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62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153
1개월 전
l
조회
112489
인스티즈앱
3
17
3
1
익인1
에고ㅠㅠ 배우자분이랑 부모님 둘다한테 상처받아서 너무 힘들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2
아니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 이게 뭔...
부모도 이상하다 에휴
1개월 전
익인3
혼인신고 안했으면 걍 갈라서는 게 나을듯 전세금 8000을 더 했는데 그 1/10 안 가져온다고 이혼 들먹이면 나중엔 그 말이 얼마나 더 쉬울까
1개월 전
익인3
순간 너무 화나서 그랬다고 사과하는 와중에도 축의는 받아오라니 진심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질듯 부모는 당연히 연 끊는거고...
1개월 전
익인119
22
1개월 전
익인4
전세금이 두배차이 나는데.. 그건 안중요한가요
걍 도망가세요. 툭하면 이혼하자 할듯
1개월 전
익인106
2222
1개월 전
익인117
33333333
1개월 전
익인128
4
1개월 전
익인5
다 끊고 새삶살길 서류에 도장 안찍었으면 뭐 이혼 꼬리표도 없을듯
1개월 전
익인7
징짜라면 너무 상처겠다
1개월 전
익인8
남편 이상하네 가서 축의금 받아오라니 뭔 말이냐
1개월 전
익인78
난 딱봐도 아내가 축의금 가져오라고 닦달한걸로 읽었는데 ㅋㅋㅋㅋ 시댁이 싹 들고 날라서..ㅋㅋㅋㅋ 뭔가 집도 글쓴이가 더 많이 해왔다는걸 보면서 내 뇌내필터가 사회적 통념을 적용함
1개월 전
익인107
일반적인 통계로는 전세 1억5천이 남편 7천이 아내일 가능성이 높으니 아내쪽이 축의금 받아오라고 한거같은데.. 뭐 무튼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긴함
1개월 전
익인9
상처는 이미 양쪽에서 받았고.. 냉정하게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음.. 그냥 갈라서는게 좋을듯 시작이 너무 삐그덕이면 나중에 돈때문에 이런일없으리라는 법없음
1개월 전
익인10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결혼식 축의금은 부모들이 가져가는 건가요?
1개월 전
익인15
집바집… 먼저 부모님 쓰시라고 하는 집도 있고 부모님이 본인이 가지길 원하는 집도 있고 자식 주는 집도 있고 … 정답은 없는데 본문은 양쪽 다 이상한거같아요ㅠㅠ
1개월 전
익인28
우리는 각자 지인 돈은 각자가 가져갔음
1개월 전
익인32
222
1개월 전
익인124
333
1개월 전
익인31
집바집이긴 한데 보통 결혼당사자 자식들 쓰라고 주시죠
1개월 전
익인35
법적으로 부모돈임
1개월 전
익인45
오 법적으로 부모돈이야? 자식 결혼아니야? 왜인지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35
지금까지 판례가 특이점 잇지 않은이상 다 그랫어
“축의금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혼주인 부모에게 귀속된다”
이유는 축의금이 전통적으로 “결혼 비용을 부담한 혼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돈”이라고 봤기 때문.
1개월 전
익인45
홀 그렇구나 지식이 늘어났구만 땡규 아 근데 그럼 결혼 비용을 혼주가 부담한게 아닌 당사자가 부담 했어도 법적으로 부모돈이 되는거야? 요새는 당사자가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1개월 전
익인91
45에게
그거 세세하게 따지면 결국 비용지불한쪽 입장을 들어줄수도 있긴 하겠는데 전액을 받으려면 부모가 지인결혼식에 뿌리고다닌 돈이 없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모 도움을 일체받지않음을 증명해내야할듯..
1개월 전
익인134
오.. 그렇구나
14일 전
익인52
잉 법적으로 부모돈이라고?
1개월 전
익인35
ㅇㅇ
1개월 전
익인92
그건 처음 듣는말이넹
집바집이긴하지ㅋㅋ
1개월 전
익인35
집바집인데 소송들어가면 부모돈임
1개월 전
익인115
그렇구만..근데 식대까지 지불 안한건 진짜 너무 했다 딱보아하니 결혼할 때 한푼 안보태줬을거 같음
1개월 전
익인58
저는 시댁에서는 다 주셨고 저는 저한테 들어온것만 가졌어요
1개월 전
익인61
혼주가 부모님 이름으로 나가잖아 원래 예전부터 부모님 잔치였어. 요즘 시대가 변해서 그렇지...그래서 가방순이가 있는이유도 그래서야
1개월 전
익인80
결혼식은 부모님 잔치라는 말이 있는게
부모님께서 뿌리신 각종 경조사비가 돌아오는 날이라서
1개월 전
익인81
보통 부모님이 가져가시고 대신 결혼식 비용 (식대 등등) 부모님이 그돈으로 정산해줌
1개월 전
익인86
요즘은 부모도움 많이 못받고 하는집이 많아서
걍 전부 부부가 가지던데…
도움받는 경우라도 그걸로 신혼때 돈 들어갈일 많으니 쓰라고 당연히 부부거라고 생각하고.
축의금 부모한테 주는 집 내주변에선 한번도 못 봄
1개월 전
익인97
보통 부모님이 가져가시지 혼주잖아 그래서, 보통은 축의금에서 남은 식대 등을 결제 하시고 부모님이 가져감. 그래서 가방순이가 생긴거임. 신부에게 주고 싶어서
1개월 전
익인130
당사자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까지 가져가는건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부모라도 상도덕이라는게 있지..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남편이 이혼이란말을 저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가볍게 꺼내다니......너무별로다
1개월 전
익인12
축의금 못 가져오면 이혼 소릴 듣고 같이 못 삼. 부모 꼬라지를 보니 딱히 보듬어주거나 그냥 참고 살라고 할 위인도 아닌 듯.
1개월 전
익인13
안쓰럽다... 배우자도 부모도 이상함
1개월 전
익인17
22
1개월 전
익인25
33
1개월 전
익인14
나같음 저런 남편이랑 짜쳐서 안삼 시간낭비하지말고 애도 없는데 이혼할듯
1개월 전
익인16
가스라이팅이네ㄷㄷ
1개월 전
익인18
진짜 이혼하자 하니까 다시 생각해보자고 구구절절 하는거 개짜치네ㅋㅋㅋ 결혼 하자마자 이혼을 무기로 쓰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
1개월 전
익인19
글쓴이만 불쌍하고 축의금 홀랑 가져가는 부모나 남편인지 아낸지 모르겠지만 그 돈 얼마거지고 이혼 요구하는 배우자나
1개월 전
익인20
안쓰럽다 ㅠ
1개월 전
익인21
내 남편 시부모가 저러면 위로해주고 내가 더 벌어오겠다 하겠음.. 부부면 한평생 같은편이 되어줘야지 니꺼내꺼 할거면 결혼왜함? 결혼 자체가 여자가 손해보는 구존데ㅋ
1개월 전
익인47
결혼 자체가 여자가 손해보는 구존데ㅋ
이런 마인드 발언하는거 보면 저 본문 배우자가 본인 같은 부류임....
1개월 전
익인21
웅~ 내가 남편보다 월급 많음
1개월 전
익인47
누가 손해네 이런 소리하는데
남편 보다 월급 많아? 결혼은 커녕
모쏠 검커렁...한남더힐 같아...
1개월 전
익인100
여자가 손해안보는 결혼도 많앙 노는 물을 조금 달리 해보길..!
1개월 전
익인47
연애는 커녕 모쏠 넷사세 느낌 나는 익이 노는 물을 조금 달리 해보라는게 맞는건가
1개월 전
익인100
ㅋㅋㅋㅋ 웅 그래그래 그렇게 생각햌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100에게
남자가 손해니 여자가 손해니 말하는 애들 대부분 도태된 애들이더라 익아 도태에는 성별이 없다고 생각거든? 연애도 해보고 사회 생활도 좀 해봐 파이팅^^
1개월 전
익인51
농담 아니고 뉴욕 디스트로이트 거리 매춘부가 너보다 더 양심있겠다 야
1개월 전
익인68
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울겠다 야ㅠ
1개월 전
익인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왜사람을 패니ㅜㅜ
1개월 전
익인73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축의금이라"도" 보태야 했던 것 같은데 상대방은
1개월 전
익인135
222
13일 전
익인23
와 정털린다..
1개월 전
익인24
이혼할 생각도 없었으면서, 쉽게 이혼을 들먹이면서 협박하는 배우자? 그게 진짜 반려자가 될 수 있나? 나라도 이혼함
1개월 전
익인26
결혼하자마자 이혼을 들먹이다니..
1개월 전
익인29
남편인지아낸지모르는거아님? 쨌든 저런 배우자랑은 오래살기는 힘들듯
1개월 전
익인30
글쓴이 ㄹㅇ안쓰럽네 부모도 부모같지않고 애초에 지가 더 부족했으면서 저런걸로 이혼거리는 애도 참
1개월 전
익인33
본성 나온거지 뭐
1개월 전
익인34
부모나 배우자나 ㄹㅇ 표독스러움 ㅋㅋ
1개월 전
익인36
아니 신행 다녀와서 하루만에 있었던 일인거임? 몇일동안 일어난 일이면 순간 화나서 그런게 이닌거지. 그리고 못가져온다는데 뭐 어쩌라고. 애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지금 이혼이 젤 답같은데
1개월 전
익인37
저런부모 미래를 내다봤겠지.. 걍 정산하고 각자살길
1개월 전
익인38
글쓴이 안쓰럽다 에효
1개월 전
익인39
그냥 글쓴이가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40
배우자도 부모도 글쓴 분 편이 아무도 없네
1개월 전
익인41
난 부모님 입장은 이해 되는데...예물 예단도 있었을텐데 축의금 자식 주는 집이 대단한거지 회수 하는 집도 꽤 있지 않나
1개월 전
익인42
나같아도 정떨어질듯....혼인신고안햇으니 빨리갈라서는것도 좋을듯
1개월 전
익인43
순간 너무 화나서가 아니라 협박으로 던진 말이겠지ㅋㅋ
1개월 전
익인44
이혼들먹인게 남편인지 아내인지 어케알고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7
이혼 들먹이는거 아내.블라 가서 저글 쓴이 댓글 보니까 익도 블라가서 확인해봐
1개월 전
익인48
근데 부모님이 축의금을 꼭 줘야할 이유는 없는 거 같은데.. 집 바이 집이겠지만 우리집같은 경우엔 부모님 지인이 낸 건 부모님이 챙기고, 자식 지인이 낸 건 자식이 가짐. 부모님 지인 축의금은 부모님이 뿌린 거 거둔 거잖아.. 난 상대가 좀 과한 거 같아 겨우 그런 거 가지고 이혼 협박하는 게..
1개월 전
익인66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부모님 지인 식대는 어떻게 해결해??
1개월 전
익인48
식대는 걍 부모님이 냈엉
1개월 전
익인49
너무 안쓰럽다 돈 때문에 가족이고 배우자고 갈등 생겨서는
1개월 전
익인50
헤어져라 제발 저 모습은 새발의 피일것임
1개월 전
익인53
배우자랑 부모 다 이상하긴한데 넷사세 거르고 저거로 평생 이혼딱지 붙는 거 감수할 정도는 아닌 거 같음 잘 풀길. 배우자도 이상한데 부모는 자기 자식이 이혼당하게 생겼다 소송하겠다 하며 죽는 소리하는데도 기여코 안준다고? 어떻게 그러지;
1개월 전
익인54
축의금 대부분이 부모님쪽에서 들어오던데 그걸 안 받아오면 이혼이다?ㅋㅋ 애 없을 때 이혼하는게 다행일듯
1개월 전
익인55
결혼생활 내내 저럴텐데 이혼이 낫지
1개월 전
익인56
부모도 그렇지만..배우자가 더 마음에 걸리네 더 많은 일들이 있을텐데 이혼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오다니
1개월 전
익인59
아 너무 슬프다ㅠ 진짜..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63
무조건 이혼
1개월 전
익인65
축의금안가져오면 이혼 이라는 소리 들었을때 이혼했어야지.. 별 ㄴ이 다있네
1개월 전
익인70
이혼해 진짜 저렇게 돈에 집착하는 사람이랑 평생 행복할수도 없어
1개월 전
익인71
이혼은 둘째치고 부모님 배신감에 내가 살자할듯 미친거같아 현실 뛰어넘는 막장 없다더니
1개월 전
익인74
끝까지 축의금 받아오라고 하는 거 보면 헤어지는 게 나을 듯
1개월 전
익인75
부모도 어지간하면 주것구만... 에휴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77
누가 여잔데?
1개월 전
익인82
이혼하는게 맞을듯
1개월 전
익인83
축의금 대부분은 부모님이 그동안 경조사 다니면서 쌓아온거 수거하는 품앗이 개념이 크지 본인 지인이 결혼식장 다 채운거 아니면 내용증명 보내서 달라고 할게 아님(본인 지인 축의만 빼서 달라고 하면 몰라도)축의금 다 달라고 하는 배우자가 문제임 식대 800이면 그리 좋은 식장에서 한것도 아니고 하객도 많은게 아닌데 그거 얼마나 된다고 섣부르게 이혼을 얘기함? 그냥 저정도 인성이면 헤어지고 다른 좋은분 만나는게 좋을듯 오히려 부모님과 절교할 사안도 아닌데 휘둘려서 부모님 가슴에 못박은게 서글플듯
1개월 전
익인84
딱봐도 글쓴이가 남편 배우자가 아내라고 읽었는데
1개월 전
익인85
끝까지 축의금 가져오라하네..
1개월 전
익인87
다이상함
1개월 전
익인88
배우자도 부모님도 저글쓴사람을 사랑하는건 맞을까....
1개월 전
익인89
양측에 상처 받아 힘들듯.. 이혼하고 갈라서는게 나을듯
1개월 전
익인90
이혼을 쉽게 말하는 사람하고 어떻게 평생을 함께 삽니까 혼인신고 안했을때 갈라서야지 ㅋㅋ
1개월 전
익인93
오... 나라면 이혼할듯
1개월 전
익인94
두 쪽 다 손절하고 새인생 멋있게 사시길..!
1개월 전
익인95
벌써부터 돈갖고 이러면 앞으로 눈이 훤히 보임ㅋㅋ
축의금은 그동안 부모님들이 친척들한테 준 돈들 수거하는 거라 부모님돈이 맞긴 함. 안받으시면 감사하는거고. 애낳으면 축의금 못가져왔으니까 산후조리원 아끼자고 할듯ㅋㅋ 애 돌잔치도 제대로 못해주고~
1개월 전
익인96
혼인신고 안했으면 뭐 꼬리표도 없지
1개월 전
익인98
그렇게 쉽게 이혼을 꺼내는 사람이랑 더 이어가긴 힘들듯...
1개월 전
익인99
원래 부모님이 가져가지 않나? 그래서 신부측 친구들이 가방순이에게 축의금 따로 찔러주잖아
1개월 전
익인104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이건 남자입장에선 이혼고민 하는게 맞음 얼마나 여자 부모가 얼마나 더 뜯어먹으려 하겠음 그럴바엔 갈라설 생각하는게
1개월 전
익인106
결혼식이 본인만의 행사인가
부모님 지인들도 다 오셨는데
축의를 몰아주시면 감사하지만 안주셔도 어쩔수 없는일인것을 왜 상대 축의를 가져오라마라 그것갖고 이혼소리하는 미친 여잔지남잔지
그냥 오만정 다 털리고 갈라서요 깔끔하게
1개월 전
익인109
글쓴이가 안쓰러움…
축의금 안 가져오면 이혼이라는 배우자도 이상하고 자식이 이혼 당하게 생겼으니까 제발 축의금 달라고 비는데 절대 안 주는 것도 이상함 아무도 글쓴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없네
1개월 전
익인110
진짜 너무하다 부모든 배우자든
1개월 전
익인111
아 배우자도 부모도 진짜 끝까지 이기적인 듯..
1개월 전
익인112
사람 마음이 아니겠네 가족을 다 잃었네 그놈의 돈 때문에...ㅠㅠ
1개월 전
익인113
부모 배우자 둘 다 정털린다 글쓴 인생에서 나가시길
1개월 전
익인114
축의금 싹 가져가는 이기적인 배우자부모한테 실망해서 연끊는다 하는것까진 뭐라 못하겠는데
고작 저런 일로 내 배우자한테 이혼 운운하는건 무슨 마음가짐으로 결혼 진행시킨건지 감도 안옴
내 남편이 저런 상황이면 본인이 더 미안하고 민망해할텐데 그까짓 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다 할거같은데
이혼들먹이고 면박주네...
1개월 전
익인115
저런애를 배우자라고 평생을 약속하고 식을 올렸네..글쓴이 대박 안쓰럽다 부모한테도 배신당해 배우자한테도 배신당해 그냥 자기 자신 믿고 살아야겠네
1개월 전
익인116
????
1개월 전
익인118
음 안그래도 돈때문에 가족 잃게 생겼는데 너 내 말 안 들으면 이혼 ㅇㅈ랄 떨며서 면박주는데 앞으로 살 수 있겠나.. 돈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람들의 본성을 보게 돼서 마음이 마음이 아니겠구먼.. 근데 또 이혼꼬리표가 싫어서 다시 살아보기로 결정했다면 이번 일은 참고 앞으로 배우자에게 이혼 소리 꺼내면 바로 정리하는거라고 못박고 시작해야지 뭐 별 수 있음?
1개월 전
익인121
이혼한다에 한표 부모고 시댁이고 떠나서 함께 살 배우자가 너무 이상해
1개월 전
익인122
배우자랑 부모님 양쪽 다한테 상처받아서 너무 힘들듯
1개월 전
익인122
근데 이혼이 답 나중에 양가 사이에 돈 얘기 나오는 상황이 오면 축의금 사건 회자될듯
1개월 전
익인123
엥?? 축의금이 그렇게 중요해?
1개월 전
익인125
그거 악착같이 받아오라는 배우자..배우자가 안주면 이혼이라고 한다는데도 신경안쓰는 부모님..참 안타깝다 가장가까워야하는 사람들이 저래서ㅜㅜㅜ
1개월 전
익인126
글쓴이가 안타까움 그저
1개월 전
익인127
이야 여자가 2배나 더 집을 사는 데 기여를 했는데 고작 축의금 하나로 저 난리를 쳐?
1개월 전
익인129
근데 본문 쓰니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어케 암..?
난 당연 남자라고 생각했는디..
1개월 전
익인127
그러네 인티글 퍼온 줄 알고 여자인 줄 알았어 그냥 배우자라고 돼있네
그래도 남녀 상관없이 댓글은 같을 거임 상대배우자가 2배 넘게 집을 해왔는데 저렇게 집요하게 쫓아다니면서 축의금 받아내겠다는 건 그만 살자는 뜻이지;
1개월 전
익인131
축의금이 전부 당연히 지꺼라고 생각하는게 웃림
1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
이슈 · 5명 보는 중
AD
환율 갑자기 폭등하는 이유 떳네
일상
남편이 장례식을 3연속가서 소금을 뿌렸는데 3번째뿌린걸 청소아주머니가 안치우셔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예쁜 내 딸아... 이제 그만 니새끼한테 가...JPG
이슈 · 8명 보는 중
마O자로 0원에 맞는 법.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본인 자산의 대부분을 달러로 보유중인 유투버 쏘이
이슈 · 12명 보는 중
[단독] 국세청, 배우 지창욱 '고강도' 세무조사 후 수십억원 '철퇴'
이슈 · 5명 보는 중
'몸 수색 당한' 핸드볼 선수들, 한체대로 옮겨 훈련…"일부 선수들 놀라"
이슈
AD
AD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이슈 · 18명 보는 중
폐업 하루 전날 직원들에게 통보하는 홈플러스
이슈 · 8명 보는 중
서울에서 이름가장 예쁜대학 뭐같아
일상 · 3명 보는 중
우연히 사게된 로또에 당첨돼서 실수령액 20억을 얻게된 당신, 무엇을 할건가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내가 이걸 왜 샀지..? 내가 진짜 미쳤었나..? 돈이 진짜 썩어나는구나...^^.. 인생살이 역대급 왜샀지 싶은거 말해보는 글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
이슈 · 6명 보는 중
AD
너네 생일에 이거 받으면 얼마나 빡칠거같움?
일상 · 8명 보는 중
AD
이 정도로 리얼할 줄 몰랐던 김민경 편집자의 애착잠옷(feat. 샤넬 No.5)
이슈 · 1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160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114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117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97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110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71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
59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63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73
온리팬스의 위엄
55
장윤기아버지가 휴대폰 4대를 없앴다는데
91
수도권 제외, 살기 좋은 지방 도시 TOP 10
58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53
요즘 해외에서 𝙅𝙊𝙉𝙉𝘼 퍼지는 K-스타일링..JPG
45
'박수홍♥' 김다예, 1세 딸 '종소세' 자랑하더니…800만 원 신발 공개에 누리꾼 싸늘
38
콜라를 첨 마셔본 프랑스인
2
06.18 19:57
l
조회 6864
l
추천 2
밥 달란 소리를 길게 해보세요
06.18 19:56
l
조회 1859
밖에서 바베큐를 하면?
06.18 19:55
l
조회 361
카톡할때 피해야 하는 남자
06.18 19:54
l
조회 949
야무지게 간식먹쥐
1
06.18 19:54
l
조회 573
많은 남자들이 갖고 있는 로망
1
06.18 19:52
l
조회 1305
일본 월세집의 방음
06.18 19:52
l
조회 2356
문과생이 만든 아파트 화재대응법
06.18 19:51
l
조회 825
치아가 중요한 이유
06.18 19:50
l
조회 2082
전라도에서 구조된 미국 독수리
42
06.18 19:49
l
조회 38047
l
추천 2
이 요리의 이름을 알고 싶다
06.18 19:48
l
조회 922
한자 몇급이세요?
06.18 19:47
l
조회 370
옛날처럼 남자답게 옷 입기
06.18 19:46
l
조회 602
개가 밥을 잘 안먹어요 ㅠ
06.18 19:46
l
조회 1038
l
추천 1
HOT
더보기
수도권 제외, 살기 좋은 지방 도시 TOP 10
48
스태프피셜 이영지가 우는거 처음 봤다는 오늘자 차쥐뿔 내용...jpg
13
💥여름에 특히 알아두면 좋은 맛있는 음료 레시피들
45
큐브 엔터테이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들 다이어트 시키던 방법.jpg(짠함...)
12
요즘 해외에서 𝙅𝙊𝙉𝙉𝘼 퍼지는 K-스타일링..JPG
38
박쥐 날개의 비밀
06.18 19:44
l
조회 738
뚱뚱한 사람은 나무를 타면 안 되는 이유
06.18 19:44
l
조회 418
승마운동 후기
06.18 19:43
l
조회 1542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은 거 보여주는 남돌.jpg
06.18 19:41
l
조회 1427
들어와라 닝겐
06.18 19:41
l
조회 210
한입만 먹어도 다이어트 망
1
06.18 19:39
l
조회 2144
더보기
처음
이전
511
512
513
514
5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6
1
무한도전 섭외 들어왔는데 불쾌했던 김신영
3
2
무인텔 후기 레전드
16
3
유재석이 요즘 가장 행복해 보이는 예능
2
4
초등교사의 초등학생 관찰기는 언제 읽어도 흥미로움
1
5
1년 동안 수면시간 지키면 100억.jpg
3
6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
58
7
동결건조한 것처럼 그대로라는 리센느랑 같이 무대한 니콜...jpgif
8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
2
9
가족 여행에서 4살된 아들과 손예진.jpg
1
10
진화했다는 맥도날드 감튀모임 자격 조건
10
1
산번 둘째 이름이 공페이라는데
5
2
근데 확실히 타고나길 예쁜 애들은
3
3
경상도사람 구별법이라는데
10
4
쿠팡이츠 배달 기사 이상한 사람 걸려서 환불 받음... 개쎄해...
12
5
Isfj 화나면 어때?
7
6
공기업 중에 신용보증기금은 얼마나 가기 어려워?
7
7
내 기준 서울 제일 빡치는 동네
1
8
왜 가족 부고를 나중에 말하냐는 사람 꽤 보여서 놀람
2
9
아오 엘베를 10분째 쳐잡고있네
10
직장에 새직원 입사 했는데 별로면 짜를테니 말하랬거든..?
2
11
다들 인생 추구미(?) 뭐야?
12
아 내 친구 냥이 계속 펫샵에서 데려오는거 같은데..
4
13
근데 살만 빠져도 진짜 덜 더운디
8
14
다른 익 댓글 그대로 복붙해서 다른 글에다 썼던적 있는데
15
내가 유난일수잇는데 공중화장실갈때 잠바신경안쓰여?
2
16
사각턱보톡스 맞았는데 진짜 효과 2~3주 걸려?
3
17
내일 출근 하기 싫은거 실화야??
18
남자 인생 존ㄴㅏ 편하게 사는거 다른거 다됐고 이거 두개같음
1
19
팔뚝 지흡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깡이 없어서 못하는 중
1
20
몇 년 만에 옷 산다 맨날 편하게 입고 다녀서
1
요새 팬화력 미쳤다는 리센느.jpg
9
2
한국은 유행 그룹이 너무 빨리 변함
15
3
와 리센느 숙소 67평?????
1
4
아이돌 소통은 강아지 산책과 같구나...1주일에 1번 1시간 vs 매일 10분씩
11
5
덕메언니 대체 정체가뭘까 몇개국어를함...
10
6
솔직히 말 지독히 갈린다는 인기멤
3
7
라이즈 은석 천년의 이상형
2
8
진짜 국내팬들이 젤 잘갈아탐
19
9
일본인이 음반 엠씨한건 첨보는거갗앸ㅋㅋㅋ
3
10
92년간 깨지지 않은 월드컵 우승 징크스
5
11
연차찰수록 해외팬덤 큰게 좋은 듯
28
12
아니 오늘 인가 엠씨들 비주얼
13
와 트와 정연 최근 개이뻐
4
14
옛날 눈화장 붐 다시 왔으면
2
15
내년에 남돌 많이 나올텐데
2
16
헤외도 잡덕이 많다며
1
17
오랜만에 카라 프리티걸 교차편집 보는데
1
18
나 정말 혼란스러워
2
19
옛날처럼 국내 잘 챙겨주지도 않는데 누가 진득하게 좋아함
8
20
신분상승하려고 표 취소하는 거 에바지
13
1
둘이 형제인 거 알았어...?
20
2
가스인간 꼭봐 ..
3
3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18
4
재벌형사2
재벌형사 시즌2 특별출연 배우들이래
5
김부장
민지 어케돼 6화에?
4
6
타이타닉 요즘 시대 영화면 천만 가능했을거같아?
35
7
이번 청룡시리즈 재밌을 것 같음
10
8
김아중은 작품 안 하나..?
9
소용없어 거짓말 왜 지금봤지
7
10
김지원
22살 유라헬 시절 김지원 미모
10
11
김부장
근데 한수랑 민지 왜 삼촌이랬다가 갑자기 아저씨라고 한거야??
12
송강 미추리 나온 거 봤는데
6
13
멋진신세계
학대 안받고 톱스타로 성공한 신서리와 엄빠 살아있고 할배댁 안간 서민 차세계
14
최대훈 인터뷰 보니까 곧 멜로한대
3
15
ㅅㅍㅈㅇ
호프 본 사람들만 들어와봐
1
16
결혼의 완성 범인 누구 같아?
17
이동욱같은 스타일 너무 좋음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