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께 당진 채운동에서 이웃의 사무실에 무단 침입해 반려견의 목줄을 수차례 잡아당기고 빗자루로 때리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날 반려견이 죽어있는 것을 본 견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 씨의 학대 행위를 포착한 뒤 이날 인근 주거지에서 A 씨를 검거했다.
http://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78120#
ㅁㅊ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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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께 당진 채운동에서 이웃의 사무실에 무단 침입해 반려견의 목줄을 수차례 잡아당기고 빗자루로 때리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날 반려견이 죽어있는 것을 본 견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 씨의 학대 행위를 포착한 뒤 이날 인근 주거지에서 A 씨를 검거했다. http://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78120# ㅁㅊ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