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7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281
짝이 맨날 냄새난다고해서 샤워를 해본 오타쿠의 후기.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왜 샴푸를 안 쓰냐고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몇 살일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르쳐줄 부모나 부모같은 사람이 없었던걸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보통은 그렇지.. 부모가 아프거나 학대하거나 방임해서 기본적인 케어를 못해주는 경우 오히려 센터에서 강박적으로 이런건 또 잘해줌
조현병인 부모밑에서 부모가 비누로 씻으면 죽는다 하니까 자녀가 성인 될때까지 물샤워만 하는 경우도 있고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러면 안씻는 여자애들도 많아야되는거아냐? 유난히 남자들한테서 안씻는 현상이 많은건 그냥 더러워서인것같음...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여자애들이 자기 성찰과 관련된 쪽 호르몬이 남자보다 많이 나와서 남들 반응과 자기 성찰, 수정에 더 예민한거임
남자가 더럽다기보단 남자는 남들 반응 살피고 자기 문제를 찾는게 여자보다 좀 안되는거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여자애들도 안 씻는 애들 많음
여중 여고 나왔는데 부모가 관리 안 하는 것 같은 애들은 항상 냄새나고 그러더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같은 날 안씻어도 호르몬 차이도 존재함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여자도 많긴 해...학창시절에 늘 머리 떡져 있고 냄새 나고...입고 있는 교복만 봐도 관리 안되는 애들 많았음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맞어... 나 반장인데 쌤 통해서 전달해줬던 기억이 있다... 그거로 자꾸 놀림받는 애가 있었어서...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여자도 많아… 청소같은것도 못하는 애들 많음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거맞음 나 어릴때 아빠는 당근 우리한테 관심없고 엄마는 우울증있어서 나 매일씻어야되는줄 몰랐음 친척이 부모님앞에서 머리에 이잡아줘도 매일씻는거라고 안가르쳐줌 ㅋㅋ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편견이 있으면 오 넌 냄새가 안 나네 신기하다 이러지 냄새 난다고는 안 하지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 잘 씻고 댕겼으면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기분이 뭐가 이상한데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저런 기본 위생개념이 안 잡히는게 신기하긴해. ㅠㅠ 그래도 알게되어서 다행이다 싶음.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안타깝기도 하고 저렇게 개선되는거 보니 다행이다 싶기도 함....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잡아줄 어른이 없으면 모를 수 있죠 아무것도 모르는데 스스로 깨우칠 수 없는 노릇ㅠㅠ 그리고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서 타인이 지적한다는게 당사자에게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쉽게 말하지 못하다보니 본인은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요 충고/지적하면 어쩌라고; 하는 사람도 많아서 얘기 못하기도 하잖아요 그래도 저 친구는 좋게 바뀌어서 다행입니당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깨달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잘씻기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알았음다행이지 뭐 ..........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래 지금이라도 잘씻자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집에 어른이 안계신가...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뭘이상해 씻어야지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래도 냄새난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꼈지 아니었으면 계속 냄새나는채로 살았을듯... 바꼈으니 다행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근데 나도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하면서 머리 감는 법도 배우고 몸 씻는 법도 배웠던거 같음... 더 어릴땐 비누로 손 씻는거랑 얼굴 씻는것도 배웠고... 한때는 그냥 비누칠 슥슥 해서 씻으면 되는거 아닌가 그걸 어케 모르지? 라고 했는데 나도 6살때 그냥 욕실에 집어넣고 알아서 씻고나와 했으면 물로 슥슥 하고 나왔을거같음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마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방임 당했을 확률이 커서 안타까움..앞으로 잘씻기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유치원에서 씻는거 알려주고 하지않나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어휴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오어어엉ㄱ구우ㅜ에에엑 ㅠㅠ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내 나이가 엄마가 낳았던 나이야1
06.01 13:46 l 조회 1304
소중한 것의 낭비는 재미있다1
06.01 13:43 l 조회 1234
우베 맛 설명할 수 있는 잌들 있어?1
06.01 13:43 l 조회 1152
남친이 군대 가자 숨겨온 걸 고백한 남자
06.01 13:42 l 조회 1795
인생 2회차 초딩이 쓴 시
06.01 13:40 l 조회 789
여 스트리머 공개 연애한 썰3
06.01 13:39 l 조회 8349
국민 97% 찬성했다는 빨간번호판 근황.jpg337
06.01 13:37 l 조회 138949 l 추천 44
회사에서 85년생이 00년생에게 고백공격1
06.01 13:34 l 조회 1911
돌 안된 아이 있는 집 흔히 있는 일
06.01 13:32 l 조회 2468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jpg
06.01 13:32 l 조회 689
만화 좋아하는 40대 연예인3
06.01 13:28 l 조회 2629 l 추천 1
미장 8년만에 드디어 집 샀다.jpg1
06.01 13:26 l 조회 10717 l 추천 1
이름표 뜯기 게임하다 멘탈 나간 런닝맨 멤버들.jpg
06.01 13:25 l 조회 1586
100살 되면 국가에서 주는 것
06.01 13:25 l 조회 1690
대학병원 정신과 대기실 썰1
06.01 13:23 l 조회 3899
주식 부자 많다는 요즘 경제 분위기99
06.01 13:23 l 조회 103991
인생의 변곡점을 기회로 만들다.jpg
06.01 13:22 l 조회 840
채식인데 육식으로 느껴지는 음식.jpg9
06.01 13:20 l 조회 10671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가 실제로 결혼한 배우들
06.01 13:07 l 조회 2168
나이 30먹고 피아노 학원 다니면 생기는 일7
06.01 13:04 l 조회 11688 l 추천 2


처음이전3263273283293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