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친여동생과 남편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결국 아이까지 출산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26일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여동생이 내 남편의 아이를 낳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사연자 A씨는 이지훈 변호사와의 라이브 상담을 통해 가정이 파탄에 이르게 된 비극적인 사연을 고백했다.
A씨는 지금의 남편과 1년간의 동거를 거쳐 2013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두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왔다.
A씨의 따르면 A씨의 여동생이 남편과 갈등을 겪으며 별거 중 A씨의 집과 친정을 오가며 생활하게 되며 문제가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474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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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비스직 알바애들 무표정으로 일하는 거 난 좀 짜증남 ㅋㅋ.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