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29
2일 전
l
조회
109146
인스티즈앱
3
12
3
1
2
익인128
ATM기로 살길 원한다면 뭐..
2일 전
익인63
울 엄마는 이혼하고 공장 다니느라 한달에 두번밖에 쉬는 날이 없었는데 그래도 쉬는 날이면 근처 사는 외삼촌 불러가지고 근교로 나들이 다니고 그랬음 쉬고 싶고 피곤해도 어떻게든 애랑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는 게 부모의 역할임 그 역할 하기 싫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아야지
2일 전
익인130
그럼 애를 낳지 마 남자가 욕심만 많아가지고;; 주5일 직장만 다니기도 힘든주제에 결혼도 하고싶고 애도 낳고싶고 으휴ㅋㅋ
2일 전
익인131
주말을 온전히 쉬고 싶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았어야지
2일 전
익인159
22
2일 전
익인166
33
어제
익인179
4
옛날엔 저 스님말대로 됐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님 ㅋㅋ
저것조차 안하는 사람이랑 뭣하러 결혼함? 애는왜낳음
어제
익인133
저럴거면 결혼해서 애는 왜낳았누 혼자 살아야지 애가 알아서 크냐 쯧
2일 전
익인134
결혼생활 안해본 사람한테 위로를 바랬다면 질문한 사람이 미련한거지 뭐..근데 또 맞는 말이긴 함 전부 다 욕심 맞음 자식한테 바라는게 없다면 안놀아줘도 문제없음
2일 전
익인136
근데 저렇게 주말에 쉬고 싶었음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낳았대? 책임은 지고 싶지 않고 아이 애교는 보고 싶은 건가? 냅두면 나중에 아이랑 서먹해지는 것도 자기 몫임 난 그냥 신기함 아이 안 낳고 결혼만 해도 자기 삶이 바뀌는 건데 결혼 전과 똑같이 살려는 사람들이 본인도 상대방도 불행해지기 쉬움
2일 전
익인137
멍소리한다 진짜
2일 전
익인138
근데 가정에 충실하기 싫고 애랑 놀아주기도 귀찮고 그러면 혼자 사는게 훨 나음 뭐하러 꾸역꾸역 결혼해서 저런 소릴 들어 애들 어릴때 그 짧은 시기에 같이 어디 나가기도 싫고 다 귀찮으면 나중에 그거 기억해서 아빠랑 추억도 별로 없고 서먹서먹할텐데 나이 들어서 서운하다고 atm기 취급당했다고 할 바엔 걍 결혼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무조건 편한건 혼자 사는게 압도적으로 편한데 뭐하러 결혼하고 애를 낳는지 모르겠음 걍 남들 다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뒤쳐지기 싫은 심리인가
2일 전
익인139
저럴거면 애를 왜 낳은거지?
2일 전
익인140
저러면 ㅋㅋ 나중에 아빠와의 추억이 전혀 없어서 데면데면하게 지내게 되고 다 커서 이제 여유 좀 생겼다고 가족여행이나 갈까? 이러는데 내가 아빠랑 왜?..이렇게 됨
자꾸 다른 집 딸들은 아빠한테 애교도 부리고 사랑한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딱딱하게 구냐 이러는데 ㅋㅋㅋㅋ 아빠가 이렇게 키웠잖아요
2일 전
익인141
저런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남자들이 아기낳고싶어하는거 보면 코웃음만 나옴
2일 전
익인95
저러고 살면 되니까 더 원하는 거죠 ㅋㅋ 지가 출산해야해고 주양육자로 애 다 키워야 한다하면 안 낳고싶어 할 걸요 결혼해서 찍 싸면 와이프가 알아서 다 낳아주고 육아도 와이프 몫 되니까 더 원하는 거 ㅇㅇ 남자 입장에선 당연히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을 이유가 없어요
2일 전
익인143
나중에 애들 커서 데면데면 하게 굴어도 서러워하지나 마세요
2일 전
익인144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나가자는건데 말을 저따위로하네
2일 전
익인147
가끔 보면 저 스님 말씀은.. 꼭 재해석을 해야만 하는게 좀 그렇더라
이번것도 동감이 안가네....
2일 전
익인175
난 술...술이그랬어
남편인가 술을 먹어서 고민이라고했는데 그냥 냅두래 근데 어떻게 중독수준인사람을 냅둬 진짜 남일이라서 가능한 얘기를 하고있더라..
어제
익인141
저거 이혼 안할거 알아서 죠? 하는거임
어제
익인149
육아는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영역이 아님
2일 전
익인150
풀버전 보니까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고 남편만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면서 남편이 주말에 쉬는 모습만 보니까 보기 싫을 수도 있겠네요
반대로 남편이 평일에 어떤일을 하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데 무조건 한쪽 편만 욕하지는 맙시다.
아내 전업 주부 + 아이들 7살 4살이면 진짜 개빡세게 일해야하긴 해요..
2일 전
익인151
아내도 이해가고 남편도 이해감
근데 요즘 자식들이 말하는 엄마가 다키워놨더니 성인돼서 아빠가 친한척 하려하는
아빠들이 본문같은 아버지지..
애들은 어렸을때 차타고 어딜가거나
새벽에 어딜 출발하거나 엄마아빠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유년시절의 추억하나가
굉장히 중요한데..
뭐 아빠한테 강요할수는 없는데 아쉽긴하다
나중에 불쌍한 아빠 코스프레 안하신다면 상관없는거같음
아빠가 돈을 벌어온다 그래서 아빠는 힘들다 =이해 완전가능
근데 엄마는 그시간에 놀지않음.
가족구성원이라는 체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면 아빠가하는 노동만큼 엄마도 쏟아붓는다.
아빠가 나중에 자식커서 친한척을 한다는 상황자체도 엄마도 아빠만큼 헌신적으로 노동을 하니까 그자체가 성립이 가능하다 생각함
2일 전
익인152
여자가 직장생활을 안한다면 뭐..
2일 전
익인154
스님 말씀 볼 때마다 '어.. 너무한데 아닌 것 같은데' 싶다가도 댓글 보고 '아 그렇구나 내가 불교에 무지해서 그렇네 이런 식으로 생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편은 해석을 봐도 납득하기 좀 어렵네요
2일 전
익인155
222 속에 의미는 이해가 안가서 곱씹어 생각하면 대략 무슨 의미인진 알겠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다해야하나 바로 납득이 가지 않아서 저도 이해가 안될때가 종종있어요.
감정의 주도권을 상대에게(상대가 ~하면 내기분이 ~것이다) 주지말고
나에게서 찾게되면 납득 및 조절하기가 쉽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니까요.
아내(내)마음이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면 화나 부당하다는 마음이 좀 가시잖아요.
아직 전 부모나 부부의 관계는 모르지만
자식의 입장은 아는데,
결국 자녀가 독립과 자립을 하게되면 용돈이나 소통등 챙기는 건 엄마지 (엄마에게 조금더 용돈을 챙기거나 보다 전화라도 한통 더하거나 여행을 같이가거나) 남편은나중에 그 ATM 기 생활 끝나면 ATM기 노릇만한 업보를 받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업보까지 아내가 신경써줄이유가 없죠. 남편 스스로가 지은거니까요.
2일 전
익인157
근데 저 스님이 원래 질문자의 불평?에 공감보다는 반대로 얘기하시는 타입 아닌가 반대로 남자가 주말에 좀 쉬고 싶은데 아내가 자꾸 나가자고 해서 피곤해요 이러면 남편편 안들거같은데 그 결혼 누가 선택했어요 그 아이 누구 아이예요 이러면서
2일 전
익인158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돼요..
2일 전
익인160
우리아빠가 딱 저런사람이었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별로 없음
아빠랑 대화도 잘 안함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어릴때부터 자식한테 관심도 없고 집오면 티비만 보고 그래도 엄마가 우리 불쌍해서 여기저기 데리고다녔음
이제와서 딸들한테 뭐 좀 바라는것같던데 딱히 감정이랄게 음
엄청 미운건 아닌데 그렇다고해서 유대감도 없고 그냥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취급한만큼 딱 그만큼커서 아빠를 생각하게 되는것같음
별 감정 없음 걍 엄마한테 고마울뿐이지
2일 전
익인160
일 해서 피곤하다기엔 우리엄마도 평생 아빠보다도 더 빡센 공장일 하면서 살았기때문에 공감이 안가네
2일 전
익인161
자발적 atm기.
가정에 충실하지 않을 거면 혼자 살아 걍. 돈만 벌어온다고 가장,남편,아빠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게 아님
2일 전
익인162
그러 애를 낳지 말던가
2일 전
익인165
이건 진짜 잘못된 조언이라고 생각해..
어릴 때 부모님이 놀아준 추억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건데... 당장은 피곤하니까 쉬고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빠가 유대감 못 쌓으면 자식들한테 부모 취급 못 받고 ATM 기기행 되는거야..
2일 전
익인167
근데 이쁘게 생겼는데 왜그래는 어쩌다 나온 말임??
어제
익인184
나도 여기서 띠용함ㅋㅋ 왜 갑자기 얼평을..??
어제
익인168
어디를 다녔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방학이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모든 순간이 부모님의 노력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추억이더라
어제
익인169
뭐라는 거임 그럼 남편은 애 안 봄?
어제
익인170
? 애들하고 한창 애착관계 형성해야될때 안해서 패싱당하면 그땐 또 가장의 무게다 atm이다 자괴감발사하면서 뭐 어쩌라는거야 대체
혼자 낳았냐?
어제
익인171
? 이 부분은 ㄹㅇ 뭔개솔인지
어제
익인147
이건 또 뭐임
점점 멀어져가네 스님이라는 큰 어른의 이미지에서;;;;
잘하면 곧 혜민로드 타실수도... 에휴
어제
익인173
육아는 집안일과 별개인데?
본인이 나중에 아빠취급 받고싶지 않나봄
어제
익인173
꼭 저런 아빠가 나중에 커서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데 자식이 아빠 취급 안해둔다 징징거림 ㅋㅋ
어제
익인174
에휴 우리나라는 근무 시간이 좀 줄어들면 나을탠데ㅠ
양측 부모 모두 이해가는 상황이라 참 복잡미묘하네요
이래서 부모가 된다는 건 어려운 건가봐요
어제
익인176
그럼 혼자 살았어야지
어제
익인177
직장인이라 남편도 이해가고 아내도 이해 감
근데 저라면 하루라도 젊을때 애들 놀아줄듯 늙어서는 더 힘들어서 못 놀러 다니니께…
어제
익인178
저렇게 아빠랑 애착 없다가 아빠가 나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걸면 무시당함 그때되서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사이만 더 틀어질텐데 뭐
어제
익인180
스님은 결혼 안해봐서 그래
어제
익인181
저 문제가 걍 부부문제면 걍두라는거 이해하겠는데 애기가 끼여있어서... ㅠㅜ 애기는 뭔잘못...
어제
익인182
피곤한 거? 이해 함 그치만 이해를 한다고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아도 유대감은 가족사이기만 한다고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님... 나도 맞벌이여도 엄마는 항상 우릴 돌봤고 아빠는 안 돌봤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없음
어제
익인185
그럼 엄마는? 엄마는 왜 하루도 못 쉬어?
어제
익인186
우리집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심지어 맞벌이라 둘다 바빴는데도 엄마랑만 개친함 그래서 셋이 놀러다녀요 아빠 빼고ㅎ 아빠랑은 어색해.... 어려움
어제
익인187
스님이 이상하네.
우리 아빠가 딱 저랬고 심지어 주말에도 사무실 출근해서 도망쳐 있었음. 잔소리 피하려고. 지금 개무시 당하면서 사는데 그때 감정때문에 딱히 불쌍하지도 않음. 그렇게 됨.
어제
익인189
저런거 옛날에 여자가 일 안 하던 시절에야 뭘 몰라서 이해되었지ㅋㅋㅋ
진짜 개꿀이다
나같아도 일만하면 애도 낳아줘 집안일도 해줘 육아도 다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결혼하려 들거같음
어제
익인190
불교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챌린지종교라 저렇게 사고회로 돌려야만 스트레스 안받는 길이라 그런가봄.. 외부조건은 남편이 스스로 맘먹지않는이상은 바꿀수 없는 영역이고 아내 혼자서 해결하는 방법은 본인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뿐..
어제
익인191
스님 애 안키워보셔서…
어제
익인192
아.....................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SK 최회장 이혼재판 vs
이슈 · 1명 보는 중
흙수저 하루 세끼 한달 식비 5만원 내로 먹는 법.jpg
이슈 · 13명 보는 중
AD
AD
왕사남 내일 개학이라 더 큰일난게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MZ카페
이슈 · 2명 보는 중
과거 백지영이 서인영을 갈궜던 이유.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혼밥 조건이 까다로운 중식
일상 · 2명 보는 중
AD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
이슈 · 4명 보는 중
반포 신축아파트 펜트하우스 뷰.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일부 공개된 샤넬 여름 신상
이슈 · 2명 보는 중
애기가 우는집 문에 붙은 쪽지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다이소 신제품 산책하는 풍선 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이슈 · 4명 보는 중
허언증 갤러리의 환자들 허언 모음
이슈 · 5명 보는 중
레티놀 원래 이정도로 발라?
일상 · 4명 보는 중
AD
(약🔞) 뭔 감성인지 감도안오는 흑두 이모티콘..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충격적인 현실 30대싱글남 자취방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275
스벅 사태는 차지 밀크티의 음모..JPG
180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169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163
신입 일처리 논란
114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106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08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112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131
지금은 없어진 급식 문화
87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93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84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88
스타벅스의 몰락을 예감한다는 사람
124
지하철이 멈춰서 지각한 직원
90
수납형 선풍기 할인
05.25 18:02
l
조회 3362
[꽃보다청춘] 박서준이 핸드폰 주워줘서 소녀들이 마이쮸 사줌.twt
14
05.25 18:01
l
조회 19605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저건 좀 심했다란 것 중 하나는 묘호 문제예요. 우리나라 임금들의 이름을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
4
05.25 18:01
l
조회 3924
l
추천 1
왕사남 호랑이 CG 지적하자 장항준이 했던 말
1
05.25 18:01
l
조회 2868
미드 브레이킹 배드 명장면에 자연스럽게 침투한 아이돌 .jpg
1
05.25 17:53
l
조회 3089
샤갈 지피티한테 내 몸 그려달라 했는데 개똑같이 그렸네
3
05.25 17:45
l
조회 12627
비혼, 결혼에 대한 의견 차이가 심해보이는 2030 남녀들
05.25 17:42
l
조회 1945
마이클잭슨이 𝙅𝙊𝙉𝙉𝘼 사랑했다는 한국브랜드..JPG
50
05.25 17:40
l
조회 27514
l
추천 3
콜드플레이 fix you 제대로 커버해 준 가수.jpg
05.25 17:29
l
조회 671
알고 보니 n-word 쓴다고 오해받는 일이 공통이었던 한중일
4
05.25 17:26
l
조회 8369
l
추천 2
인스타 인플루언서 @2.13ml
18
05.25 17:24
l
조회 15033
아이돌 아들 앞에서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정치인
1
05.25 17:23
l
조회 1796
16기 영숙 VS 31기 옥순 싸우면 누가 이길까?
84
05.25 17:18
l
조회 56641
l
추천 4
전기차 보조 배터리 있는 물어보는 신기한 사람.jpg
05.25 17:16
l
조회 1915
김동희
추가하기
더보기
김동희 사진 공유해줄 사람🥰
4
동희 다시 촬영하려나
동희 일본공식 트위터 생겼당
2
우리 동희 이제 이벤트까지ㅠ
5
동희 르꼬끄 사진 다 이뿌
정보/소식
ㄷㅇ에 동희배우님 글 떴다!
수박의 귀족.jpg
4
05.25 17:09
l
조회 10236
주식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기관'의 비밀.jpg
05.25 17:08
l
조회 2840
l
추천 2
여교사가 결혼시장에서 어느정도 경쟁력 있는거같아?
2
05.25 17:06
l
조회 1110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성공의 비용'"
05.25 16:57
l
조회 187
어느 일본 초등학생의 목공 작품
5
05.25 16:53
l
조회 7330
l
추천 2
남친 폰에 VPN 깔려 있다고 실망한 여자
2
05.25 16:51
l
조회 4499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6
1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58
2
할머니한테 챱츄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13
3
무슨무슨 지원금 뿌릴 때마다 특.jpg
17
4
어른들이 아직도 믿지 않는 전자제품 1위
22
5
한국인들 외국에서 진짜 입조심 좀
11
6
인기 BL웹툰 체크메이트 드라마화 포스터 공개.twt
8
7
샤워할 때 물 한 모금 머금고 씻기의 효능
1
8
노원구 신축 아파트 18억 돌파함.jpg
7
9
짱구엄마 패션 따라입기
6
10
업무할 때 작은 실수랑 큰 실수 차이
3
11
블박 영상 보내줘서 고맙다고 커피 한잔 사먹으래
1
12
스페인 사람이 느끼는 일본 문화
5
13
기안84 추천 세계 3대 별미
3
14
방금 샤넬 패션쇼 클로징에서 깜짝 발표한 탑모델 최소라
15
사람마다 갈린다는 김치 부위 취향
10
16
모든 병은 이 빌딩에서 치유가 가능함
2
17
허무한 결심
18
21세기 대군부인 국민 청원이 통과됐다는 소식에 충격받은 인도네시아인 반응.jpg
19
식기세척기가 발명된 이유.jpg
20
"서핑 체험하세요"…양양군, 'MZ 겨냥'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확대
1
진짜 예뻐야 듣는 칭찬은 이거 같아
17
2
키큰애랑 연애하니까 단점..
17
3
음침한 질문이긴 한데 인스타 사진에서
10
4
이런 도트스커트에 오버핏 반팔티 괜찮을까?
2
5
후면카메라 실물 맞나봄..
2
6
다이어트는 식단이 다라고 하잖아
8
7
31기 옥순 멋짐라이팅 지린다
8
나 얼굴색 요상함 볼만 뽀얌
1
9
개발자 무조건 되기 어려운 줄 알았는데
1
10
나 어깨라인 예쁘고 팔뚝살 없는데
17
11
00인데 나 77한테 설레..
54
12
자취 하는 사람 저녁으로 뭐 해 먹어??
17
13
동생이 카이스트학점 3.99인데 경외심든다
2
14
내일 주식 좀 힘들겠네
3
15
근데 난 고양이 생각보다 넘 딱딱해서 신기하든데
10
16
다들 연애하면 이런 말투 씀..? 진심으로…??
7
17
이거 핸드크림 향 조아
1
18
키 165남자랑 사귈수 있어?
15
19
나는 이혼을 하는 이유가 필요할때 옆에 없어서라고 생각함
2
20
내가 가려다 안 간 회사 서울 기숙사 1인실에 9평이고 9만원밖에 안하네
2
1
이 사람들 불륜이라는데 사진이 진짜 예쁘네
8
2
오늘 데프콘 왜저래…?
4
3
프듀1 큐브 이윤서 기억나는 사람
9
4
오늘자 한양대 경희대 축제 올데프 비주얼
8
5
정보/소식
토스 이재명사진 뜨는 오류 입장문 한 8시쯤 떴었는디
10
6
나솔 라방 대기유투브에 순자정병 개많다
10
7
생리때 운동 안하는게 낫지?
7
8
순자님 출판사에서 일한다고 하셨나
2
9
에스파 클라스 미쳣다
4
10
위시 약간 간잽?중이라서 버블 구독한지 한달 되어가는데
9
11
장하오 이 포카 합성이야??
9
12
돌들이 왜 대축 좋아하는지 알 것 같음
5
13
오늘 윈터 그냥 삼센치 피규어 ㅇㅇ
2
14
직장인 밤 새는 거랑 학교 가는날 밤 새는건 달라??
8
15
어우 근데 이런거 보면 새삼 연예인은 참 신기하다
16
나만 영자 이해 안가..?
17
연고대 축제는 다들 찍기 바쁜 느낌
2
18
재희 얘 뭐지
10
19
위에화 스케 ㄹㅇ 잘잡는다
3
20
나솔 라방 어디서 봐?
3
1
유혜리 배우 안면거상 전후 공개했는데
22
2
이 해외배우 누군지 기억하는사람!!! 예전에 유명했어
18
3
변우석 쌩얼 에바다
29
4
허남준 스위트홈 짧머도 괜찮다
14
5
헐 지예은 진짜 암이었나보네…?
40
6
토악질 못보는 사람들 군체 절대로 보지 마세요
22
7
정보/소식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중이었다 "종양 많아..전이 가능성도" 눈물 고백
3
8
유재석캠프 사진 뭐로 찍은걸까...
4
9
근데 군체 지창욱 진짜 어케 함....(ㅅㅍ?)
10
10
허남준
허남준 움짤 600개 넘게 주운 사람이 랜덤 짤털함 (데이터조심/스압조심)
5
11
개인적으로 눈물 연기는 한국 배우들 개잘하는 거 같음
4
12
아니근데 군체 경찰 (ㅅㅍ)
1
13
멋진신세계
임지연 유퀴즈 예고 영상
2
14
신예은 채수빈 강한나가 이상형이면
6
15
프로젝트 헤일메리 가라오케씬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5
16
멋진신세계
이거 알았어?
16
17
혹시 럽실소 아는 사람...?
1
18
아니 유튜브로 허남준 보는데 이 드라마에도 나왔다고?의 연속임 지금
1
19
연극이랑 뮤지컬중에
2
20
대군부인
아기전하 희주어사화사진찍는거따라했어😍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