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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나눔' 멀쩡한 가전서 전선만 다 뜯어갔다…"너무 괘씸" | 인스티즈

'무료 나눔' 멀쩡한 가전서 전선만 다 뜯어갔다…"너무 괘씸" | 인스티즈


'무료 나눔' 멀쩡한 가전서 전선만 다 뜯어갔다…"너무 괘씸" | 인스티즈


A 씨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기 위해 가게 앞에 '무료 나눔' 물품을 내놨다고 밝혔다. 진공청소기와 전기난로, LED 조명, USB 선풍기, 책 등 아직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이었다.

남성이 "책을 가져가도 되냐"고 묻자 A 씨는 흔쾌히 허락하며 비닐봉투까지 챙겨줬다.

하지만 남성은 물건을 담던 중 갑자기 LED 조명과 전기난로에 연결된 전선을 손으로 잡아 뜯기 시작했다. 이후 뜯어낸 전선을 봉투에 넣고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8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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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선에 구리같은거 파는거에요? 도대체
오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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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요. 구리 가격이 많이 올랐다 합니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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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래서 단돈 천원이라도 받아야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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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500 1000 정도는 받아야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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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눔 할바엔 버림 사람이 할 짓이 아님 세상 거지 다 몰려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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