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1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360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걸 모르는거까지가 최종 완성임.....ㄹㅇ찐이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저 본문속 댓글에 남편한테 못받은 걸 아들한테 찾는다는게 찐임.. 남편이 다정하고 사랑 넘치는 집은 자식한테 기대 자체를 안함 남편이 다 해주고 이뻐해주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8
우리집에 엄마 아들 두명 있는데 울엄만 딸래미파라서 저런거 뭔 감성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아들만 보면 잔소리대마왕 되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8
짱친도 아니고 애인은 좀 그르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9
일부 아들맘들 저러는거 보면 얼마나 결핍인건지 감도 안옴 아들이랑 뭘하고 싶은건지 웩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9
딸들이 엄미새라는거 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딸은 봤어도 꼬마남친은 무슨감성임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0
저래서 아들 여친생기면 끔찍한 상황 생기는 거구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이 글 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이런 엄마들 릴스에 진짜 많이 뜸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2
글에서도 나와있네. 남편한테 제대로 된 취급을 못 받으니까 그걸 아들한테 바라는 거지. 남편한테 사랑 받고 인간 대접 받으면 굳이 자식한테 바라고 원하겠나. 근데 자식은 남편의 대체품이 아니다. 니가 의지하고 사랑 받길 원해선 안되지. 자식이 널 의지하고 사랑 받아야지. 정신차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진짜 본문에 나와있네 남편이 아무 말 없다.. 남편한테 못 받는 여자로서의 사랑을 아들한테 받길 원하는거임? 이 감성 진짜 이해 못하겟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4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5
아빠가 본인한테 내 애인이라고 하면 좋아신가요? 징그러워 죽겠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6
드러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아오 제발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지아들한테 애인 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아들맘은 진짜 편견생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이거 나도 우선 처녀라 잘은 모르겠는데,
결혼해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자식한테 진짜 남친,여친,애인 이라는 표현 자제합시다.. 진짜 그냥 좀.. 싫어요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9
거부감이 드는 것은 쩔수 없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1
아들 입장도 들어봐야죠 아줌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2
정신나갔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3
ㅜㅜ아들한테 남친 애인 이러는거 싫음... 반대로 남편이 딸보고 여친 애인 이러면 좋겠냐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4
애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6
너무 그렇게 하는건 별로긴 한데 저건 걍 다정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은것 같은디 그리고 내가 둘째 딸인데 아빠가 애인같다 해도 ㅂㄹ 이상한 기분 안들것같은데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7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8
사람들은 참 저 짧은 글 갖다가 별 소설을 다 쓰는 듯 ㅋㅋㅋㅋ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9
둘째 아들은 애교쟁이다
어제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올해 출산율 1.0 전망56
05.29 00:04 l 조회 45122
14만명이 투표한 다시 태어나도 한국??2
05.28 23:58 l 조회 744
강연 중 의대생들한테 일침하는 이국종 교수
05.28 23:48 l 조회 3691 l 추천 1
시골 강아지 S급 개집.jpg24
05.28 23:48 l 조회 52926 l 추천 10
남고인가 여고인가 공학인가
05.28 23:46 l 조회 1830
의외로 코끼리랑 고양이랑 인간이 같다는 것.jpg3
05.28 23:44 l 조회 6997
뭔가 이상한 구매 후기
05.28 23:39 l 조회 2639
어느 야구팬의 깃발.jpg
05.28 23:37 l 조회 1620
삼립호빵 맛별로네요
05.28 23:32 l 조회 2845
연어철 알래스카 풍경11
05.28 23:31 l 조회 8853 l 추천 2
오늘 입은 옷 로고가...6
05.28 23:29 l 조회 15686 l 추천 2
지금과 달리 조선시대에 가장 사치스러웠다는 전설의 디저트.jpg6
05.28 23:27 l 조회 20640
일본 호텔 직원이 한국인을 구분하는 방법7
05.28 23:17 l 조회 23049 l 추천 1
딸이 문신에 피어싱 한 남자친구를 데려왔다2
05.28 23:13 l 조회 3100
동전이 벽에 붙어 있다3
05.28 23:13 l 조회 1290 l 추천 2
차량 수리 후기1
05.28 23:09 l 조회 2222
자기 이름 써진 옷 보고 깜짝 놀란 사람
05.28 23:07 l 조회 3064
어릴적 왜 못 가게 했는지3
05.28 23:05 l 조회 4773
요즘 물가에 다소 선녀처럼 보이는 9만 9천원 소유 콘서트.jpg1
05.28 23:03 l 조회 6100
집에 로봇청소기만 6대라는 청소광 리틀브라이언
05.28 23:01 l 조회 1659


처음이전9619629639649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