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5시32분 현재 토스증권 홈페이지를 북마크할 때 사용자 환경의 팝업창 내 명칭은 ‘토스증권’으로 정상 입력되지만, 대표 이미지 자리에 토스증권 로고와 이 대통령 사진이 번갈아가며 표출되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은 “가장 보안이 철저해야 할 금융 플랫폼의 웹페이지가 외부 공격을 당한 것 아니냐”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현재 나타난 오류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인스티즈앱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