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인월사
소실 되기 전
산불로 소실된 직후
재건은 윤경식 건축가가 맡아 24년 착공 후 26년 2월 완공
지붕은 초승달 형태인 부처의 눈썹을 형상화
외벽은 화엄 사상의 상징인 인드라망을 형상화
연못은 자신의 업보를 비추는 업경대의 거울이라 이름 붙여짐
26년 3월 세계건축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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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산불로 전소된 인월사, 세계건축상을 받다 | Design+
2023년 강릉 산불로 전소된 후 건축가 윤경식의 설계로 재건된 인월사가 제53회 세계건축상(WA Awards) 대상을 받았다. 불교 경전과 화엄 사상에서 출발한 설계는 현대 건축의 언어로 사찰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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