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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월세사는 가장의 비애
8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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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1
익인1
저런사람은 무슨일을 하길래 꼭 서울에 살아야할까
2일 전
익인37
일도 일이겠지만 6학년 1학기 아이 데리고 나가기가 쉽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초등학교 내내 같은 데서 보내놓고 그것도 6학년에 다른 동네 이사가기가 쉬울리가 없죠 아이도 너무 싫어할 거고... 저 이사에 어른들의 사정만 있는 게 아니고 아이의 삶도 같이 걸려있어요
2일 전
익인2
뭘하는데월세가 300이여 그럴거면 지방으러 내려와유..
2일 전
익인5
직장
2일 전
익인2
저라면 저월세면은 진짜 잘난직장아니고서야 그냥 지방내려가서 일을 새롭게구할것같긴함.. 한달에 거의 300이 녹는건데 문제는 아이가 저나이때면 월세뿐만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이들텐데 ...
2일 전
익인5
후...이런게 넷사세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 없음 학생임?
2일 전
익인2
노노 직장인 양질의일자리를넘어 들어가는 비용을 봐요 저도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저렇게 살면 못살듯
2일 전
익인5
2에게
직장인인데 지방 가서 일 자리 구하라는 말을 한다고?
2일 전
익인2
5에게
예
2일 전
익인9
2에게
지방 사니??
2일 전
익인2
9에게
ㅅ서울에사내려왔긴해요
2일 전
익인13
5에게
직장이 편의점 카페 뭐 이런곳다니는줄 아나봄
2일 전
익인5
13에게
인티에 넷사세+백수들 너무 많아짐
2일 전
익인13
5에게
ㄹㅇ 진짜 취직이라는걸 해본적은 있나 싶다
2일 전
익인2
13에게
생각이다르다고 비꼬는건 좀 심하다싶네요;
2일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익인13
삭제한 댓글에게
서울부모님집 거주에 연봉7천 이상받는데요ㅠ ㅋㅋㅋ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없다고 하면 꼭 월급이삼백이 어쩌구 그러더라 여기는
2일 전
익인5
삭제한 댓글에게
익 같은 애들이 진짜 넷사세....
혼자면 그럴수 있는데 본문 상황인데 지방 가라?
2일 전
익인57
삭제한 댓글에게
? 상식과 통계적으로 저 월세가 가뿐할 고임금 직장이 지방에 많을 화률이 높을까, 서울에 많을 확률이 높을까
어제
익인14
애가 초6일 정도면 연차도 꽤 되고 몸값 맞춰주는 곳 가야하는데 어떻게 쉽게 지방으로 옮겨요;
2일 전
익인26
에휴 지능이..
2일 전
익인40
저사람이 지금 받는 연봉이 꽤 될텐데 지방에서 그걸 누가 맞춰주니 쓰니야 제발
2일 전
익인25
20대나 30대 초반 가족 없을때나 지역 이동 직종 이동이 쉽지 그땐 몸값 좀 떨어져도 새 필드에서 다시 올리면 되고 지방 공공기관 같은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도 메리트가 있을 나이임 근데 애 딸린 상태에선 그것도 어려워
2일 전
익인29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지방 가라하는거야? 직무에 따라서 지방에 일이 없을 수도 있어
2일 전
익인33
강남구 쪽이 무조건 회사만 있진 않아. 애들 학교가 근처면 더더욱 포기가 어렵지
단순히 회사면 차라리 이사가 낫겠다만
2일 전
익인36
보통 아파트를 고수하면 월세가 300정도 나갑니다. 보증금 모르겠지만 대충 전세 6~8억선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애도 있구 직장도 있어서 이사가기 쉽지 않은가...? 월세 넘 비싸네....
2일 전
익인4
초등학생면 고민될거에요 친구랑 관계도좋으면 졸업할때까지 보내고싶죠...ㅠㅠ 저도 그래서 월세 140주고 살았거든요
2일 전
익인6
애초에 집을 구할때 경기도에서 구할순없었을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 좋았을텐데
2일 전
익인7
저게 찐이라면 학군 욕심 때문에 본인이 무리해서 버티는거지
2일 전
익인27
22 욕심
2일 전
익인60
3.. 애 적응도 적응이지만 6-1이라 못간다는 건 중학교 진학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어제
익인10
지역이 어디길래..
2일 전
익인11
6학년1학기라는거보니 학군 때메 그런듯
2일 전
익인12
한때 나도 >> 걱정 필요없음 본인 욕심으로 붙어있는 것
2일 전
익인16
우리 회사 차장님도 저래 애 학교때문임
2일 전
익인17
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함
2일 전
익인18
버틸수있으니까 붙어있는거지
2일 전
익인59
22
어제
익인19
이런 사람들 특 지방인재 뽑는거 싫어함
2일 전
익인20
월세 220..에서 280.. 어디를 살길래
아이 때문이 맞는거같은데..
2일 전
익인21
저런 경우 보면 대부분 본인 욕심 내려놓으면 해결되는 건데 그럴 생각은 없고 돈 드는 건 아까우니까 한탄하는 거라 안 불쌍함...학군 좋은 데서 다니게 하고 싶은 것도 결국 능력 안 되면 욕심이지 뭐
2일 전
익인22
애가 있어봐야 이해한다 저 심정은ㅋㅋ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2일 전
익인30
22 본인 생각만 하면 내려갔겠죠
2일 전
익인23
애 있고 직장서울이면 비싸도 서울사는게나음..출퇴근멀면 그만큼 애랑있을시간적어져서 그냥 돈더쓰고 아이랑 1시간이라도 더붙어있는게 정서에나음 초딩때 시간 매일 아침저녁에 1시간이라도 더보내야지 사춘기지나가면 걷잡을수가없어지고 말그대로 돈버는기계같은 사이가됨
2일 전
익인28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40대 중반 정도 될텐데 이직 쉽지 않죠. 연봉도 본인 인생 최고점 가까이 올랐을거고 그거 맞춰줄 회사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280이면 진짜 부담 크겠네요.. 잘 번다고 벌어도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일 전
익인31
희안하네 집값이 갑자기오르고 월세가 갑자기 60이나 올랐는데 그상황은 안보고 서울사는 저글쓴이를 탓하네 ㅋㅋㅋㅋ웃기다걍
2일 전
익인31
서울있다가 대구내려온사람인데 연봉맞춰주는곳 아~~~~~~~무데도없음
2일 전
익인35
ㄹㅇ 기존 연봉보다 조금 낮은 것도 아님
오죽하면 최저임금 올라서 6년차보다 신입들이 더 많이 받는 곳도 있다고 하겠냐고요
2일 전
익인37
진짜 답답해요 오바 보태서 집값이 1/3 가까이 한달만에 오른 건데요... 괜히 사람이 정착하는 게 아닌데 살던 집이 월세가 너무 비싸졌다더니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함... 정착지의 모든 삶을 다 다시 시작하는 건데
2일 전
익인63
222.. 어려서그른가
어제
익인32
수원에셔 19억은 최고가인듯.
수원도 구도시에 빌라는 겁나 저렴함.
2일 전
익인34
월세 280개빡세다
2일 전
익인38
근데 뭐 한 월 1500-2000 이상 버는 거 아니면 300짜리 월세는 욕심 맞지 않음? 아예 지방 가라는 게 아니라 회사 출퇴근 거리 가능한 곳에서 위치든 학군이든 집 컨디션이든 어느 정도 타협하면 저거보단 훨씬 줄일텐데ㅋㅋㅋㅋㅋㅋ 단 하나도 포기 안 할 거면 돈을 써야지 어쩌겠음
2일 전
익인39
저게 무리되는 금액이면 본인 욕심 비우고 이사가야지.. 초6이 뭔 상관임 고3도 아닌데 그냥 학군지 보내려고 무리하는 거면서
2일 전
익인41
월세 너무 빡센데.. 학군이 걱정되면 아이학교 등하교 문제없는선에서 다른곳으로 옮기거나해야지 아파트라면 구축이나 빌라로옮기거나. 월세 280이나 주고 계속 산다는건 욕심이지 학원비도 어마무시할텐데..
2일 전
익인42
222222 서울도 다 비싼줄 아는데 일명 시내쪽 아닌 외각쪽은 서울이라도 그렇게 비싸지않음 본인직장보다 애 학군때문에 비싼동네 고집하는거 빼박ㅇㅇ
2일 전
익인44
33 서울도 서울 나름임
2일 전
익인43
뭐 어쩌라는?
지 고집으로 붙어있는건데
정 감당 안되면 다른지역이나 지방으로 내려가면 되는거지 본인이 붙어있는거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니
2일 전
익인45
그냥 한탄하는 글에 죽자고 딴지거는 사람들도 정상으론 안보임, 저 몇줄 글에 저 사람의 모든 사정이 있겠음? 아니 단순히 저 짧은 글만 봐도 초등 고학년 아이때문에 쉽지않구나 싶은데 꾸역꾸역 본인 욕심타령하는 댓글은 참... ㅋㅋㅋ
2일 전
익인46
본인 선택으로 저 돈 주고 계속 살기를 고집하면서 무슨 공감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학군때문에 저러는거같은데 전형적인 뱁새잖아
2일 전
익인47
근데 애있으면 왜 이사 못감..?
어제
익인48
학군때문인듯?
어제
익인49
집값 앞으로 미친듯이 더 오를텐데
어제
익인50
지방오셈
어제
익인51
중3, 고딩도 아니고 뭔 초등학생 데리고 학군따지면서 이사가기 어렵다고..ㅋ 애가 애초에 좋은 학교 갈 머리였으면 지방가서도 좋은 대학 간다
어제
익인52
월세 300이라니 ;;
어제
익인53
아니 월세 300이면 걍 대출해서 구축 아파트로 들어가겠다,,저정도면 보증금만해도 몇억일텐데
어제
익인54
어차피 다 감당 가능해 보이는구만 걱정 ㄴ
어제
익인55
이재명과 민주당이 부동산 해결한다고 믿은 혹우 없제??
어제
익인56
진짜 거지는 월세 이백 어쩌구 낼 돈도 없어서 이미 이사갔다 버틸 만 하니까 사는거지
어제
익인58
그냥 신세한탄하는 글인데
온갖 욕과 정치선동하는 댓글만 있네..
어제
익인61
중위소득 300이 안되는 나라에서 월세 300으로 신세한탄하니... 공감받기가 어려운게뭐
어제
익인62
강남을 포기하면 됨 서울도 서울 나름이지 저정도 월세하는 지역 별로 없음
어제
익인63
ㅋㅋㅋㅋㅋ 여기 왜 징징거리냐는 애들은 살면서 어디에 푸념한번 안하고 꾸역꾸역 자기인생 잘 살아내는 갓생들만 있나봄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64
애 학군이 얼마나 중요한데 쉽게 못옮기지
어제
익인65
300이 280이면 깍은건 맞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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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그냥 아싸리 기괴하게 가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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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다음 드라마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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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아니 군체 구교환은 키도 작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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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감사보는데 실재로 대기업에 저렇게 불륜 담당 감사팀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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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드 패트롤은 ㄹㅇ 참고용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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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여기서 두 커플이나 잡을 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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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운정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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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허남준을 소설 가상캐스팅 글로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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