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93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동남아 특유의 과일 먹는 방식
17
14일 전
l
조회
20780
인스티즈앱
7
익인1
미국이랑 멕시코? 이쪽도 과일에 뭘 뿌려먹던가 초콜릿이나 크림을 찍어먹던가하는데
한국사람들은 과일은 그냥 원상태로 먹는걸 즐기지 뭘 곁들이는건 화채정도 말고는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음
14일 전
익인2
우리나라 과일은 단맛, 신맛 이런게 확실한??? 과일들이 많고
참외나 배도 밍밍한 맛이 아니라 단 맛이 있자나~
근데 해외에서는 그렇지 않은,, 덜 익은?? 단 맛이 덜한? 그런 과일들은
양념가루? 같은거 뿌려 먹고, 찍어 먹고
아니면 연유 같은거 뿌려서 먹고! 그러더랑
14일 전
익인11
222 수분섭취용으로 먹는 과일이 많음.
우리나라는 밍밍하다고 안먹을맛인데 저긴 양념 뿌려서라도 먹더라.
의외로 우리나라 처럼 달고 시고 그런 맛 나는 과일이 드물어 ㅎㅎ
14일 전
익인14
오 근데 맞는거같아 여기도 딸기가 맛없어서 생과보다는 주로 잼으로 먹어 근데 복숭아는 천상의 맛이라 무조건 생으로 먹더라ㅋㅋㅋ
11일 전
익인3
덜 단 과일들을 저렇게 먹는건가 궁금하다 라면스프 찍어 먹는 맛 비슷하려나
14일 전
익인4
망고도 덜 익은거 저렇게 먹던데 그럴수밖에 없는거같아요 ㅋㅋㅋ 그냥 먹으면 뭔맛이여 싶어서 저렇게 라도 강제로 맛을 넣어줘야함
14일 전
익인5
동남아 그렇게 오래있었던건 아니지만 저렇게 해먹는 과일 종류가 따로 있더라구요 망고하면 흔히 생각하는 작고 노랗고 새콤달콤한 망고는 현지인들도 길에 걸어가면서 베어먹어요 근데 좀 크고 매끈매끈하게 생긴 망고가 있는데 이 망고는 식감이 아삭한데 비해 단 맛이 거의 없어서 저렇게 먹어요
14일 전
익인6
알바할 때 태국언니가 신맛 나는 그린망고로 저렇게 만들어준 적 있는데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음,,, 최근에 생각나서 해먹어봤는데 그 맛도 안 나고 이만 아파서 남은 망고 처리 못하는 중^^...
14일 전
익인7
매운거에 찍어 먹는다니까 신기하넼ㅋㅋㅋ 우리가 쌈장 고추장에 오이, 당근 찍어먹는 느낌인가..?
14일 전
익인8
저거 찍어먹는 나라들은 덥고 과일이 엄청나게 많이 자란다는 특징이 있음
짜게먹으면 전해질 보충에 도움되고 시큼달큼짭찔매콤하면 더워서 잃어버린 입맛 찾기에 너무 좋기때문
한국은 과일 유전자를 미친당도 만들기에 100퍼 올인한 나라기도 하고 저쪽나라는 그냥 넓은땅에 대충 심어서 물량공세가 가능한데 한국은 작은땅에 유전자 개량한 고급종자들을 비닐하우스 안에서 귀족처럼 키움. 그래서 한국 과일이 비싼거..! 글구 한국인은 애초에 원래 본식에 김치먹는 문화라 저런 문화가 덜 발달함
14일 전
익인9
타힌 좋아 존맛임
14일 전
익인10
멕시코도 저래 먹더라
14일 전
익인12
현지에서 꽤 맛있게 먹고 가루 사왔는데 어느거에 찍어먹어도 개별로임 조만간 버릴라고...
14일 전
익인13
전에 베트남 달랏 길거리에서 딸기 사먹었는데 딸기가 서걱거리는 식감에 저 가루때문에 나머지 다 버림...하도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다들 먹고하길래 맛있겠다하고 사먹었는데 아예 모른 상태로 먹어서인지 진짜 충격이었음ㅋㅋㅋㅋㅋ 내입엔 진짜 노맛
14일 전
익인15
아? 걍 오이에 쌈장찍어먹는 그런바이브인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눈도 마주치지 마” 챗GPT, 딸을 방에 가두다..국내 AI 과의존 부작용 사례자 심층 인터뷰
이슈 · 2명 보는 중
강릉 여행 좀 그만와라 기차표가 없냐.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에 온지도 몰랐던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이슈 · 1명 보는 중
엄은향 의문의 1승이라는 이번주 대군부인
이슈
AD
비활동기에도 ㄹㅇ 개빡세게 사는 것 같은 다영........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앞사람 엉덩이 때문에 시험 망함 ㅠㅠ
이슈 · 3명 보는 중
책 읽는 사람들이 은근 정말 싫어하는 거.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입사 4일만에 짤린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갑자기 은행에서 자기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다는 전화를 받은 사람.jpg
이슈
안녕하세요 노예남입니다ㅎㅎ
이슈 · 1명 보는 중
AD
흔한 민주당 선거운동 현장에 안 흔한 비주얼
이슈 · 10명 보는 중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파주 구더기 남편 희생자 부검 나옴 갈비뼈 1~7번 골절, 복수 7400ml, 심장 620g으로 두 배 가량 비대, 사인 패혈증
이슈 · 5명 보는 중
ㅋㅋㅋㅋ길가다가 익인이 찍음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기개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워홀 악플러들과 기싸움..JPG
이슈
AD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68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18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61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13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15
호주 워홀의 현실
109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104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56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5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4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
87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57
엽떡의 양배추만 먹던 어머니
53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55
청년주택 이 정도면 좋은것 아니냐 하는데.jpg
54
10년 만에 갑자기 아이오아이 비하인드👶언니들한텐 평생 15살 전소미
05.28 22:17
l
조회 307
[단독] 서울시, '서소문 고가 철거' 위험 알고도 안전 설비 예산 삭감
4
05.28 22:14
l
조회 521
l
추천 1
헌팅포차의 영업비밀
05.28 22:13
l
조회 3915
고기가 생긴김에 구워먹는 디씨인
2
05.28 22:11
l
조회 2760
왜 유명해졌는지 모르겠다는 스페인 농부 할머니
2
05.28 22:08
l
조회 16346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는 윤남노의 주방 근황
18
05.28 22:07
l
조회 40545
l
추천 18
호불호 극강 끝판왕이라는 김치
05.28 22:05
l
조회 1137
웹소설이 제목으로 어그로 끌 수 밖에 없는 이유
1
05.28 22:02
l
조회 1450
l
추천 1
알고보니 줄임말인 우리나라 대학교 이름들
7
05.28 21:57
l
조회 5858
앞으로 음주 측정 거부하면 면허 취소
7
05.28 21:55
l
조회 2127
의외로 한국남자들이 압도적 1위인것.jpg
05.28 21:53
l
조회 2066
6년 3개월동안 원금 99.25%가 사라진 종목
13
05.28 21:51
l
조회 56935
2026 제6호 태풍 장미 예상경로.jpg
3
05.28 21:50
l
조회 22239
아버지와의 절연...
05.28 21:49
l
조회 121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한승우
추가하기
프로듀스X101
추가하기
변현민
추가하기
앤톤
추가하기
사쿠야
추가하기
우정잉이 말하는 찐따 특징
25
05.28 21:41
l
조회 50220
l
추천 1
외국인들이 본 커피 주문할 때 한국인 특징
05.28 21:40
l
조회 7560
l
추천 1
노는데 나이에 대한 편견이 없는 편
05.28 21:38
l
조회 2344
니플패치 붙인 경북대생
4
05.28 21:36
l
조회 47089
부장님 인증샷으로 콘서트 초대권 당첨
4
05.28 21:35
l
조회 6760
l
추천 3
한일혼혈 일본인 버튜버가 충격받은 한국 간계밥
64
05.28 21:32
l
조회 5926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36
437
438
439
4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8
1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31
2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18
3
콘텍트 렌즈를 끼라고 요청 받은 적 있는 배우
6
4
노르웨이 유학간 친구가 마당사진 보내줌
7
5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16
6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24
7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16
8
금은 계속 사도 되는 이유.jpg
9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54
10
도쿄 디즈니랜드 진짜 디즈니랜드 아닌거 아는 사람?
23
11
뿌염 𝓙𝓸𝓷𝓷𝓪 거슬린다는 일본 탑남돌..JPG
29
12
먹을게 별로 없는 온양온천 나들이.jpg
13
맥도날드 감자튀김 파티사이즈
14
양산을 푹 쓰는 이유
15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45
16
쿨한 척 하지만 질투 많은 사람의 화법
17
독일에 있는 한 버거킹 매장
18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
70
19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52
20
가난한 자의 단백질 모음
1
와..곧 주식 ㄹㅇ 폭등하겠다
1
2
한달50만저축 많은거야?
43
3
다들 오늘 회사에서 월드컵 봐??
5
4
날씨가 왜이리 안덥냐
2
5
오늘 주가 폭등이네 ㅋㅋㅋㅋㅋㅋ
1
6
직장 다니면서 이직 준비는 너무 힘들겠지?
11
7
저녁 샤워하면 아침에는 세수 양치만해?
9
8
주식 대박나서 강남으로 이사가고 퇴사하고 싶어..
5
9
방금 쿠팡 하고 왓는데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4
10
얘들아 출퇴근 스트레스가 돈 걱정보다 더 힘들까
1
11
얼굴 여백 많고 넙데데한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함..
5
12
혹시 생리때 피부 좋아지는 이유 알아?
3
13
가족 잃어 본 사람 있어? 얼굴 떠올리기가 힘들어? 아님 목소리가 더 힘들어?
7
14
조문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15
보통 24살이면 돈 얼마정도 모아둬야 한다 생각해?
4
16
1년에 1500 모으기 가능할까?
7
17
상사한테 뒷자리에서 안전벨트 맨걸로 쿠사리먹음
2
18
진짜 장난하나 댕화남 ㅠ 40
1
19
부산후쿠오카 항공권 왜케 비싸지...?
20
월드컵 핸드폰으로 어케볼 수 있어?
2
1
정보/소식
세븐틴 디노는 어디에? 팬들 분노•••첫 솔로 근조화환 시위
1
2
정보/소식
[속보] 미국-이란 종전 최종 합의...이번 주말 유럽서 서명한다
3
3
월드컵 느낌 잘 안나는 가장 큰 이유 3가지
8
4
정보/소식
'환승연애4' 박현지, 스포티파이 손잡았다[스타이슈]
5
혹시 오늘 회사에서 월드컵보는 회사없어...?
2
6
정보/소식
[단독] 데이식스 영케이, MBC '최우수산' 연장 회차 첫 게스트
3
7
엑스러브 팬들 좋겠다
8
수서역에서 3시에 내리는데 콩서트 입장시간 4시반이거든...
3
9
맘터 무한도전 스퀴시 너무 좋아
13
10
마라탕에 토마토가 들어가나????
1
11
오늘 축구 볼 사람 있어?
7
12
내가 생각하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이벤트 탑 10
13
보넥도 나온 미니 핑계고 보는 중인데 무도키즈면
14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MISTAKE 음원은 안나왔지?
2
15
정보/소식
알디원,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STAR ROAD' 오늘(12일) 시작→..
16
월드컵 한번만 챙겨본다면 어디랑 하는거 볼까
2
17
정보/소식
방탄소년단, 오늘(12일) 'Come Over' 음원 발매…슈가 프..
1
문채원
어제자 문채원 인스타 업뎃
2
2
한예종 출신 배우들은 대부분
6
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쓴맛관철 예전에 아이돌 준비했어? 유독 잘추는디
2
4
월간집
정소민 인스스 김지석 채정안
2
5
너의그라운드
6/11 야구경기 직관 공명,한효주
1
6
유인라디오 게스트래
6
7
취사병 전설이 되다
미각보이즈 웃긴점ㅋㅋㅋㅋㅋㅋ아이돌스러운 의상들 사이에 정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8
취사병
임지호 배우 인별
3
9
스띵
방금 스띵 정주행했는데 후유증 어디서 달래야돼? 도와줘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