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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481
서울 월세사는 가장의 비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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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런사람은 무슨일을 하길래 꼭 서울에 살아야할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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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일도 일이겠지만 6학년 1학기 아이 데리고 나가기가 쉽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초등학교 내내 같은 데서 보내놓고 그것도 6학년에 다른 동네 이사가기가 쉬울리가 없죠 아이도 너무 싫어할 거고... 저 이사에 어른들의 사정만 있는 게 아니고 아이의 삶도 같이 걸려있어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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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하는데월세가 300이여 그럴거면 지방으러 내려와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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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직장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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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라면 저월세면은 진짜 잘난직장아니고서야 그냥 지방내려가서 일을 새롭게구할것같긴함.. 한달에 거의 300이 녹는건데 문제는 아이가 저나이때면 월세뿐만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들텐데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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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후...이런게 넷사세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 없음 학생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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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노 직장인 양질의일자리를넘어 들어가는 비용을 봐요 저도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저렇게 살면 못살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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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에게
직장인인데 지방 가서 일 자리 구하라는 말을 한다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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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5에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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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에게
지방 사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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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에게
ㅅ서울에사내려왔긴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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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5에게
직장이 편의점 카페 뭐 이런곳다니는줄 아나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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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3에게
인티에 넷사세+백수들 너무 많아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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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5에게
ㄹㅇ 진짜 취직이라는걸 해본적은 있나 싶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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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3에게
생각이다르다고 비꼬는건 좀 심하다싶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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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에게
왜 그런줄 아냐 쟤네 다 서울에서 2,300 받으며 월급 절반을 월세내며 사는 애들임
본인이 잘못됐다는걸 인정하기 싫어서 좋은 소리 못 듣는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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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5에게
서울부모님집 거주에 연봉7천 이상받는데요ㅠ ㅋㅋㅋ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없다고 하면 꼭 월급이삼백이 어쩌구 그러더라 여기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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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5에게
익 같은 애들이 진짜 넷사세....
혼자면 그럴수 있는데 본문 상황인데 지방 가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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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가 초6일 정도면 연차도 꽤 되고 몸값 맞춰주는 곳 가야하는데 어떻게 쉽게 지방으로 옮겨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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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에휴 지능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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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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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0대나 30대 초반 가족 없을때나 지역 이동 직종 이동이 쉽지 그땐 몸값 좀 떨어져도 새 필드에서 다시 올리면 되고 지방 공공기관 같은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도 메리트가 있을 나이임 근데 애 딸린 상태에선 그것도 어려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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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지방 가라하는거야? 직무에 따라서 지방에 일이 없을 수도 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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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강남구 쪽이 무조건 회사만 있진 않아. 애들 학교가 근처면 더더욱 포기가 어렵지
단순히 회사면 차라리 이사가 낫겠다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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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보통 아파트를 고수하면 월세가 300정도 나갑니다. 보증금 모르겠지만 대충 전세 6~8억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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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도 있구 직장도 있어서 이사가기 쉽지 않은가...? 월세 넘 비싸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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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초등학생면 고민될거에요 친구랑 관계도좋으면 졸업할때까지 보내고싶죠...ㅠㅠ 저도 그래서 월세 140주고 살았거든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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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초에 집을 구할때 경기도에서 구할순없었을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 좋았을텐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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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게 찐이라면 학군 욕심 때문에 본인이 무리해서 버티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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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욕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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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역이 어디길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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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6학년1학기라는거보니 학군 때메 그런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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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때 나도 >> 걱정 필요없음 본인 욕심으로 붙어있는 것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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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회사 차장님도 저래 애 학교때문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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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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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버틸수있으니까 붙어있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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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런 사람들 특 지방인재 뽑는거 싫어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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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월세 220..에서 280.. 어디를 살길래
아이 때문이 맞는거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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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런 경우 보면 대부분 본인 욕심 내려놓으면 해결되는 건데 그럴 생각은 없고 돈 드는 건 아까우니까 한탄하는 거라 안 불쌍함...학군 좋은 데서 다니게 하고 싶은 것도 결국 능력 안 되면 욕심이지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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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가 있어봐야 이해한다 저 심정은ㅋㅋ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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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본인 생각만 하면 내려갔겠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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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애 있고 직장서울이면 비싸도 서울사는게나음..출퇴근멀면 그만큼 애랑있을시간적어져서 그냥 돈더쓰고 아이랑 1시간이라도 더붙어있는게 정서에나음 초딩때 시간 매일 아침저녁에 1시간이라도 더보내야지 사춘기지나가면 걷잡을수가없어지고 말그대로 돈버는기계같은 사이가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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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40대 중반 정도 될텐데 이직 쉽지 않죠. 연봉도 본인 인생 최고점 가까이 올랐을거고 그거 맞춰줄 회사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280이면 진짜 부담 크겠네요.. 잘 번다고 벌어도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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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희안하네 집값이 갑자기오르고 월세가 갑자기 60이나 올랐는데 그상황은 안보고 서울사는 저글쓴이를 탓하네 ㅋㅋㅋㅋ웃기다걍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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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서울있다가 대구내려온사람인데 연봉맞춰주는곳 아~~~~~~~무데도없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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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ㄹㅇ 기존 연봉보다 조금 낮은 것도 아님
오죽하면 최저임금 올라서 6년차보다 신입들이 더 많이 받는 곳도 있다고 하겠냐고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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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답답해요 오바 보태서 집값이 1/3 가까이 한달만에 오른 건데요... 괜히 사람이 정착하는 게 아닌데 살던 집이 월세가 너무 비싸졌다더니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함... 정착지의 모든 삶을 다 다시 시작하는 건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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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수원에셔 19억은 최고가인듯.
수원도 구도시에 빌라는 겁나 저렴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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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월세 280개빡세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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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뭐 한 월 1500-2000 이상 버는 거 아니면 300짜리 월세는 욕심 맞지 않음? 아예 지방 가라는 게 아니라 회사 출퇴근 거리 가능한 곳에서 위치든 학군이든 집 컨디션이든 어느 정도 타협하면 저거보단 훨씬 줄일텐데ㅋㅋㅋㅋㅋㅋ 단 하나도 포기 안 할 거면 돈을 써야지 어쩌겠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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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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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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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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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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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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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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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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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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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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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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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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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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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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