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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 쌍련됐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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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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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건 볼때마다 후기마려움 너무 저 임신한여자가 무개념이어서
1개월 전
익인2
222 자초지종을 설명해야지
1개월 전
익인3
동물같음
1개월 전
익인4
왜 울지 이해가 안 되네 쩝 이러고 내려왔다가 호영붐은온다 저 사람 댓글 보고 환기됨 저런 마인드로 살거 싶다
1개월 전
익인5
볼때마다 후기 알고싶음......
1개월 전
익인6
정상적인 회사이면, 운 사람이 임신했다고 저건 뭐지... 싶을거 같은데. 평소 성격도 이상했을거 같다. 지금까지 10년 직장생활하면서 임신했다고 저따구로 구는 사람 본적이 없음. 다들 임신했다고 배려해주면, 이 정도로 안 해주셔도 된다고. 똑같이 해도 된다고들 하셨는데.
1개월 전
익인7
신기하네.. 나 같으면 근처에 판다고 좋아할 거 같은데.. 멀리 가야되는 것도 아니고 코앞 가서 구할 수 있는거니까...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1
뭘 살살 욕해 저 글쓴이가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우는걸로 피해자 코스프레해서 쌍련 만들었대잖아 중고딩때도 저런 역겨운애한테 당하고 학을 뗐는데 너도 저런 부류임? 저 사람이 나이 ㅊ먹고 나잇값 못하는 사람인거지 아 ptsd오네
1개월 전
익인10
짐승새끼네 그냥
1개월 전
익인12
임신때매 저런 사람이 된게 아니라
원래 저런 사람이 임신하고 본성 나온겨
1개월 전
익인13
아니 근데 한입만도 아니고 새거 먹고싶으면 계좌이체해줄게요 먹어도돼요가 질문이었어야하는거아닌가 볼때마다 이해가 안되네
1개월 전
익인14
222 그래 뭐 호르몬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호르몬때문에 당장 먹고싶은거면 지불한다고 먹어도되냐고물어야하는거아님..?
1개월 전
익인15
그거먹고 혹시라도 탈 났으면 백퍼 더 난리났음
1개월 전
익인18
어디 뭐 멀리서 사온 거라던 뭐 품절된 거라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회사앞에 파는데 가서 사먹으면 되는데ㅋㅋㅋㅋ 진짜 먹고 싶었으면 회사 앞에 팔아요 하면 감삼다 하고 바로 달려가서 먹었겠죠... 진짜 먹고 싶었던 게 아니라 걍 임신을 완장처럼 휘두르고 싶었던 거라는 생각밖에 안 듦...
1개월 전
익인19
거지년인가 거지근성
1개월 전
익인20
나라면 먹고 내일 출근할때 같은걸로 사다놓으라고 했을듯?
근데 거절하는것도 인정임
지들 좋아서 임신한거 가지고
왜 남한테 챙김 바라너
1개월 전
익인21
오늘거 내일거라고 말한거 보면 아마 도시락이 2세트씩 있었어서 물어본 거 같음. 주고말고는 자기마음이긴 해
1개월 전
익인22
그냥 운것까지는 오바떤다고 생각하고 무시할수있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뭐라하지 말라면서 울었다는게ㅋㅋㅋㅋㅋㅋ저게 쌍련이지
그렇게 먹고싶으면 지 남편함테 사다달라 하던가 왜저래
1개월 전
익인23
222 호르몬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 돼서 우는 건 그렇다 치는데 남들 앞에서 정치질하려고 우는 건 감정 조절을 매우 잘한 건데
1개월 전
익인24
감정기복 때문에 그럴 수 있음 근데 이 글 주작이야
1개월 전
익인26
출산녀를 욕보인거임
1개월 전
익인29
주작냄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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