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면서 타이핑 친거라서 두서 없음
순자:
''촬영되지 못한 서사가 있었다.
초반 데이트를 하고 내가 경수랑 데이트 하고 나서 설레서 잠도 못자는 사람으로 나왔었는데''
영자랑 경수랑 본인이랑 셋이서 데이트를 하고 난후
15분씩 1:1 할때 생긴 일임
1.취객이 있었음
2.경수가 나랑 (=순자)대화를 하는데 집중을 못하고 있었음 어딘가를 계속 보고 있었음
3.순자는 '나한테 관심이 없나?'하며 대화가 10분정도만에 끝났고 뒤를 돌아보니 취객이
제작진한테 시비를 걸고 있었음 '카메라를 다 치워라' -> 카메라가 다 철수 된 상황이였음
4.덩치가 커서 굉장히 위협적이였다고 함.경수가 그 취객을 말리러 감
5.순자도 일어섰는데 갑자기 그 취객이 손을 들면서 순자한테 폭력적으로 다가감
6.위협적인 상황에 이때 경수가 순자를 보호해 줬다함 . 라방에서 순자가 '손을 등뒤로 낚아서 숨겨줬다' 라고 말함
7.이렇게 두번정도 위협적인 상황에서 구해줬다 함 ,순자는 이런일을 겪어본적이 없어 너무 놀라 계단으로 피신해서 주저 앉음
8.경수가 계속 다독여 줬다 함
9.이 사건으로 서로 유대감을 많이 쌓았다고 함
10.그날 밤에 자기를 보호해준 경수에게 멋지고 설레기도 함
11.그러기도 하면서 사건 자체가 너무 놀랄 일이라 공포심으로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잠을 못잠
이 모든것들이 합쳐져서 방송에 갑자기 경수랑 데이트 한번 하고 잠도 못자고 사랑에 빠진거처럼 나왔다고 설명
카메라가 철수 된 상황이라 방영될수가 없었음. 나는솔로 출연진도 몰랐던거 같음. 라방에서 처음 밝힌다고
(영자가 옆에서 나라도 반했을거라는 음성 잡히는듯)
라방 한시간 4분 부터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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