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44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한국인이 외국인이랑 '확실히' 다른 특징 말하고 가는 달글
116
2일 전
l
조회
78928
인스티즈앱
9
익인1
모든사람들이 같아지는걸 좋아함
혼자 튀는사람 싫어하고 남들이 뭐한다하면 나도 무조건 해야하고
2일 전
익인2
마늘의 양..?
2일 전
익인3
통제 당하고 검열 하는 거
2일 전
익인7
? 우리가?
너네가 그렇겠지 ㅋ
2일 전
익인8
무지성 한국 올려치기는 오히려 짜쳐보여..
2일 전
익인18
무지성 한국 내려치도 짜쳐보이긴 마찬가지야..
2일 전
익인3
내가 누군데? ㅋㅋㅋ 뭐 설마 나를 중국인으로 생각 한거야? 한국 정도면 검열 심한 나라 맞아 서양에 비해선
2일 전
익인19
ㅇㅈ 검열 개심한 나라 맞지
2일 전
익인47
아 ㄹㅇ 진짜 숨막힘
2일 전
익인103
통제당하고 검열하는 걸 좋아하는 거
어제
익인4
성격급한거
2일 전
익인5
빨리빨리 효율?
2일 전
익인6
체취
암만 우리나라 사람들 이제 냄새 많이난다.. 비오는 날 지하철 타면 장난아니다.. 뭐 그러지만
대부분 빨래 잘못해서, 땀 많이 나고 안씻어서, 혹은 축척된 피지 냄새 정도 일 뿐
진짜 한국인 제외 외국인 채취는 후각으로 느끼는 게 아님 통각임
2일 전
익인9
ㄹㅇ극악의 1호선도 외국살다 돌아온 나로서는 그저 향기로움
2일 전
익인11
통각ㅋㅋㅋ얼마나 지독하길래
2일 전
익인12
예전에 지하철 탔다가 냄새인것도 자각 못하고 코가 매워서 ㄹㅇ 기침이 안 멈춤적도 있음.. 기침 하니까 목도 매워지고 ㅋㅋㅋㅋ 그래서 영문도 모른 채 무슨 병걸린 사람처럼 기침 하다가 앞자리 사람 내리니까 괜찮아짐.. ㅋㅋㅋㅋㅋ 같이 탔던 지인이 그 사람 냄새 진짜 심했다고 알려주니까 헉 그게 냄새때문이었나?! 싶더라
근데 이건 해외 4년 살면서 딱 한 번 느낀 통각이고 나머지는 다 헛구역질 날 것 같은 냄새야 특히 여름에.. 가끔 두통을 유발하는..
2일 전
익인20
그래도 왜 우리나라에서는 좀 냄새 나면 어우 땀 많이 흘리셨나보네 ㅜㅜ;; 정도인데......
외국인 채취 알게된적 있는데 진짜 놀라서 와씨 소리도 안 나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씨에서 ㅇ만 나오고 눈 질끈 감았음
2일 전
익인22
심지어 단순히 유전적으로 체취가 적은 것뿐만이 아니라 위생도 압도적으로 한국인이 대부분의 외국인들보다 나아. 한국인처럼 하루에 두번이나 샤워하고 머리 감는건 사실 정병취급임ㅋㅋ 물론 하루 두번은 실제로 두피나 피부에 안 좋기도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안씻어서 냄새나는 오탘들? 외국애들은 그게 디폴트임. 매일 샤워하는 애들은 대부분 운동하는 애들.
2일 전
익인58
싱가폴 유니버셜에서 롤러코스터 탔다가 안전가드? 어깨에 내려오는거에 냄새 배어있어서 생전 안하던 멀미를하고 토할뻔
2일 전
익인83
진짜 오늘도 엘에이 지하철 타고 느낌 냄새가 진짜 와… 한국 악취는 그냉 좀 쿰툼한 냄새나 덜마른 땀냄새가 맥스인데 여긴 진짜 인간한테서 강아지 항문낭냄새부터 토마토체다스프 썩힌냄새 발정기 호랑이 오쥼냄새 등등 악취의 종류도 너무 다양해… 엌 냄새나 이게 아니라 진짜 뇌에 번개맞은것처럼 진짜 충격적인 무언가야 냄새가 코를 때리는게 아니라 뇌를 때려.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로 한국은 향기로운거야 진짜로….
어제
익인83
노숙자 지린내도 바지에 지렸나? 하는 그런 찌린내가 아니라 오줌에 정수리까지 푹 담구고 말리고 담구고 말리고 100번한 진쯔 충격적인 찌린내야 탑골공원 찌린내는 아무것도 아님
어제
익인84
와 상상이안간다...
어제
익인95
ㄹㅇㄹㅇ 해외는 공항에서부터 향신료 냄새 나
어제
익인97
ㄹㅇ 나 미국 동부에서 서부 가는 비행기 안에서 계속 구역질함..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무방비 싱태의 남의 물건 안 가져감
2일 전
익인13
냄비근성?
2일 전
익인14
약간 그거
-고민 털어놨을때
한국인: 으이구 그것도 해결못하냐? -> 도와줌
외국인: 어유 저런 어떡해..진짜 그거 문제라니까 ! -> 그건 너의 일이잖아?
2일 전
익인15
내기준 의외로 개인주의...? 사람 안만나고 그런 것들을 그럴 수 있지 정도로 받아들이는데 외국사람은 커뮤니티를 진짜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느낌
2일 전
익인91
22222 해외 살고 난 뭐 사람들이랑 노는 것도 좋긴 하지만 혼자 노는 게 재밌어서 혼자 나가 놀거나 집에서 쉬는 시간 많은데 엄청 외로울 거라 생각하고 안쓰럽게?... 보는 듯 막 계속 밖으로 꺼내주려 하고 처음 보는 친구의 친구, 친구의 남매 친구의 사촌 막 온갖 사람들한테 소개해줌
어제
익인93
우리나라가 혼자 살기 진짜 좋고 인맥 중요하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인맥이 덜 중요한 나라라..외국은 가족끼리도 자주보더라
어제
익인16
난 마늘.. 마늘 굽는데 난 별냄새안났거든 마늘 두세개굽는데 다들 마늘냄새엄청난다고 안좋아하더라 난 진짜 아무냄새도 안나서 (비염아님) …? 하고있고 조용히 입닥고있었음… ㅋㅋㅋ 속으로 한국사람들은 마늘내성이있는걸까 하고 생각함
2일 전
익인17
사람들간의 검열 심함
좋은건 체취없고 사소한 일처리에선 유도리있는 편임
2일 전
익인21
효율 ㄹㅇ.. 9년째 해외 거주 중인데 효율 이렇게 따지는 사람 한국 사람들 빼고 거의 못봄
2일 전
익인23
나 각나라 인종 다 섞인 사업체 운영하는데 한국인 종특 : 책임감 어엄청 강함 우리나라 폐급도 다른나라 평균이랑 비교하면 상급임
글구 외국친구에게 주워들은 얘긴 한국인은 집에 오면 옷부터 갈아입는대 이 얘기듣고 갸놀람 아니 그럼 집에 왔는데 옷을 안갈아입는다고??? 라고 근데 생각해보니 진짜 안갈아입고 뒹굴다 잘때 벗어서 빨래통에 넣더라
2일 전
익인24
유럽이나 미주 기준으로 외국은 개인주의가 강해서 개인주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는 전체주의 집단주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음
서양사람들 매너가 좋은거같지만 그 매너가 좋은 ‘나’에 취해있는 경우가 많고 우리나라 사람들 정이 많은거 같지만 집단규율에서 벗어날 경우 인정사정 안보고 냉정해짐
2일 전
익인28
어 나 이거 공감함 매너 좋은 “나”인 외국인과 “집단에서 규정하는 배려 있는 사람“ 이어야 하는 한국인
2일 전
익인25
통제
2일 전
익인27
음 나이 많으면 왕인 줄 앎? 길거리에서 싸움났는데 몇 살이냐고 묻는 나라가 또 있을까
2일 전
익인29
필터링을안함
2일 전
익인30
좋은점 > 체취가 안심하다
나쁜점> 쫌만 다른 삶을 살면 입에 거품물고 뭐라함
2일 전
익인31
엄청 효율적이고 빠르게 하려고함 해외에서 대학 다니는 중인데 대부분 직전에 느릿느릿 처리함… 반면 나는 속터져 죽으려함
2일 전
익인32
무리와 다른 것을 이상하다 생각함.
2일 전
익인33
타인시선의식, 튀는행동혐오, 유행쫓기바쁨
2일 전
익인34
복장 통제하는 거. 남편이 어릴때 첨 미국갔을 때 체육시간에 여자인 친구들 속옷이 다 보여서 담임샘한테 말씀드리니까 신체는 자연스러운거고 불편하면 네가 보지 않으면 된다고 해서 충격받았다고함. 그래서 지금도 여자들 노출에 별 개의치 않고 야하다고 생각도 안 함. 나도 남편 따라 여행 다니면서 느낀게 여성에 대한 존중은 여자들이 노출을 안해서 지켜지는게 아니라 교육에 의해 지켜지는거란 걸 깨달음.
2일 전
익인35
타인 시선 의식하는거 ㄹㅇ
심지어 의식안하는 한국인한테 특이하다는 꼬리표 붙여줌
2일 전
익인36
나만... 가벼운거 생각했나...
웃길 때 박수치는거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는거 ㅋㅋㅋㅋ
2일 전
익인37
삶의 길에서 벗어난사람을 싫어함
2일 전
익인38
매일 제 시간에 출근하기
2일 전
익인39
밥심 + 정
2일 전
익인40
외모평가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아직도 적응 안됨
2일 전
익인41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 민족 생각남ㅋㅋ
2일 전
익인42
아 ㅇㅈ ㅇㅈ
2일 전
익인43
튀는 거 싫어함
2일 전
익인44
타인 의식하는거?
2일 전
익인45
한국어를 잘함
2일 전
익인48
30살만 돼도 무직이거나 새로 도전하거나 하면 뭔 인생 끝날것처럼 말함
2일 전
익인49
미국익인데 한국인들이 외모평가랑 외모집착이 너무너무너무 심함...
2일 전
익인47
개인주의를 이기주의로 착각하는거 이 나라는 개인주의라는게 없어
2일 전
익인50
스킨쉽 자유로운거? 길거리에서 걍 키스하고 그럼
2일 전
익인51
나만없어!!! 남들 하는거 다해야함
2일 전
익인52
눈치 억압
2일 전
익인53
성격급한거..
효율적인걸 너무좋아함..과할정도..
화가많음
2일 전
익인54
남 눈치를 뒤지게 봄 반대로 남 눈치도 오지게 줌
2일 전
익인55
생일선물 등 선물에 들이는 성의의 차원이 다름
2일 전
익인56
남의 시선이 중요함
2일 전
익인57
극강의 효율을 중요시함
2일 전
익인59
냄새남.. 진짜 장난 아니고 냄새나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탔다가, 겨우 3시간 가는데 죽을 뻔..
뒤로 기대면 뒷사람 냄새, 앞으로 기울면 앞사람 냄새
진심 환장할 것 같았어
2일 전
익인60
외국인보다 열심히 사는거 같음... 걍 그래... 한국인
마인드에 수업 과락 같은건 못 참는거 같애..
어제
익인61
눈치 좋은 의미, 나쁜 의미 둘 다
어제
익인63
쫄? 에 긁힘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마인드
어제
익인64
돈에 지나치게 집착함
서로 지나치게 비교함
어제
익인65
확실히 단체주의.. 외국애들은 개인주의가 기본값이라서 자기 일 끝나면 걍 휙 가버림 그게 당욘한거..
어제
익인66
오지랖
어제
익인67
도덕적 우월감
눈치 오지랖
어제
익인68
ㄹㅈㄷ 츤데레
어제
익인69
공정성이랑 정직함이 높음
집단적 기준? 이상이 있는데 거기서 벗어나면 비정상이거나 모자라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70
자기 주장이 없고 자기 의견이 있으면 나댄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71
나이 신경씀
어제
익인72
난 미국사는 사람의 입장인데 내가 만난 한국 사람들은 남에 대한 평가를 대놓고 함. 살쪄 보인다던지 넌 이 방향으로 가야 한다던지. 남의 일에 대해서 너무 대놓고 말하는거(나쁘게 말하면 지적질) 좀 그럼. 내가 만난 미국 사람들의 좋은점은 남의 단점 같은걸 이야기 안함.
그치만 그만큼 한국 사람은 정있게 잘하는 점도 있음.. 단점과 장점이 공존한다고 해야할까?
어제
익인73
냄새
외국인, 심지어 옆나라 일본까지도 한국인보다 채취 심하더라
어제
익인74
사회분위기가 문제인거 같긴한데 능력자들이 많이서 그런가 다른나라에 비해서 스스로한테 엄격하고 타인한테도 그만큼 기대함. 일할때만큼은 냉정하고... 는 내가 외국에서 일하는데 스스로한테도 느끼고 주변 한국인들한테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부분.
근데 외국인 입장에선 사적으로 들어가면 오히려 일적으로 엮일 때보다 정을 많이 느끼긴 함.
어제
익인75
어떤 해외여행 많이 다닌 유명한 유튜버가 한 말에 공감했던 게 한국이 주변국들한테 침략/침공 하도 많이 해서(특히 침략 당한 적이 많음) 피해의식이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공감했음 내 생각에 사람들 화가 많은 이유들 중 하나도 피해의식이라고 봄(스스로를 보호하려면 긴장상태고 화가 있어야 함) 그리고 우리나라가 선진국인데도 겸손하면서 좀 개도국같은 면모들도 있고(급진적인 경제성장)
어제
익인75
그리고 공감이라고 쓰고 동의라고 읽는 것도 한국인특 같음 다르면 그런가보다 하기보다 설득해서 동의를 이끌어냄 “그랬겠다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해“이걸 공감이라고 생각 못함 동의를 공감이라고 생각함 이건 집단주의의 잔해라고 봄 그래서 튀는 걸 좀 안좋게 봄 나대는 것도 그렇고.. 일본도 튀는 거 안좋게 본다지만 얘네는 지네 자리를 지키고 거기서 성장하는 걸 중시하는 문화때문이지 딱히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지는 않거든 이게 한국만의 특징 아닐까 싶음
어제
익인88
그냥 익숙함의 차이라 생각함 전쟁 피해의식이 있건 없건 그 화가 많다는 것도 그런 방식의 화법이나 태도가 좀 퍼져있어서 그렇지 그게 주류에서 점점 사라지면 그런 방식의 화법,태도도 줄어 들을거라 봄(재생산이 확연히 줄어들거란 얘기)
어제
익인75
그치 근데 지금은 그런 것 같음
어제
익인76
나이정병
어제
익인77
우리나라 좀 권위주의적인 거 같음
우린 상사 윗사람 존중하고 떠받드는데
서양은 윗사람이라도 잘못되면 들이받고
선생이라도 자기랑 의견 다르면 토론배틀 엶…
나이 많은 것도 별로 신경 안쓰고
굉장히 문화충격 받음
어제
익인78
남탓안하는거..요즘 좀 심해졌다고는 하지만 외국인들에 비하면 저어어어엉말 하늘과땅 천지인듯. 일단 뭔일이든 자기잘못을 인정안하고 남탓함. 일적관계는 더 심함 그래서 진짜 부글부글부글 누가봐도 자기잘못인데 인정안하고 진짜로 자기잘못이라고 생각도 안함
어제
익인79
자기의견 표출 자기 피알을 엄청 잘하는거....반대의견도 진짜 서스럼없이 내는? 커뮤니케이션이 진짜 좋음
어제
익인80
마인드
우린 엄청 자기검열도 하고 그러는데
해외는 에헤어디여 다 ㅈ까라그래~ 마인드가 많아서 놀람
어제
익인81
유행 안따라가면 뒤쳐진 사람 만드는거랑 소수의 의견을 존중 못하는거
어제
익인82
식당 물 꽁짜...?그리고 군중심리가 심함 그리고 과자 다 먹으면 과자봉지 쪽지로 접는거
어제
익인85
성격 너무 급함 (결혼은 제외)
어제
익인86
고속도로같은 데 뭐 쏟아져서 못 지나가면 다들 같이 치워줌
어제
익인86
+맛잘알
어제
익인87
김치 냉장고 있는거?
어제
익인89
댓글 다 받아여
어제
익인90
빠르다!!! 특히 행정 업무 이렁 거
어제
익인92
한국은 남의 인생을 쉽게 평가함 이때 뭐 안하면 망한 인생 직업이 불안정하면 망한인생 얼마못모으면 망한인생 이런 얘기를 아주 쉽게 함 남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평가하게 잘못된 것인지조차 모름
어제
익인94
집단주의 엄청 심함
지적질 좋아함
나이서열 주의
외국에선 어지간히 ㅍ급 행동 아니고서야 지적 대놓고 하는 경우 잘 없는데 한국은 지 눈에만 거슬리면 바로 지적 하더라
그리고 젊은 사람이 승진 먼저해도 직급 낮은 늙은이에게 업무적으로 별 말 못함..ㅋㅋㅋ
어제
익인98
외국은 안 살아봐서 외국인 특성은 모르겠고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 보면
집단주의 성향
일단 뭔가 꽂히면 진짜 미친 듯이 잘 뭉침 이게 좋게 보면 엄청난 결집력이고 지금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온 원동력 같음
문제는 그 에너지가 항상 맞는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선동되거나 잘못된 거에 꽂히면 그대로 쏠려버리니까 그 부분은 좀 위험하고 무섭긴 함
비교 문화도 결국 같은 맥락임 남들 저만큼 사는데 나는? 이게 기저에 깔려 있어서 뭐 하나 뜨면 우르르 몰려가고 너도 나도 해봐하고
이게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기도 한데 동시에 다들 숨 막히게 사는 이유 아닐지
결국 장점이자 단점인 양날의 검 같음
그 외 효율성과 급한 성격
어제
익인99
선동 개 잘당함. 당연하게 주입하는 사회적인 믿음에대해서 의문 엥간해선 안던지고 묻지마 복종하고 따름. 대중적인것에서 벗어나는걸 극도로 두려워하고, 권위있는 사람이 예를들면 의사가운 입고 나와서 얘기하면 철떡같이 바로 믿고 따름. 미디어에서 주입해주고 나중에 이야기 바뀌면 언제 선동당했냐는듯이 선동당했던 과거기억도 리셋됨. 다시 일제히 미디어에서 대본주고 치명률이 어쩌고 떠들기만해도 바로 믿어재낌. 이번 니파 바이러스니 뭐니 또 냅다 믿는것처럼 스벅사태도 그렇고 NO JAPAN때 불매 쳐해놓고 지금은 일본 줠랴 잘가고 아무 생각이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시민 주변에 나타나면 아주 반즥여버릴라고함. 의문 던지는 사람 제일먼저 척살대상. 그리고 불편한 진실 절대 말하면 안됨. 본인들도 인지못하고 있고 삶에 끄달려 살고있는거 누가 뼈때리면 발작버튼 켜짐 반대로 피해의식없고 치우침 없이 비판도 딱 들어보고 정상적인 대화 잘 하시는 지성미가 철철 넘치시는 분들도 꽤 계시기도하고, 반대로 어떤 사람은 무슨 말만했다하면 자기 믿음 설파하면서 길길이 날뛰는 사람들도 있고
어제
익인99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거 다이어트 약 상술 잘 당하는 특징이 있따! 건강기능학적인 지식은 1도 없고 관심도 없고 미디어에서 홍보 때리면 거기서 말해준 내용들 언급하면서 좋은거라고 그걸 이유라고 설명한다 탄수화물을 입에 달고 살면서 왜 살이 안빠지냐고 한다!
어제
익인100
빠른거
어제
익인101
청결도 ㄹㅇ 다름
어제
익인102
남눈치는 진짜 많이봄
나부터가 그런데 부정할수가 없음
어제
익인104
맛잘알이라고 생각함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정현과 김현정이 사이 안 좋은 이유
이슈
AD
나한테 미스김이라고 하던 거래처 사장.jpg
이슈 · 4명 보는 중
극단적 선택 사례까지 나온다는 비염수술 부작용.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김선태 악플 1위 사이트 엠팍 관리자 반응
이슈 · 2명 보는 중
직장은 좋은데 동료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는 질문에 답한 연예인
이슈 · 4명 보는 중
서인영 "극단적 선택 시도에 엄마 충격…석 달 뒤 돌아가셨다" 고백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애한테 돈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이슈 · 2명 보는 중
최근 논란 중인 비만 관련 영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이슈 · 7명 보는 중
AD
창억떡 유행기사에 달린 댓글 좀 보고가세요.. ㅜㅜ 그냥 호박인절미가 유행한다는 내용뿐이었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성심당 신상 초코버터바게트 출시
이슈 · 2명 보는 중
AD
블라인드에 옥순이 글 쓰면 모조리 삭제 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커피프린스 공유가 윤은혜 성별을 몰랐던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이거 뭘까 혹시 지금 이런 문자온사람????
일상 · 2명 보는 중
AD
배우 박성웅, 어제 법원 증인출석 사진
이슈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험한 역조공 먹튀..JPG
214
2025년 유행했던 먹템들
194
💥현재 욕먹고 있는 최태성 한국사 강사
175
커피 주문 시 영어 안 쓰면 공짜
161
현재 sns에서 난리난 한중일남 헤어스타일..JPG
132
현재 서로 이해못하는 돼지파티 싸움원인..JPG
95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96
대한민국 주적은 누구입니까? 이거 어려운 문제 아니거든요?
165
개신교(교인)인 경우 끼리끼리 만나야한다vs꼭 그런건 아니다
77
이런 류의 고기를 싫어하는(못먹는) 사람 있음.jpg
77
요즘 한국 드라마에 대해 여론 조작 수준이라는 SNS 상황
72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
106
회사에서 3년 연속 연봉협상을 거절당해서 4년째 연봉이 그대로라는 사람
68
"왜 줄 안 서요?” 이준석 사전투표 영상 확산…온라인서 '특권 의식' 비판 봇물
115
귀칼이 관동대지진을 묘사하면서 한반도를 넣음
75
카마다 다이치,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결승전.gif(vs라요 바예카노)
05.29 17:28
l
조회 28
"쥬얼리 이지현이 해주는 커트가 단돈 9000원?"…미용실 파격 가격표 '화제'
12
05.29 17:23
l
조회 21817
나는 학생 때 여드름 나는 편이였다 VS 아니다
9
05.29 17:18
l
조회 3294
오늘 오타니 성적
1
05.29 17:14
l
조회 503
은근 이쁜 구례군
3
05.29 17:14
l
조회 5338
l
추천 2
중국 부모가 딸을 구해준 한국 버스기사에게 한 보답
105
05.29 17:09
l
조회 44155
l
추천 43
배란기 여성 '이곳' 조심해야
1
05.29 17:06
l
조회 3551
연봉별 실수령액 .jpg
11
05.29 17:00
l
조회 17196
올해도 불교행사에 깽판쳤던 개신교
23
05.29 17:00
l
조회 21149
l
추천 1
흥미 돋는 47개의 사진들
1
05.29 17:00
l
조회 1000
내 취향인 와플 고르기
4
05.29 17:00
l
조회 1366
미국에서 열린다는 케이크 피크닉
3
05.29 17:00
l
조회 5980
의사가 극찬한 항문
19
05.29 17:00
l
조회 27222
l
추천 1
윌리하는 급식이
05.29 17:00
l
조회 3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9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46명 찬성 (목표 20명)
태산 (보넥도)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25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트위터 이것저것
05.29 17:00
l
조회 37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외국인 여성 성폭행 혐의 추가 송치
3
05.29 16:28
l
조회 3043
주말 한낮 34도까지 '쑥'…다음주도 평년 웃도는 초여름 더위
1
05.29 16:27
l
조회 767
💥남자친구가 찍어준 망한 여친사진 전국대회
21
05.29 16:27
l
조회 6876
연프에서 역대급 잘생긴 연하남 본 30대 여자들 표정...jpg
4
05.29 16:27
l
조회 4762
박명수, 투표 소신발언 "사람 하나 잘못뽑아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
113
05.29 16:18
l
조회 91982
l
추천 30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0
1
맘카페 정보력이 쩌는 이유
4
2
20년차 부장이 MZ신입한테 잘렸다.thread
6
3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 과정
21
4
옛날 시절에는 여름에 극락 가는 음료가 이거였음
7
5
투표소 강아지 "더 줘"
18
6
특S급 명품 짝퉁이 나오는 이유
8
7
성형외과 의사가 말하는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점
3
8
소개받은 사람이 쉬었음 청년인데
6
9
암세포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 5가지
10
키캡 사이 뭐든 낄 염려가 없는 키보드
1
11
전세계 점유율 90%라는 1위 한국 제품
12
'와' 아이스크림이 2개 나온 이유
1
13
연애는 아무나 해도 사랑은 아무나 못 하는 이유
1
14
터키 사진작가가 50분 동안 찍은 번개 100개
15
동대표 아줌마 카톡 레전드
2
16
생각보다 세계적인 간척사업을 한 국가
17
아이슬란드 평균 월급
1
18
거란 40만 병력을 막아낸 고려의 결사대
1
와 오늘 종소세신고 마지맏이었어
9
2
지금 동대문 여기 공원 진짜 예쁨
8
3
29살 인생 다시 시작해보려고☺️
9
4
살다살다 고속버스 의자 이렇게 뒤로 제낀거 첨본다
4
5
오늘 쇼핑 한 거 ㅋㅋㅋㅋㅋ
4
6
스타벅스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직원들이 왜 병크행동을 하지
4
7
88 ㅡ95가 뼈비혼세대라는데 맞말같아?
5
8
제 야식... 어때유 🤨
4
9
와...친한 언니 완전 살 쫙 뺐는데 진짜 개예쁘다...
10
T들은 우울증 안걸리나?
5
11
보통 -> 개말라 되기 그렇게 어려움?
10
12
신입익 이거 상사께 잘못한 행동인지 상사입장에서 답변 부탁할게..⭐️
3
13
나 중소 1년반 넘었는데 사회생활 너무 안하는거같긴 함..
14
아 머글친구랑 노래방 왔는디 뭔가ㅋㅋㅋㅋㅋ왜저러지
4
15
서른 넘어서 다이어트 성공한 익들아
10
16
오늘 달 봐 40
17
부모님 나이들수록 성격 누그러지는거
1
18
토익 한달공부해서 700-> 900 가능?
19
다들 달에 얼마씩써.,,?ㅜㅜ
8
20
얘들아..나 쉬었음청년하다가 내일 첫 출근인데 너무 떨려ㅠㅠㅠㅠ팁좀
1
모카 넘 맘아파…
2
엔딩요정 시초가 정채연이야????
6
3
모카 너무 지켜주고싶다.... 아프지마ㅠㅠㅠ
3
4
아이오아이 3일 다 뛴 후기
1
5
아니 보넥도 기억해줘요 뭐임
1
6
비틀즈가 마이클잭슨보다 유명한 가수임?
21
7
기억해줘요가진짜 레전든데 ㅋㅋㅋㅋㅋ
8
지민 머리 따라하는 외국팬들보고
9
위시 시온 숭배 쇼츠 봤는데
6
10
남동생 레드레드 추다가 자빠져서 인대나감
1
11
밤러닝할때 모자 왜 쓰나 했는데
12
보넥도 수록곡 이건 된다 ㄹㅇㅋㅋ
13
윈터 윤진 레몬에이드챌린지 떴다!!!!!!!
14
근데 마잭 58년생이라
15
보넥도 수록곡 부모님을 위한 노래 있나봐
16
근데 생각보다 바람 피는거 흔하다더라
2
17
보넥도 하라메 다 들어봤는데 노래 다 좋을 것 같음
18
남돌 파우 더 떴으면 좋겠다 ㅜ
2
19
아오아이 크러쉬 라는 노래 아는 사람
7
20
ㅋㅋㅋ댓삭 뭐냐
1
헤어질결심.. 불륜물이야.?
7
2
불가리 엠버들 진짜 개쩐다
16
3
허남준 일상사진 진짜 좋음
22
4
멋진신세계
서리가 본인 초상화 본 후 세계 밀어낼것같음
2
5
허남준 크리스탈 투샷
9
6
헐... 복근 실화임...?
5
7
냉부해 이준영 나오는데 또 폭싹 상견례 얘기 나온다
2
8
급상승
난 망사 자체가 취향은아닌데 이상하게
4
9
전지현
의견 안 갈린다는 전지현 발언
22
10
허남준 이런짤들 너무 마음이 힘듦
11
11
내가 혼례대첩부터 친구들한테 허남준 붐업 했는데
8
12
군체 봣는데 지창욱이 연기를
7
13
은밀한감사
저 비서를 품어주는것도 참ㅋㅋㅋㅋ
2
14
아이유 차기작 뭘까
8
15
내년 영화드라마 트렌드는 오퀄트
16
근데 요즘 로맨스아닌데도 여주원톱인거 왤케 많아짐?
3
17
멋진신세계
손까락을 여기서도 깨무네
6
18
허남준 임지연 연기를 너무 맛있게 말아줌
3
19
멋진신세계
허남준 덮머나 반깐 진짜 취향인데
8
20
은밀한감사
차라리 재열현영 열결이 더 맛있을 거 같은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