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0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27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 인스티즈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 인스티즈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힘내십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랑 비슷하네 저도 대학도 나쁘지 않게 나오고 직업도 괜찮지만 집안이 좀 그래서 연애든 결혼이든 포기했어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비슷한 환경이었는데 결혼도 무섭고 아이를 낳는것도 미안해서 못하겠음 너무 공감이 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연 끊어서 차라리 나아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뭔가 해탈하신느낌이네요 다놔버린듯한 저도 저분보다는 순한맛이지만 비슷한유년시절을겪었는데 십대의기억이 평생을 갉아먹고있네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마음이 아프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힘내셔서 어머니와의 관계도 꼭 정리하시고, 외로움이 찾아오더라도 받아들이며 조금만 더 버텨 보셨으면 합니다. 온전히 나만의 행복에 가까워지시기를, 얼굴도 모르는 분이지만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남자 조심하세요. 글쓴님은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해 오셨기에 크게 걱정되지는 않지만,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여성분들께도 꼭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좋지 않은 사람들은 내가 취약한 상태라는 것을 놀라울 만큼 잘 알아채고 그 틈을 파고들곤 합니다. 그것만 경계해도 많은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점은, 진심으로 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매 순간 자신을 돌보고 아껴 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선물 같은 인연도 찾아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하영의 좀 많이 창피한 서은광 옷입히기
05.29 07:01 l 조회 107
Y2K를 넘어선 Y3K를 말아온 신인.JPG2
05.29 07:00 l 조회 1268
패알못이지만 아이쇼핑은 좋아하는데 요즘 많이 보이는 옷들 정리해봄1
05.29 06:54 l 조회 4003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어머니의 유튜브 댓글285
05.29 06:40 l 조회 160176 l 추천 15
아빠를 촬영해주는 딸
05.29 04:52 l 조회 6774
신호 대기중인데 앞차가 좀 이상하다
05.29 04:51 l 조회 8771
시험기간에 미쳐버린 대학생
05.29 04:50 l 조회 1744
경고문에 5초간 진심으로 망설인 31살
05.29 04:50 l 조회 18016 l 추천 1
식당에서 뭔가 분할 때
05.29 04:42 l 조회 1156
친구 아내랑 친구 없이 밥 먹는 게 죄냐18
05.29 04:42 l 조회 41547 l 추천 3
태세전환 고인물 할아버지
05.29 04:40 l 조회 639
여친의 냥이까지 홀리는 드루이드 남친
05.29 04:39 l 조회 1727
4샷 먹던 손님의 변신
05.29 04:37 l 조회 1525 l 추천 1
프로게이머가 꿈이라는 아들에게
05.29 04:36 l 조회 461
인생이 너무 잘 풀린 사람
05.29 04:35 l 조회 1618
급 유턴
05.29 04:32 l 조회 118
안경 놓고 왔을 때 꿀팁
05.29 04:32 l 조회 2528
원산지 표시
05.29 04:30 l 조회 180
김광현이 ABS 도입 되고 제일 먼저 든 생각
05.29 04:29 l 조회 328
여자 팔뚝살의 정체1
05.29 04:27 l 조회 2594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