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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성경 카톡 보내는 시어머니…하소연하자 남편 '우리 엄마 욕해?'" | 인스티즈


글에 따르면 시어머니는 하루 한 번이 아니라 점심, 저녁, 밤 등 하루 여러 차례 성경 구절이나 복음 관련 글을 길게 메시지로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 심하면 세 번까지도 성경 말씀을 보내신다"며 "지속해서 카카오톡이 오다 보니 정신적으로 부담이 된다"고 토로했다.

이에 A 씨는 남편에게 이 같은 상황을 전하며 "일방적으로 계속 연락이 오는 것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우리 엄마를 욕한 거냐. 반찬 해주고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데 너는 왜 욕을 하냐"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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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 정도는 좀 참아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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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저게 반복되면 어른이 보내시는건데 무시할수도없고 매번 답장해내기 스트레스일것같긴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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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내지 좀 말아라 아들한테만 보내든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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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내는걸 참는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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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시어머니도 참아야지; 왜 강요를 못해서 안달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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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읽씹해도 되면 참지
그게 아니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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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왜 참아야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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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일방적인 종교강요를 왜 참아야되는데ㅋㅋㅋㅋ정신적인 폭력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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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시어머니도 읽씹해도 참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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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왤케 저쪽은 종교강요를 하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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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반찬하지말고 성경구절도 보내지 말라그래 새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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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치 글 좋은 글 꽃사진 건강글 많이 보내심…
그냥 그분들의 낙이라 생각하고 무음 해 놓고 그냥 읽음 해 놓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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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좋은 글이나 사진이면 낫지 성경은 ㄹㅇ 무교라 그런가 뭐라 대답해야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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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읽씹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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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읽씹.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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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일요일 아침만 성경 보낸다고 해도 부담스러울 판에 매일 아침점심저녁이면 미칠만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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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기 애기사진 강아지사진 보내는 애들이랑 비슷한 심리일 거 같아서 그냥 읽씹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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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본인자식에게만 하세요. 남의 자식한테 왜 난리임..
본인자식에게 하면 읽씹당할거라는걸 아는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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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나도 할머니 덕담 카톡 그냥 보고 한줄 답변하고 넘기긴 함 저정도야 적적한 어르신이 할 수 있지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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