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나이 어려...그 가족도 힘들어" 재판관의 막말 [그해 오늘]“가해자 가족도 힘들다” “가해자 나이가 어린데 합의해 줄 수 없나?” 판사가 피해자의 언니에게 물었다. 피해자는 재판에서조차 가해자를 마주치는 게 두려워 출석도 못 한 상황이었다. 2023n.news.naver.com전문은 링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