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 정부가 지난달 7일,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 무사증(비자 면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히자 '중국인 무비자 입국 반대'를 슬로건으로 내건 집회 참여 인원은 점점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