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0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이를 낳고 나서 알게 되는 점
33
19일 전
l
조회
3676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
35
7
익인1
진짜 자기의 삶을 돌아보면서 성숙해지는 계기는 되는듯
19일 전
익인2
와 진짜 맞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일 전
익인3
학교 캠프 수학여행도 없어지고 사교육만 열광하는 요즘 같은 세상에선 다~~의미없음
20년이 지나면 그저 새로워요 다시 겪는 게 아니고 변한 교과과정만 좇기바쁨
19일 전
익인4
글쎄... 기억이 나는 순간부터 나도 학교 학원 다니느라 바빴고 부모님도 돈 버느라 바빴는데
19일 전
익인5
맞아 어릴때 효도 다한다는 말도 맞는거같음
19일 전
익인6
그래서 신기함… 성장과정 순간순간에 자꾸 어린 내모습이 오버랩돼서 보이고 엄마자리를 내가 대신 하고있다는것도 묘한 감정이었음ㅋㅋ
19일 전
익인7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이라 집에서 공부시키는데 같이 공부하니까 재미있음
악기전공자라서 내가 가르치는데 그래도 꽤 하는편이라 그것도 재미있음
지역 행사 같이 다니고 학교마치고 카페 같이가고 인형뽑기 같이하고 뭐 그러면서 같이 노니까 재미있는데 내 체력이 안됨 ㅠㅠ
19일 전
익인8
저글은 그나마 외국이라 저런 감성이고 우리나란 사교육에 경쟁하느라 자전거타고 디즈니가고 이럴 여유는 잘 없는듯 일단 지금부모가 된 세대 자체도 그런 경험이 적어서
19일 전
익인9
어제 아이랑 자전거 처음탔는데.. 비슷한 감정이 들었어. 미혼일때는 전혀가지않을 장소들을 다니면서 엄마아빠생각도 많이났당
19일 전
익인10
나는 비누방울 놀이 해주면서... 나 어릴때 엄마가 만들어준 비누방울액 생각나더라..
19일 전
익인11
지방이랑 서울이랑 이렇게 다른가…?
주변에 조카들이나 아이있는 집봐도
부모님이 신경써서 오히려 우리때보다 더 잘 놀러다님.
체험하는거 이런거 관심 많아서 잘놀러다니던데…
평일에는 공부좀 빡세게 시키고 쉬는날에는 쉬고..
중고딩되면 몰라도
19일 전
익인12
맨날 마트 안에 키즈카페 지나가면서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어보이는데 이제 갈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니까 좀만 더 늦게 태어날걸 했는데
애기 낳으면 같이 놀 수 있단거지? 빨리 내 애기랑 신나게 뛰어놀고 싶다 5분 체력이겠지만..
19일 전
익인13
머지 나 엄빠 맞벌이여서 그냥 학원에 혼밥하고 집에 애니보고 문제집풀고밖에 없는데 ㅇxㅇ
오히려 20대 지금 너무 재밌게 놀구이써용
19일 전
익인14
진짜 그럼 나도 부모님 맞벌이로 학원 뺑뺑이 다니면서 커서 부모님과의 즐거운 추억들 거의 없을줄 알았는데 아이낳고 키우고보니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들도 있고 엄마한테 전해듣고 내 어린 시절을 추억하기도 함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이런 행복한 기억들 하나하나가 어찌됐든 고된 삶의 여정에서 비타민같은 역할을 하기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만은 없음
또 내가 자식일때는 못느꼈던 수많은 감정들을 내 아이를 통해 부모님이 나를 보며 느꼈을 감정을 느끼는데 되게 묘하고 뭉클하면서도 그립기도함 가끔 아니 그보다 더 자주 자유를 꿈꾸기도하는데 아이키우며 배우는 삶은 더 다채롭고 교훈적인건 맞음 ㅎ 매일을 도닦는데 아닐 수가 없음
19일 전
익인15
자식과 본인을 동일시하는건 안좋은것 같은데..
단순히 아이를 통해 어릴적 기억이 난다면 모르겠는데, 아이의 경험이나 성취를 본인 것인양 느낀다면 안좋은것 같음
19일 전
익인17
애낳아보면 공감하지...
안낳아본 사람은 아무리말해도 와닿지않을거야
확실히 부모가 되어야 철드는것같고
아이와 같이 나도 성장함을 느껴
19일 전
익인18
요즘애들 영악해서 별루
19일 전
익인25
본인 애가 영악해요?
19일 전
익인29
눈치 없다는 말 많이 듣겠다
19일 전
익인20
근데 진짜 새롭고 신기해 30대쯤되니까 인생이 무료하고 쳇바퀴같았는데 ㅋㅋ 애기 생기면서 완전 바뀜... 더 키워서 본문이랑 댓글 감정들 다 느껴보고싶다
19일 전
익인21
맞말같음
19일 전
익인22
울애기도 언넝 말 트였으면 ㅎㅎ 이것저것 하나씩 레벨업하자♡
19일 전
익인23
이건 생각 못해본 부분인데...우와
19일 전
익인24
나는 그만큼 부모님께 섭섭한 마음도 많이 들어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고 많이 경험하게 해주고 싶달까?
우리애기 사랑해
19일 전
익인26
정말 맞아 첫걸음마,첫이유식,첫입학식,첫졸업식 등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하는 많은 순간들을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새롭게 삶을 살아가는 기분이야
19일 전
익인27
본문 공감하는데 나는 사교육 열풍까지는 아니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시골출신이라 진짜 매일 뛰어놀고 집에는 항상 엄마가 있었는데.. 나는 우리 애들한테 그렇게까지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움ㅠㅠㅠㅠ 맞벌이라 주말만 외출하고 평일 외출은 소아과나 가끔 외식인데 애들이 그것마저 좋아해서 너무 미안함ㅠㅠㅠㅠ
19일 전
익인28
다들 기억안난다 사교육에 예전같은 학교가 아니다 부정해도
막상 키워보면 아이가 아주 사소한것부터 엄빠를 닮은경우가많아서
아 나닮아서그러면 이걸 좋아하겠구나 이거 해주면 엄청 신나하겠다
이런거 하나쯤은 다있을거야(사실 아주 많아)
그런 행복을 다시 느낄수 있다는 글 같아
19일 전
익인29
저거 진짜 맞말.. 마음이 몽글해지는 그런 날들이 많아지긴해요 ㅋㅋㅋ 어렸을때 우리 가족과 했던 일들이 내 머릿속에만 남아있고 그걸 가끔 추억하는데 내 자식과 울 남편이랑 같이 그 추억을 다시 만들고 있는게 넘 좋음
19일 전
익인30
이런 건 생각 못해봤다 와… 아이랑 함께 경험하면서 내 과거로 돌아간 기분일듯 몽글몽글하면서도 신날 것 같다
16일 전
익인31
진짜맞아 근데 어릴때보다 재밌고의욕적이게됨ㅋㅋ 뭐가아쉽고아까운지 이제아니까
13일 전
익인32
아이를 4명씩낳아보면 또느낌이다를려나요?
어제
익인32
그니까 손자손녀(?)
어제
익인33
헐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기자식은 물론이고 손자들까지도 사랑하게 되는 듯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입봉"이란 단어를 알고 나면 절대 못 쓰는 이유
이슈
일본에서 제일 싼 호텔에 묵고 충격 받은 사람
이슈
AD
우정잉이 말하는 찐따 특징
이슈
AD
아이돌 10년 시행착오끝에 맥반석 피부된 NCT 해찬이 공유한 꿀팁
이슈
AD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
이슈
스벅 텀블러 날 일베로 볼까봐 못들고 다니겠음.jpg
이슈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
이슈
AD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이슈
껍질 없는 식빵 개발한 일본 기업
이슈
피아제 스위스 행사 전지현
이슈
AD
[나혼자산다] 아나운서들이 인식하는 집과 회사 간의 베스트 거리
이슈
오늘 뜬 얼굴 하나로 기살아주는 에스파 윈터 떡밥들
이슈
AD
AD
요즘 20~30대는 거의 안한다는 모임
이슈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
이슈
[단독] 티빙 해킹범 DB 침입 확인…"단순 개인정보 유출 아냐"
이슈
잠실7동 현재 상황임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
225
일본 LGBT 근황
213
(충격) 쯔양이 입터지는 날 하루에 먹는 양..JPG
122
의사생활 10년만에 처음 보는 환자
116
아이에게 종교적인 이름이 학대인걸까요
88
'딸깍딸깍' 키캡 유행이라는데…"소음 적당히" 부글부글
77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68
난 로또되면 회사 절대 안 다녀..
76
20대와 30대의 여행 차이
62
위고비나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 아구통 날리고 싶다던 교수님 다른짤ㅋㅋㅋ.jpg
48
최근 발생한 토익 부정행위 사례
43
한국 러쉬 부담스러워서 외국 러쉬 갔는데
52
✌️완전 성공한거 같다는 리센느 미나미 거제 야호 밈.jpg
54
입욕제 한 통 다 넣었더니 심해공포증 생김
38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57
자기가 타협해야 할지 묻는 36살 공무원
1
05.29 00:50
l
조회 4822
개명하고 싶은 사람
2
05.29 00:48
l
조회 880
오늘 회사 화장실에서 엄청 울었거든
05.29 00:46
l
조회 3190
다음달에 있다는 거제시 축제
8
05.29 00:42
l
조회 7947
어제 오늘 막화 뜨고 용두용미라고 반응 좋은 디플 드라마
2
05.29 00:40
l
조회 1418
미국 건국 초기 우편배달부
05.29 00:39
l
조회 1395
여자친구 똥 닦아주다가 손가락 쑥 들어갔는데
3
05.29 00:36
l
조회 5002
내향형이 평소와 다르게.jpg
1
05.29 00:35
l
조회 530
미성년자가 "주인님”… '부적절한 관계' 이어지는 메이드 카페
05.29 00:31
l
조회 273
잔액이 부족합니다
05.29 00:29
l
조회 1158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섬
1
05.29 00:28
l
조회 6168
l
추천 2
통증 못 잡을 듯한 광고
05.29 00:27
l
조회 1334
버스에서 목격한 순수악
05.29 00:26
l
조회 3468
청주여자교도소
05.29 00:25
l
조회 617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공동구매
추가하기
ㄱ
빵밀
추가하기
작사/작곡
추가하기
배진영
추가하기
양정원
추가하기
고객의 요청사항
05.29 00:23
l
조회 450
친한 사람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내 갤러리
05.29 00:14
l
조회 2014
l
추천 2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 어휘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1
05.29 00:07
l
조회 1903
친구 병문안 간 초딩들.jpg
3
05.29 00:06
l
조회 2361
유튜브에서 강아지 고양이 영상 좋아요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2
05.29 00:06
l
조회 2489
올해 출산율 1.0 전망
54
05.29 00:04
l
조회 44843
더보기
처음
이전
286
287
288
289
2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8
1
혜리, 뜬금없는 뱃살 논란에 정면돌파 "꼭 날씬해야 프로인가"
12
2
와이프의 감자볶음을 보고 개빡친 남편
9
3
문신 제거 수술 전후
25
4
단국대 축제 한남녀 대통합.jpg
2
5
샴푸에 들어가는 기괴한 성분
11
6
다이소 유리컵 코너 지나갈 때 든다는 생각
14
7
빵을 산 와이프를 이해 못하는 블라인
5
8
3명중 1명은 가정이 파탄나는 직업
10
9
김동현 여동생이 얼굴을 가린 이유
5
10
격투기 선수들이 말하는 맞았을 때 가장 아픈 의외의 부위
11
전설의 러시아 도청장치
12
과 단톡방에서 갑자기 너 혼혈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
2
13
입욕제 한 통 다 넣었더니 심해공포증 생김
32
14
아이에게 종교적인 이름이 학대인걸까요
90
15
계란후라이밥 취향
4
16
20대와 30대의 여행 차이
42
17
게임속에 아내 이름을 저장하는 남편들
21
18
제주에서 소떼를 만났을때 대처법
1
19
취사병 전설이 되다 본 사람들은 공감할, 드라마가 좋았던 이유
20
질문할 때 말투의 중요성
1
친구들이랑 셋로그 하는데 하나 입사 뽕차가지구
39
2
머야 전쟁나는겨? ebs는 머야
23
3
투썸 오늘 50퍼래 (2~5시)
28
4
이번주 날씨 갑자기 왜 다 바뀐거야…??????
15
5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12
6
ㅈㅂㅈㅂ 임신인지 아닌지 봐줘
18
7
ㅈㅂ 나 좀 살려줘… 임신이야?
9
8
직원들이 자꾸 나에대한 불만사항을 대표한테 건의함
15
9
이 ㅅㅐ끼는 손절하기잘함
7
10
하닉 미칭
2
11
우리집 얼음정수기인데 얼음을 안 먹어서 이렇게 씀
7
12
20대중반이상부터 1년에 두번정도 보는것도 친한거야?
15
13
이 카톡만 딱 보면 엄마 기분 안좋아보여? 40
1
14
나 배경화면 바꿨어
1
15
축의금 10만원도 솔직히 나만
20
16
와 나 한달에 배달 20번 시키네..
1
17
K패스 이번에 카드 업데이트
2
18
단타로 오늘 저녁값은 벌었다
1
19
내가 천원짜리가 급해서 그 뽑기 가게 들어가서 바꿨는데
1
20
유럽여행 가면 한국인들 인종차별 오지게 많이 당하는데 본인들은 모름
18
1
정보/소식
잠실 시위 여파…'펜싱' 오상욱, '남의 칼' 들고 대회 출전
41
2
근데 어제 카스타드 12박스 산사람들 개허무하겠다
14
3
조아라는 왜 망했어?
54
4
매일 화장하는 익들아 다들 이중세안 안해..............???
19
5
정보/소식
혜리, 뜬금없는 뱃살 논란에 정면돌파 "꼭 날씬해야 프로인가"
4
6
쿠팡 가격 오류인데 사는 이유 이거임
4
7
핱시 규리 불륜논란 아니었으면 이번화 반응 어땠을것같음?
3
8
아니 아이돌이 이걸 제대로 말아주네 ㅋㅋㅋㅋㅋㅋ
1
9
정보/소식
[공식] 허영만 화백, 건강이상으로 활동중단 TV조선 백반기행 7년만에 마무리
1
10
정보/소식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 붕괴…긍정 47.7% vs 부정 49.0%
5
11
이거 레벨이 불렀어도 잘어울리겠다
2
12
근데 나 ㄹㅇ 음원 상위권 갈 곡은 정확히 알아보는듯
13
비가 엄청 온다
10
14
당근에서 과자 사는거 비추임??
15
깔끔하게 생긴 남돌 어디없나
4
16
배우는 작품 2개 동시에 주연으로 찍는거 가능함?
5
17
너넨 고마운 본진 누구야??
18
아이패드로 다들 뭐해?
8
19
일본팀 축구감독님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
20
이즈나하고 vvn 작곡가 잘 맞는 듯
6
1
박지훈 왕사남 촬영하면서 취사병 대본리딩
3
2
정보/소식
드라마 고래별 기획의도
9
3
고래별 솔직히
2
4
허남준 새프로필 찍었구나
7
5
오싹한 연애 포스터 떴다
16
6
헐 소년심판 오늘 5위다
3
7
삼각럽라드 다시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 느낌....트렌드가 바뀌었나
12
8
참교육
참교육 여론 안 좋음?
22
9
정보/소식
원더풀스 공개 한달간 박은빈 인스타 증가량
34
10
정리글
30대 여배우 1롤 기준 가장 잘된 작품 1개 성적 수상 내역 정리
6
11
멋진신세계
빵집 웨이팅 하는 세계서리 졸귀야
3
12
일제 강점기같은 현대아닌 옛날 배경으로 한 드라마 중 근래에 잘된게 있음?
5
13
멋진신세계
세계서리 이때 텐션 맛도리
1
14
호프 메인 포스터 떴네
1
15
강회장
나 처음에 부장 짭준현 케미 밀었는데
3
16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거 시즌 2 안 나와?? 웹툰 내용 찔끔 나왔던데ㅠㅠ
5
17
원더풀스
이운정은 이때 채니 왜 안은걸ㅋ가....
5
18
원더풀스
이운정 왠지
7
19
강회장 선공개 매번 잘 뽑는듯ㅋㅋㅋ
3
20
멋진신세계
대본집 7월달로 바뀌었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