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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29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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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익인128
ATM기로 살길 원한다면 뭐..
2일 전
익인63
울 엄마는 이혼하고 공장 다니느라 한달에 두번밖에 쉬는 날이 없었는데 그래도 쉬는 날이면 근처 사는 외삼촌 불러가지고 근교로 나들이 다니고 그랬음 쉬고 싶고 피곤해도 어떻게든 애랑 시간 보내려고 노력하는 게 부모의 역할임 그 역할 하기 싫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아야지
2일 전
익인130
그럼 애를 낳지 마 남자가 욕심만 많아가지고;; 주5일 직장만 다니기도 힘든주제에 결혼도 하고싶고 애도 낳고싶고 으휴ㅋㅋ
2일 전
익인131
주말을 온전히 쉬고 싶으면 결혼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말았어야지
2일 전
익인159
22
2일 전
익인166
33
2일 전
익인179
4
옛날엔 저 스님말대로 됐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님 ㅋㅋ
저것조차 안하는 사람이랑 뭣하러 결혼함? 애는왜낳음
2일 전
익인133
저럴거면 결혼해서 애는 왜낳았누 혼자 살아야지 애가 알아서 크냐 쯧
2일 전
익인134
결혼생활 안해본 사람한테 위로를 바랬다면 질문한 사람이 미련한거지 뭐..근데 또 맞는 말이긴 함 전부 다 욕심 맞음 자식한테 바라는게 없다면 안놀아줘도 문제없음
2일 전
익인136
근데 저렇게 주말에 쉬고 싶었음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낳았대? 책임은 지고 싶지 않고 아이 애교는 보고 싶은 건가? 냅두면 나중에 아이랑 서먹해지는 것도 자기 몫임 난 그냥 신기함 아이 안 낳고 결혼만 해도 자기 삶이 바뀌는 건데 결혼 전과 똑같이 살려는 사람들이 본인도 상대방도 불행해지기 쉬움
2일 전
익인137
멍소리한다 진짜
2일 전
익인138
근데 가정에 충실하기 싫고 애랑 놀아주기도 귀찮고 그러면 혼자 사는게 훨 나음 뭐하러 꾸역꾸역 결혼해서 저런 소릴 들어 애들 어릴때 그 짧은 시기에 같이 어디 나가기도 싫고 다 귀찮으면 나중에 그거 기억해서 아빠랑 추억도 별로 없고 서먹서먹할텐데 나이 들어서 서운하다고 atm기 취급당했다고 할 바엔 걍 결혼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무조건 편한건 혼자 사는게 압도적으로 편한데 뭐하러 결혼하고 애를 낳는지 모르겠음 걍 남들 다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뒤쳐지기 싫은 심리인가
2일 전
익인139
저럴거면 애를 왜 낳은거지?
2일 전
익인140
저러면 ㅋㅋ 나중에 아빠와의 추억이 전혀 없어서 데면데면하게 지내게 되고 다 커서 이제 여유 좀 생겼다고 가족여행이나 갈까? 이러는데 내가 아빠랑 왜?..이렇게 됨
자꾸 다른 집 딸들은 아빠한테 애교도 부리고 사랑한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딱딱하게 구냐 이러는데 ㅋㅋㅋㅋ 아빠가 이렇게 키웠잖아요
2일 전
익인141
저런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남자들이 아기낳고싶어하는거 보면 코웃음만 나옴
2일 전
익인95
저러고 살면 되니까 더 원하는 거죠 ㅋㅋ 지가 출산해야해고 주양육자로 애 다 키워야 한다하면 안 낳고싶어 할 걸요 결혼해서 찍 싸면 와이프가 알아서 다 낳아주고 육아도 와이프 몫 되니까 더 원하는 거 ㅇㅇ 남자 입장에선 당연히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을 이유가 없어요
2일 전
익인143
나중에 애들 커서 데면데면 하게 굴어도 서러워하지나 마세요
2일 전
익인144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나가자는건데 말을 저따위로하네
2일 전
익인147
가끔 보면 저 스님 말씀은.. 꼭 재해석을 해야만 하는게 좀 그렇더라
이번것도 동감이 안가네....
2일 전
익인175
난 술...술이그랬어
남편인가 술을 먹어서 고민이라고했는데 그냥 냅두래 근데 어떻게 중독수준인사람을 냅둬 진짜 남일이라서 가능한 얘기를 하고있더라..
2일 전
익인141
저거 이혼 안할거 알아서 죠? 하는거임
어제
익인149
육아는 단순히 '시간'이 필요한 영역이 아님
2일 전
익인150
풀버전 보니까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고 남편만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아내분은 직장생활안하면서 남편이 주말에 쉬는 모습만 보니까 보기 싫을 수도 있겠네요
반대로 남편이 평일에 어떤일을 하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는데 무조건 한쪽 편만 욕하지는 맙시다.
아내 전업 주부 + 아이들 7살 4살이면 진짜 개빡세게 일해야하긴 해요..
2일 전
익인151
아내도 이해가고 남편도 이해감
근데 요즘 자식들이 말하는 엄마가 다키워놨더니 성인돼서 아빠가 친한척 하려하는
아빠들이 본문같은 아버지지..
애들은 어렸을때 차타고 어딜가거나
새벽에 어딜 출발하거나 엄마아빠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유년시절의 추억하나가
굉장히 중요한데..
뭐 아빠한테 강요할수는 없는데 아쉽긴하다
나중에 불쌍한 아빠 코스프레 안하신다면 상관없는거같음
아빠가 돈을 벌어온다 그래서 아빠는 힘들다 =이해 완전가능
근데 엄마는 그시간에 놀지않음.
가족구성원이라는 체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면 아빠가하는 노동만큼 엄마도 쏟아붓는다.
아빠가 나중에 자식커서 친한척을 한다는 상황자체도 엄마도 아빠만큼 헌신적으로 노동을 하니까 그자체가 성립이 가능하다 생각함
2일 전
익인152
여자가 직장생활을 안한다면 뭐..
2일 전
익인154
스님 말씀 볼 때마다 '어.. 너무한데 아닌 것 같은데' 싶다가도 댓글 보고 '아 그렇구나 내가 불교에 무지해서 그렇네 이런 식으로 생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편은 해석을 봐도 납득하기 좀 어렵네요
2일 전
익인155
222 속에 의미는 이해가 안가서 곱씹어 생각하면 대략 무슨 의미인진 알겠지만
약간 핀트가 안맞다해야하나 바로 납득이 가지 않아서 저도 이해가 안될때가 종종있어요.
감정의 주도권을 상대에게(상대가 ~하면 내기분이 ~것이다) 주지말고
나에게서 찾게되면 납득 및 조절하기가 쉽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니까요.
아내(내)마음이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면 화나 부당하다는 마음이 좀 가시잖아요.
아직 전 부모나 부부의 관계는 모르지만
자식의 입장은 아는데,
결국 자녀가 독립과 자립을 하게되면 용돈이나 소통등 챙기는 건 엄마지 (엄마에게 조금더 용돈을 챙기거나 보다 전화라도 한통 더하거나 여행을 같이가거나) 남편은나중에 그 ATM 기 생활 끝나면 ATM기 노릇만한 업보를 받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업보까지 아내가 신경써줄이유가 없죠. 남편 스스로가 지은거니까요.
2일 전
익인157
근데 저 스님이 원래 질문자의 불평?에 공감보다는 반대로 얘기하시는 타입 아닌가 반대로 남자가 주말에 좀 쉬고 싶은데 아내가 자꾸 나가자고 해서 피곤해요 이러면 남편편 안들거같은데 그 결혼 누가 선택했어요 그 아이 누구 아이예요 이러면서
2일 전
익인158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돼요..
2일 전
익인160
우리아빠가 딱 저런사람이었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별로 없음
아빠랑 대화도 잘 안함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어릴때부터 자식한테 관심도 없고 집오면 티비만 보고 그래도 엄마가 우리 불쌍해서 여기저기 데리고다녔음
이제와서 딸들한테 뭐 좀 바라는것같던데 딱히 감정이랄게 음
엄청 미운건 아닌데 그렇다고해서 유대감도 없고 그냥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 취급한만큼 딱 그만큼커서 아빠를 생각하게 되는것같음
별 감정 없음 걍 엄마한테 고마울뿐이지
2일 전
익인160
일 해서 피곤하다기엔 우리엄마도 평생 아빠보다도 더 빡센 공장일 하면서 살았기때문에 공감이 안가네
2일 전
익인161
자발적 atm기.
가정에 충실하지 않을 거면 혼자 살아 걍. 돈만 벌어온다고 가장,남편,아빠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게 아님
2일 전
익인162
그러 애를 낳지 말던가
2일 전
익인165
이건 진짜 잘못된 조언이라고 생각해..
어릴 때 부모님이 놀아준 추억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건데... 당장은 피곤하니까 쉬고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빠가 유대감 못 쌓으면 자식들한테 부모 취급 못 받고 ATM 기기행 되는거야..
2일 전
익인167
근데 이쁘게 생겼는데 왜그래는 어쩌다 나온 말임??
2일 전
익인184
나도 여기서 띠용함ㅋㅋ 왜 갑자기 얼평을..??
어제
익인168
어디를 다녔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방학이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모든 순간이 부모님의 노력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추억이더라
2일 전
익인169
뭐라는 거임 그럼 남편은 애 안 봄?
2일 전
익인170
? 애들하고 한창 애착관계 형성해야될때 안해서 패싱당하면 그땐 또 가장의 무게다 atm이다 자괴감발사하면서 뭐 어쩌라는거야 대체
혼자 낳았냐?
2일 전
익인171
? 이 부분은 ㄹㅇ 뭔개솔인지
2일 전
익인147
이건 또 뭐임
점점 멀어져가네 스님이라는 큰 어른의 이미지에서;;;;
잘하면 곧 혜민로드 타실수도... 에휴
2일 전
익인173
육아는 집안일과 별개인데?
본인이 나중에 아빠취급 받고싶지 않나봄
2일 전
익인173
꼭 저런 아빠가 나중에 커서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데 자식이 아빠 취급 안해둔다 징징거림 ㅋㅋ
2일 전
익인174
에휴 우리나라는 근무 시간이 좀 줄어들면 나을탠데ㅠ
양측 부모 모두 이해가는 상황이라 참 복잡미묘하네요
이래서 부모가 된다는 건 어려운 건가봐요
2일 전
익인176
그럼 혼자 살았어야지
2일 전
익인177
직장인이라 남편도 이해가고 아내도 이해 감
근데 저라면 하루라도 젊을때 애들 놀아줄듯 늙어서는 더 힘들어서 못 놀러 다니니께…
2일 전
익인178
저렇게 아빠랑 애착 없다가 아빠가 나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걸면 무시당함 그때되서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사이만 더 틀어질텐데 뭐
2일 전
익인180
스님은 결혼 안해봐서 그래
2일 전
익인181
저 문제가 걍 부부문제면 걍두라는거 이해하겠는데 애기가 끼여있어서... ㅠㅜ 애기는 뭔잘못...
2일 전
익인182
피곤한 거? 이해 함 그치만 이해를 한다고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아도 유대감은 가족사이기만 한다고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님... 나도 맞벌이여도 엄마는 항상 우릴 돌봤고 아빠는 안 돌봤는데 아빠랑 유대감이 없음
2일 전
익인185
그럼 엄마는? 엄마는 왜 하루도 못 쉬어?
어제
익인186
우리집도 저랬는데ㅋㅋㅋㅋㅋ 심지어 맞벌이라 둘다 바빴는데도 엄마랑만 개친함 그래서 셋이 놀러다녀요 아빠 빼고ㅎ 아빠랑은 어색해.... 어려움
어제
익인187
스님이 이상하네.
우리 아빠가 딱 저랬고 심지어 주말에도 사무실 출근해서 도망쳐 있었음. 잔소리 피하려고. 지금 개무시 당하면서 사는데 그때 감정때문에 딱히 불쌍하지도 않음. 그렇게 됨.
어제
익인189
저런거 옛날에 여자가 일 안 하던 시절에야 뭘 몰라서 이해되었지ㅋㅋㅋ
진짜 개꿀이다
나같아도 일만하면 애도 낳아줘 집안일도 해줘 육아도 다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당장 결혼하려 들거같음
어제
익인190
불교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챌린지종교라 저렇게 사고회로 돌려야만 스트레스 안받는 길이라 그런가봄.. 외부조건은 남편이 스스로 맘먹지않는이상은 바꿀수 없는 영역이고 아내 혼자서 해결하는 방법은 본인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뿐..
어제
익인191
스님 애 안키워보셔서…
어제
익인192
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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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한번 만나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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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거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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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박보검,서강준,유승호 93년생으로 묶어서 뭐 찍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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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캠프 방석퀴즈 존잼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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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임지연 유퀴즈 또나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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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도 비율이 되게 중요하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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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한참 달릴때 여기서 금명이랑 은명이 둘중 누가 더 불효자냐 이런 걸로 논쟁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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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입술 이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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