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59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서울 월세사는 가장의 비애
80
12일 전
l
조회
75910
인스티즈앱
1
3
1
익인1
저런사람은 무슨일을 하길래 꼭 서울에 살아야할까
12일 전
익인37
일도 일이겠지만 6학년 1학기 아이 데리고 나가기가 쉽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초등학교 내내 같은 데서 보내놓고 그것도 6학년에 다른 동네 이사가기가 쉬울리가 없죠 아이도 너무 싫어할 거고... 저 이사에 어른들의 사정만 있는 게 아니고 아이의 삶도 같이 걸려있어요
12일 전
익인2
뭘하는데월세가 300이여 그럴거면 지방으러 내려와유..
12일 전
익인5
직장
12일 전
익인2
저라면 저월세면은 진짜 잘난직장아니고서야 그냥 지방내려가서 일을 새롭게구할것같긴함.. 한달에 거의 300이 녹는건데 문제는 아이가 저나이때면 월세뿐만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들텐데 ...
12일 전
익인5
후...이런게 넷사세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 없음 학생임?
12일 전
익인2
노노 직장인 양질의일자리를넘어 들어가는 비용을 봐요 저도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저렇게 살면 못살듯
12일 전
익인5
2에게
직장인인데 지방 가서 일 자리 구하라는 말을 한다고?
12일 전
익인2
5에게
예
12일 전
익인9
2에게
지방 사니??
12일 전
익인2
9에게
ㅅ서울에사내려왔긴해요
12일 전
익인13
5에게
직장이 편의점 카페 뭐 이런곳다니는줄 아나봄
12일 전
익인5
13에게
인티에 넷사세+백수들 너무 많아짐
12일 전
익인13
5에게
ㄹㅇ 진짜 취직이라는걸 해본적은 있나 싶다
12일 전
익인2
13에게
생각이다르다고 비꼬는건 좀 심하다싶네요;
12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13
삭제한 댓글에게
서울부모님집 거주에 연봉7천 이상받는데요ㅠ ㅋㅋㅋ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없다고 하면 꼭 월급이삼백이 어쩌구 그러더라 여기는
12일 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익 같은 애들이 진짜 넷사세....
혼자면 그럴수 있는데 본문 상황인데 지방 가라?
12일 전
익인57
삭제한 댓글에게
? 상식과 통계적으로 저 월세가 가뿐할 고임금 직장이 지방에 많을 화률이 높을까, 서울에 많을 확률이 높을까
12일 전
익인14
애가 초6일 정도면 연차도 꽤 되고 몸값 맞춰주는 곳 가야하는데 어떻게 쉽게 지방으로 옮겨요;
12일 전
익인26
에휴 지능이..
12일 전
익인40
저사람이 지금 받는 연봉이 꽤 될텐데 지방에서 그걸 누가 맞춰주니 쓰니야 제발
12일 전
익인25
20대나 30대 초반 가족 없을때나 지역 이동 직종 이동이 쉽지 그땐 몸값 좀 떨어져도 새 필드에서 다시 올리면 되고 지방 공공기관 같은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도 메리트가 있을 나이임 근데 애 딸린 상태에선 그것도 어려워
12일 전
익인29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지방 가라하는거야? 직무에 따라서 지방에 일이 없을 수도 있어
12일 전
익인33
강남구 쪽이 무조건 회사만 있진 않아. 애들 학교가 근처면 더더욱 포기가 어렵지
단순히 회사면 차라리 이사가 낫겠다만
12일 전
익인36
보통 아파트를 고수하면 월세가 300정도 나갑니다. 보증금 모르겠지만 대충 전세 6~8억선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애도 있구 직장도 있어서 이사가기 쉽지 않은가...? 월세 넘 비싸네....
12일 전
익인4
초등학생면 고민될거에요 친구랑 관계도좋으면 졸업할때까지 보내고싶죠...ㅠㅠ 저도 그래서 월세 140주고 살았거든요
12일 전
익인6
애초에 집을 구할때 경기도에서 구할순없었을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 좋았을텐데
12일 전
익인7
저게 찐이라면 학군 욕심 때문에 본인이 무리해서 버티는거지
12일 전
익인27
22 욕심
12일 전
익인60
3.. 애 적응도 적응이지만 6-1이라 못간다는 건 중학교 진학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12일 전
익인10
지역이 어디길래..
12일 전
익인11
6학년1학기라는거보니 학군 때메 그런듯
12일 전
익인12
한때 나도 >> 걱정 필요없음 본인 욕심으로 붙어있는 것
12일 전
익인16
우리 회사 차장님도 저래 애 학교때문임
12일 전
익인17
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함
12일 전
익인18
버틸수있으니까 붙어있는거지
12일 전
익인59
22
12일 전
익인19
이런 사람들 특 지방인재 뽑는거 싫어함
12일 전
익인20
월세 220..에서 280.. 어디를 살길래
아이 때문이 맞는거같은데..
12일 전
익인21
저런 경우 보면 대부분 본인 욕심 내려놓으면 해결되는 건데 그럴 생각은 없고 돈 드는 건 아까우니까 한탄하는 거라 안 불쌍함...학군 좋은 데서 다니게 하고 싶은 것도 결국 능력 안 되면 욕심이지 뭐
12일 전
익인22
애가 있어봐야 이해한다 저 심정은ㅋㅋ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12일 전
익인30
22 본인 생각만 하면 내려갔겠죠
12일 전
익인23
애 있고 직장서울이면 비싸도 서울사는게나음..출퇴근멀면 그만큼 애랑있을시간적어져서 그냥 돈더쓰고 아이랑 1시간이라도 더붙어있는게 정서에나음 초딩때 시간 매일 아침저녁에 1시간이라도 더보내야지 사춘기지나가면 걷잡을수가없어지고 말그대로 돈버는기계같은 사이가됨
12일 전
익인28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40대 중반 정도 될텐데 이직 쉽지 않죠. 연봉도 본인 인생 최고점 가까이 올랐을거고 그거 맞춰줄 회사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280이면 진짜 부담 크겠네요.. 잘 번다고 벌어도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2일 전
익인31
희안하네 집값이 갑자기오르고 월세가 갑자기 60이나 올랐는데 그상황은 안보고 서울사는 저글쓴이를 탓하네 ㅋㅋㅋㅋ웃기다걍
12일 전
익인31
서울있다가 대구내려온사람인데 연봉맞춰주는곳 아~~~~~~~무데도없음
12일 전
익인35
ㄹㅇ 기존 연봉보다 조금 낮은 것도 아님
오죽하면 최저임금 올라서 6년차보다 신입들이 더 많이 받는 곳도 있다고 하겠냐고요
12일 전
익인37
진짜 답답해요 오바 보태서 집값이 1/3 가까이 한달만에 오른 건데요... 괜히 사람이 정착하는 게 아닌데 살던 집이 월세가 너무 비싸졌다더니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함... 정착지의 모든 삶을 다 다시 시작하는 건데
12일 전
익인63
222.. 어려서그른가
11일 전
익인32
수원에셔 19억은 최고가인듯.
수원도 구도시에 빌라는 겁나 저렴함.
12일 전
익인34
월세 280개빡세다
12일 전
익인38
근데 뭐 한 월 1500-2000 이상 버는 거 아니면 300짜리 월세는 욕심 맞지 않음? 아예 지방 가라는 게 아니라 회사 출퇴근 거리 가능한 곳에서 위치든 학군이든 집 컨디션이든 어느 정도 타협하면 저거보단 훨씬 줄일텐데ㅋㅋㅋㅋㅋㅋ 단 하나도 포기 안 할 거면 돈을 써야지 어쩌겠음
12일 전
익인39
저게 무리되는 금액이면 본인 욕심 비우고 이사가야지.. 초6이 뭔 상관임 고3도 아닌데 그냥 학군지 보내려고 무리하는 거면서
12일 전
익인41
월세 너무 빡센데.. 학군이 걱정되면 아이학교 등하교 문제없는선에서 다른곳으로 옮기거나해야지 아파트라면 구축이나 빌라로옮기거나. 월세 280이나 주고 계속 산다는건 욕심이지 학원비도 어마무시할텐데..
12일 전
익인42
222222 서울도 다 비싼줄 아는데 일명 시내쪽 아닌 외각쪽은 서울이라도 그렇게 비싸지않음 본인직장보다 애 학군때문에 비싼동네 고집하는거 빼박ㅇㅇ
12일 전
익인44
33 서울도 서울 나름임
12일 전
익인43
뭐 어쩌라는?
지 고집으로 붙어있는건데
정 감당 안되면 다른지역이나 지방으로 내려가면 되는거지 본인이 붙어있는거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니
12일 전
익인45
그냥 한탄하는 글에 죽자고 딴지거는 사람들도 정상으론 안보임, 저 몇줄 글에 저 사람의 모든 사정이 있겠음? 아니 단순히 저 짧은 글만 봐도 초등 고학년 아이때문에 쉽지않구나 싶은데 꾸역꾸역 본인 욕심타령하는 댓글은 참... ㅋㅋㅋ
12일 전
익인46
본인 선택으로 저 돈 주고 계속 살기를 고집하면서 무슨 공감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학군때문에 저러는거같은데 전형적인 뱁새잖아
12일 전
익인47
근데 애있으면 왜 이사 못감..?
12일 전
익인48
학군때문인듯?
12일 전
익인49
집값 앞으로 미친듯이 더 오를텐데
12일 전
익인50
지방오셈
12일 전
익인51
중3, 고딩도 아니고 뭔 초등학생 데리고 학군따지면서 이사가기 어렵다고..ㅋ 애가 애초에 좋은 학교 갈 머리였으면 지방가서도 좋은 대학 간다
12일 전
익인52
월세 300이라니 ;;
12일 전
익인53
아니 월세 300이면 걍 대출해서 구축 아파트로 들어가겠다,,저정도면 보증금만해도 몇억일텐데
12일 전
익인54
어차피 다 감당 가능해 보이는구만 걱정 ㄴ
12일 전
익인55
이재명과 민주당이 부동산 해결한다고 믿은 혹우 없제??
12일 전
익인58
그냥 신세한탄하는 글인데
온갖 욕과 정치선동하는 댓글만 있네..
12일 전
익인61
중위소득 300이 안되는 나라에서 월세 300으로 신세한탄하니... 공감받기가 어려운게뭐
11일 전
익인62
강남을 포기하면 됨 서울도 서울 나름이지 저정도 월세하는 지역 별로 없음
11일 전
익인63
ㅋㅋㅋㅋㅋ 여기 왜 징징거리냐는 애들은 살면서 어디에 푸념한번 안하고 꾸역꾸역 자기인생 잘 살아내는 갓생들만 있나봄 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64
애 학군이 얼마나 중요한데 쉽게 못옮기지
11일 전
익인65
300이 280이면 깍은건 맞잖아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나 행복주택 이제 들어간다!!!!!!!
일상
AD
20년 헐값에 전세 살더니 "내집으로 해줘”…호소문 역풍 맞았다
이슈
AD
요즘 일본 젠지들에게 퍼져있다는 한국 인식.JPG
이슈 · 4명 보는 중
섹스로봇 이해가 안 된다고 하는거 한번에 이해시켜준 교수
이슈
아니 와플 먹다가 털 나왔는데
일상
AD
웹툰 새디스틱 뷰티 드라마 실사화 제작중..twt
이슈
AD
컴퓨터실에서 은근히 인기 많았던 게임.JPG
이슈 · 2명 보는 중
김고은의 술자리 플러팅 기술
이슈
AD
민생지원금 대박터진 경남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저가커피 자주 마시는 익들 꼭 네페로 먹엉
일상 · 1명 보는 중
AD
빅뱅 그리워하는거 같은 탑 신곡 가사.jpg
이슈
구매자의 닉네임을 보니 말려야될 것 같다
이슈
AD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연애 망했다고 올라온 사진
이슈
AD
우리 회사 레전드 만우절 고백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쳐맞고있는 아이유 유재석..JPG
201
헐 드디어 선결제 하는사람 나옴
174
(길티주의) 현재 잠실사태에서 밀고있는 감성..JPG
149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161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114
현재 극우없냐 극우 소개시켜줘야쥬🥴 수준이라는 잠실사태..JPG
97
강남 저소득층 근황
94
돌판에서 ㄹㅇ 첨보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올림픽공원 현 사태.jpg
125
현재 이 상황에 기개미쳤다는 인플루언서 도로로..JPG
118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156
추미애 아들 추씨 아닌 거 들을 때마다 충격임.twt
78
🚨[단독] 국힘 단체대화방서 "집회에 나서지 말라"🚨
99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 상황 .jpg
61
🚨하트시그널 김지민 입장문🚨
56
𝙕𝙄𝙍𝘼𝙇난 핑계고 유튜브 댓글 상황
54
어느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기발한 작품들
13
05.25 22:06
l
조회 21730
l
추천 14
산책하다 기분상한 엄마
05.25 21:58
l
조회 989
실패한 간판들+웃기는 간판들
05.25 21:58
l
조회 2038
아기 울음 그치게 해주는 평안한 베개
1
05.25 21:57
l
조회 3197
이쁜여자의 아빠를 노리는
05.25 21:55
l
조회 1987
부모님 용돈 100만원
1
05.25 21:54
l
조회 2693
귀 간지러워 팠더니 왕건 나옴
2
05.25 21:43
l
조회 30825
허언증 갤러리의 환자들 허언 모음
17
05.25 21:42
l
조회 27465
l
추천 2
까다로운 꼬마 손님
05.25 21:40
l
조회 845
핀란드 출신 아빠와 아들의 입맛
05.25 21:38
l
조회 6474
월급은 고작 세후200이지만 나는 사는게 즐거워
33
05.25 21:38
l
조회 30814
l
추천 22
엄마 뱃속부터 좀 놀았던 아기
05.25 21:37
l
조회 3973
여캠 BJ 노예계약 실태…'주 6일 LIVE' 펑크내면 '거액 손배' / JTBC 뉴스룸
05.25 21:35
l
조회 3795
살아가면서 다시는 느끼지 못할 순간들
05.25 21:35
l
조회 1086
괴도키드
추가하기
더보기
키드 개잘생김
헐 진짜 키드 독방이다🎩
우왕 키드 독방이라니
키드독방이요?!
와!!!!! 키드독방이라니
키드 영화나왔어??
2
놀이동산 가서 아이보다 더 신난 아빠들
1
05.25 21:33
l
조회 2185
평생 2개 포기하고 100억 받기
380
05.25 21:32
l
조회 82629
l
추천 1
유흥업소 웃기는 황당사건
2
05.25 21:31
l
조회 14788
l
추천 1
남자들 지나치기 어려운 식당
05.25 21:29
l
조회 1621
실감나는 라떼 아트
05.25 21:28
l
조회 1058
짱구야, 세상은 만만치 않단다
5
05.25 21:26
l
조회 2850
더보기
처음
이전
321
322
323
324
3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0
1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55
2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
31
3
본인 누드사진을 뿌려버린 여가수
23
4
치실을 안해서 이빨이 다 빠진 이유
5
졸음쉼터에서 10시간 잔 사람
19
6
부부 사이가 좋아질수록 달라지는 호칭
7
형부 목숨 살려준 처제
8
16년 동안 호랑이, 곰, 사자가 같이 지낸 결과
9
준오헤어의 진실
26
10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127
11
🚨하트시그널 김지민 입장문🚨
51
12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107
13
잘 모르는 테일러 푸룬주스 회사
14
우리가 누린내 안 나는 돼지를 먹게 한 사람
15
극단적인 장첸의 다이어트 식단
16
부처님 오신 한 주 내내 쉬어야 하는 이유
1
와 나 방금 순간 내가 조현병 걸린건가 싶었어
5
2
아 극우들 진짜 개그하나봐ㅋㅋㅋㅋㅋㅋㅋ
4
3
극우는 명확히 알겠는데 극좌는 뭐야? 존재하긴해?
27
4
정보/소식
사이비 극우들이 자꾸 부정선거라고 우기는 이유
7
5
성범죄 알리미 진짜 개소름돋네
2
6
뚱뚱한데 저혈압일수도 있어?
2
7
꿈에서 탈모와서 브로우로 머리 그리는 꿈꿈 ;;
3
8
시차적응망햇다
9
점심에 비빔밥 먹어야지
2
10
댓삭튀하는 애들 보면 웃김
3
1
이 댓글 진짜 지니어스하다 ㅋㅋㅋㅋㅋㅋ
3
2
정보/소식
정보) 미국도 투표지 부족 여러차례 있었다
9
3
나 자꾸 한국에서만 인기 덜한 거 입덕해서 슬픔ㅋㅋ
6
4
10만분의 1 확률이라던데
7
5
뭐? 뉴진스 컴백해..???
3
6
매불쇼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쟤네 저런 정치질 많이 해
21
7
인피니트 성열 어케 그 얼굴에 그 피지컬이지 ㅁㅊ
1
8
성조기 개웃기긴 함 ㅋㅋ
9
인기글에 매불쇼 쟤 펨.베남임
24
10
미디어
아는형님 533회 예고편
1
와 진기주 38살이라는 거 안 믿김
4
2
급상승
멋진신세계
아니 근데 신기하긴하다
4
3
멋진신세계
문도 아들 보고 엄청 좋아하거 막 껴안는거보고
2
4
참교육 드라마 어때? 캐스팅이랑 괜찮아?
8
5
멋진신세계
정신병 오는 짤 올린다
2
6
멋진신세계
팔뚝만한 남산타워 이거 노린 대사 맞지?
12
7
멋진신세계
오늘 귀여운거 많았는데 잘 못 즐기겠음 ㅜ
1
8
멋진신세계
아니 근데 차세계 족보가 어떻게 되는 거임
4
9
멋진신세계
트럭은 원래 할아버지만 노린거지??
2
10
멋진신세계
근데혹시 저희 베드씬은 언제 나와용ㅎㅎ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