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하와 허휘수 군체 시사회 후기 넘 공감간다
주인공이 여자라는 거 하나만으로 신선함 전지현이 맡은 권세정캐가 남자고 올곧은 말을 하는 강인한 남자교수, 전남편 현남편의 브로맨스 연대 너무너무 식상한데 주인공 성별반전 전부인 현부인 연대여서 더 신선하게 느껴지고 재밌다는거 넘 공감 pic.twitter.com/3pcl1ryq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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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관련해서 아는 맛인데 신선하고 재밌다고 느낀 이유 이거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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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하와 허휘수 군체 시사회 후기 넘 공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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