 보러갔다가 고나리 당한 디시인
52
와이프를 기쁘게 하려면 이걸 다 해야한다고?
57
여름에 양산 쓰고 다니는걸 습관화 하면 좋은 이유
69
재미로 보는 눈 관상
05.25 22:24
l
조회 3696
와이프한테 쫓겨났지만 행복한 남편
1
05.25 22:22
l
조회 4118
냥이가 문 여는 법
05.25 22:21
l
조회 737
뽀뽀하고 좋아하는 아기
05.25 22:20
l
조회 3722
l
추천 1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음
05.25 22:19
l
조회 2431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향수병이 잘 없는 이유
13
05.25 22:16
l
조회 38368
l
추천 7
뼈해장국 혼밥하다가 새아빠가 생긴 여자
05.25 22:13
l
조회 3289
엄마의 화분을 몰래 팔려는 자녀
05.25 22:13
l
조회 3785
어느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기발한 작품들
12
05.25 22:06
l
조회 21701
l
추천 11
산책하다 기분상한 엄마
05.25 21:58
l
조회 974
실패한 간판들+웃기는 간판들
05.25 21:58
l
조회 2021
아기 울음 그치게 해주는 평안한 베개
1
05.25 21:57
l
조회 3176
이쁜여자의 아빠를 노리는
05.25 21:55
l
조회 1967
부모님 용돈 100만원
1
05.25 21:54
l
조회 2679
위아이
추가하기
더보기
이거 하는줄도 몰랐어
1
연습실 단사 넘 쥬아
울라들아 (+이미지 추가 (+참여 링크 추가
2
준서 짤
1
위아이 졸업사진 뜬 적 있어???
1
아직 컴백 날짜 뜨진 않았었지?
1
귀 간지러워 팠더니 왕건 나옴
2
05.25 21:43
l
조회 30806
허언증 갤러리의 환자들 허언 모음
17
05.25 21:42
l
조회 27441
l
추천 1
까다로운 꼬마 손님
05.25 21:40
l
조회 829
핀란드 출신 아빠와 아들의 입맛
05.25 21:38
l
조회 6454
월급은 고작 세후200이지만 나는 사는게 즐거워
31
05.25 21:38
l
조회 30721
l
추천 20
엄마 뱃속부터 좀 놀았던 아기
05.25 21:37
l
조회 3952
더보기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6
1
리센느 원이 채널 유튜브PD 인스타스토리...JPG
6
2
계훈 셋로그 나같다 걍
18
3
샐러드 3주간 먹은 후기..jpg
4
못생긴 딸을 위해 성형적금 들고있는 남
14
5
공복러닝을 20분 정도 뛰고 나서야 알았다
4
6
선생님~ 6월 3일에 혹시 휴원인가요?
15
7
장모님 때문에 이혼하고 싶습니다.jpg
19
8
일반인들은 모른다는 찐 부자들의 행동
9
고속도로 만취 숙면 사고....
10
뇌정지 온다는 동서양 타임라인
6
11
블라인드) 애키우는 10년. 남편과의 사이
7
12
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
65
13
여고괴담 수준이라는 요즘 지드래곤…JPG
14
요즘 늘어 났다는 핸드폰 교체 주기
59
15
41살 여자공무원이 결정사에 요구한 남자 조건
16
비혼에 대해 고독사 협박하는거 좀 이해안되는게...
37
17
진입장벽 확 높아진 요즘 버츄얼아이돌 비주얼
1
18
열도의 도시락 용기 디테일.gif
5
19
배민 사장님을 위한 재난지원금
20
부부의 속마음
1
진화 덜 된 남동생을 둔 죄... ㅎㅇㅈㅇ
26
2
와 업보 ㄹㅇ 있어
9
3
월요일 삼전에 재산 올투자할까?
4
4
융덕 돌아왔네???
3
5
간호사들 이동식 엑스레이? 찍을때 도망가던데
7
6
핫한 채용 공고라는데 ㄹㅇ 위엄 넘친다
2
7
얼굴 연예인급으로 이쁜 통통한 친구한테
8
8
아파트에 진동 해놓고 폰 바닥에 두지 마 제발...
8
9
종이책에 줄 팍팍 그으면서 보고싶은데
4
10
근데 진짜 사내연애/짝사랑은 다 티 나?!!!
8
11
회사사람 음침하다 진심
1
12
친구들아 이 가방 살말 40
1
13
다들 약속하면 보통 몇분 전에 도착해?
3
14
대도서관님 겜방 보고싶다…
2
15
그 솜같은 거 바늘로 콕콕 찔러서 인형 만드는 거 뭐라고 하더라
4
16
나한테 ㅈ도 관심 없어보이는 짝남
17
가족이랑 연끊은사람 있어? 궁금한게 있는데..
18
호감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19
인데놀 약 먹어본 사람??
7
20
다낭성이거나 생리 주기 불규칙한 익들 이노시톨 챙겨먹는거 강추
13
1
와 이거는 진짜 아니다.
132
2
으아 기분좋다라는 단어가 문제인건아니지????
19
3
일베가 정확히 뭐야 근데?
7
4
정상인들 눈엔 '엥 저게 대체 왜 일베...?' 이 소리 나올만함 ㅇㅇ
3
5
이태원 지금 펜스침
3
6
정보/소식
에스파 레모네이드 멜론 HOT100 5분차트
7
7
ㅇㅂ?무슨일이야?
1
8
난 디씨도 폐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8
9
근데 ㅇㅂ는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거임??
19
10
채영 남동생도 jyp에 캐스팅제의 받았었대
1
11
라이즈 원빈 얼굴도 얼굴인데
3
12
근데 저 여돌 논란 인스타영상 댓글보면
13
대구에서 대학 다니는데 확실이 우파가 많긴 함
14
ㅅㅈㅎ 우리판에 미감 좋고 사진 잘찍는 홈마분 잇엇는데 탈빠?하셨거든
15
엑소 지금 노래 좋다
4
16
아니 영케이 이쁜데?ㅋㅋㅋㅋㅋㅋ
3
17
ㄱ
얘들아 nps는 논페스야 나페스야?
1
18
회사에서 쎄한 용어쓰는 사람있는데 정치성향겁나 드러냄
19
안 유명한거 어쩌라고
1
20
근데 학원에서 알바했을때 좀 충격이긴 했음
3
1
군체봣는데 전지현은 평생 주연만 하겠다
8
2
? 혹시..이게 말로만 듣던.. 카섹임? ㅈㅇ 영화 곡성
11
3
이런 단발 관리 어렵나...?
25
4
멋진신세계 제작사에서 허남준 고래별 촬영장에 커피차 보냄
14
5
이거 이승기야?..
8
6
핑계고 보니까 변우석 그게 있네
11
7
전지현 군체 300만 인증샷 대놓고 인간구미호 스포같은데
7
8
멋진신세계
차세계 되게 예민하고 에비앙만먹을거같아가지고 꽤 수더분한거 웃김ㅋㅋㅋㅋ
4
9
이분 약간 잘 못나가는 전문직 역할 너무 잘어울림
10
내기준 허남준 인생캐는 조연작이였어
22
11
멋진신세계
상처줘도 네 행복 빌어줘야지 <<< 이거 여우비 구름 서사잖..
12
멋진신세계
재방에 오르골씬 나온다ㅠㅠ
3
13
나인투식스 박민영 육성재 목격담 투샷이다
2
14
멋진신세계 진짜
10
15
멋진신세계
아니 짖ㅁ자 너무 대놓고 자 이게 클리셰요~!!!! 해서
4
16
멋진신세계
잘났어 증말~ 고두심!
11
17
멋진신세계
아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환생 시스템 너무 한거 같음
1
18
허수아비
근데 범인 어떻게 잡힌건지는 안나왔었지???
19
주연배가 개큰 병크처서 보는 익들 없는 거 같은 내 인생드..
18
20
멋진신세계
내가 차세계 보고 와 진짜 멋있다고 생각한 부분은 다른거 다 아니고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