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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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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책임 지기 싫어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 근데 난 진짜 상대방이 원하는 걸 선택하길 바라서 그런 건데.. 물론 지금은 안 그럼
근데 의도가 저 댓글 같은 게 전혀 아니었어
어제
익인3
그래봤자 커뮤글임.. 넘 신경쓰지마 난 개인적으로 내가 원하는 거 할 수 있어서 맞춰주는 사람들 좋아함..ㅋㅋㅋㅋ
어제
글쓴이
아냐 커뮤글이라도 커뮤하는 사람들도 사회생활 멀쩡히 하는 사람들이야 배려없는 행동으면 고쳐야지 무슨 커뮤글일뿐이다~ 하고 넘길행동이 아니여
어제
익인3
커뮤하는 사람들이 사회생활 멀쩡히 못하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일부의 의견이니까 저걸로 자책할 필요는 없다는 거지
어제
글쓴이
일부가 아닌거 같은데.. 자책하고 땅굴팔필요는 없지만 돌아볼 필요는 무조건 있지 모든사람들이 다 너처럼 정하는거 좋아하고 그렇진 않아.. 그리고 여기는 저 행동에 대해서 스트레스 호소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글이고..
어제
익인3
글쓴이에게
음 익인1 댓글에 공감하고 싶어서 쓴 댓글이야 나같은 사람도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정하는 거 좋아한다고 생각도 안하고 그렇게 말하지도 않았어 그냥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줘~ 그래봤자 커뮤글임>>이것 때문에 기분 나쁜것 같은데 기분 나빴으면 미안 퍼온 글이라서 암 생각없이 썼다
어제
익인39
그거랑 저거랑 좀 다름 ㅋㅋ 본문댓들은 뭐 개귀찮아서 안알아보는 사람들인거같은데
어제
익인2
ㅇㅈ 뭐 물어보면 다 아무생각없다그러고 배려가 아니라 고민을 남한테 미루는거임 진짜 짜증
어제
익인4
흑흑.. 뼈 맞고 갑니다 고쳐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어제
익인5
죄송합니다… 처음이라 몰라서 그냥 하던대로 진행하고 나중에 주관을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ㅜㅜ
어제
익인6
나도 다 상관없는데 상대방도 아무거나 좋다고 3번 이상 반복하면 짜증나서 걍 내가 아무거나 골라버림.. 적당히 대충이라도 정할 생각이 없으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어제
익인7
난 선택지가 몇개 있으면 그 중에 고르는건 쉬운데 내가 선택지를 제시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너무 힘듦 책임지기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진짜 다 상관없어서 그런거긴한데ㅠㅠ
어제
익인22
상대도 그럴거야
어제
익인45
헐 난 반대로 선택지 몇 개 주는 건 ㄱㅊ은데 그 중에 고르는 게 힘들어 우리 칭구칭긔 하면 되겠다~~~
어제
익인8
ㄹㅇ 난데 나 같은 경우는 본문 글 댓 다 ㅇㅈ
어제
익인9
상대가 싫어할까봐 배려한건 알겠는데,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선택지를 제시 하는 상황이라는걸 깨달으면 고쳐지드라
내가 부담스러워서 남한테 미룬건데 상대는 어떻겠냐고...
그냥 조금이라도 의견 내서 서로 다 괜찮은 선택지를 고르는게 서로가 부담 없어지구 좋음
어제
익인10
결정장애 개심해서 나인데 책임은 같이 짐 선택지를 그 사람에게 준 것도 나니까 좀 오만해서 네가 뭔데 책임을 혼자 짐? 이라는 생각이 좀 있음 그리고 예스맨이라 뭐든 좋다고함
어제
익인11
친구 중에 있는데 더 짜증나는건 꼭 나중에 이거 시킬껄 이난리 물어볼땐 다 좋다해놓고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어제
익인12
ㅇㅈ.. 확실히 친구에서도 갈리는게
항상 어디를 먼저가자고 하는친구가 있는데
그럼 서로 의견내니까 선택지가 많아짐
근데 항상 나만 의견을 내는 친구는 또
따라와주는게 아니라 싫다고 쳐냄
그럼 너가 하거싶은거 말하라하면 또 너 하고싶은대로ㅜ하라고함..
그럼 담에 놀자고 하면 도대체 재미도 없는데 왜 나랑놀고 싶어할까 생각이듬
어제
익인13
진짜 날 배려해서 그러는건 티남 욕하고 싶은 경우는 정말 매사에 아무것도 안하면서 불만 생기면 따지는 경우임
어제
익인14
아 진짜 특히 밥집 고를 때 짜증남
어제
익인15
ㅇㅈ
어제
익인16
저거 회피형들이 보통 그럼
어제
익인17
의견 냈을 때 이거 별론데 저거 별론데 하면서 결국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 지인이 두명 있는데
나는 그 둘한테는 의견 안냄.
혹시나 나같은 사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8
22 나도 이거
대학 친구들 모임에서 내가 의견 내면 계속 별로라 하고 특정 몇명 의견으로만 자꾸 정해져서 그 뒤로는 아예 의견 안냄
찾은 정보 링크까지 보내주면서 의견 말했는데 그거 열어보지도 않고 ‘거기는 어쩌고 저째서 별로‘ 이러는데(링크 열어서 읽어봤으면 안했을 소리)
그때 이후로 가벼운 관계만 유지하기로 맘 먹고 의견 안내고 흘러가는대로 있음
어제
익인19
내가 저런데 나는 호불호가 강하고 마찰을 줄이고 싶어서 그냥 참고 주도권을 준거 내가 몇번 이야기햇을때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는류에게 보통 이렇게 하는 편
어제
익인20
진짜 ㅇㅈ한다
어제
익인20
개~싫다 회피형이랑 아무상관없음 걍 성격이 그런 애들이 있어 진짜 매력없어
어제
익인21
ㄹㅇ 매력없음 무례는 둘째치고 막말로 아이덴티티가 없는데 얘 영혼이 사라지고 다른 영혼 갈아끼워도 티 안 나겠는데? 싶은 생각이 듦 귀신같달까.. 그나마 남들만 그렇게 생각하면 다행이지 본인도 본인이 줏대 없는 걸 알면 스스로 살 이유를 못 찾는다는 게 사실 제일 큰 문제임 정신건강 지장있고 심하면 목숨에도 지장 가니까
어제
익인23
원하는게 없어서 선택권 먼저 주긴하는데...
어제
익인24
ㄹㅇ몇년째 난 상관없다고 아무것도 안알아오면 스트레스임
어제
익인25
진짜 상관 없어서 상관없다고 하는데(딱히 끌리는 것도 없고 이러나저러나 나한테는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니가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어서
상대가 결정하면 같이 찾고 결과에 대해서도 혹시 결정한 상대가 미안해 하거나 멋쩍어하면 나도 동의했는데 뭘 하면서 달래줌 그리고 미리 말 함 내가 꼭 하고 싶거나 별로면 얘기 하니까 그 외에는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
상대가 니가 해라 하면 내가 함 어쩌지 고민하면서 선택을 못 하고 있으면 예시를 들거나 다른 방법으로 결정 하는거 도와줌
어제
익인26
원하는 거 없어도 됨 대신 남이 골라준 거에 불평불만단순의견 전혀 없이 따라올 수 있다면ㅇㅇ 네가 원하는 거 하라고 해서 열심히 먹고 싶은 거 골랐더니 나 이거 안좋아해, 어제 먹었는데, 여기 별로던데 이러면 진짜 빡침
어제
익인27
진짜 짜증남 그런애들치고 내가 이거하자고 하면 꿍해있음 겁나싫음 걍 말을해
어제
익인28
난 다 상관없는건 결정 맡기고 내가 하고싶은거있으면 말함ㅋㅋ
어제
익인32
222
어제
익인29
부딛혀본 경험이 있고 그게 매우 피곤했고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고 내가 하고싶은건 혼자해도 되서 확고한 의견이 있는 사람 따라가는 편인데 이것도 싫어하는구나 ㅋㅋ
어제
글쓴이
상대방이 확고하고 정하는거 좋아하면 상관없는데 안그런 사람들 앞에서도 계속 저러면 개 기빨리고 다음부턴 안만남
어제
익인30
누구랑 약속 하는 거 부담스러워서 약속을 미리 안 잡고 그때그때 시간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밥 먹고 그냥 차 마시는게 편함 왜냐 미리 약속 정했다 못 지키면 또 바꾸고 또 바꾸고 이걸 번복해야 한다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음
어제
익인31
근데 진짜 케바케 인 게,
음식을 예로들면
평소에 먹고 싶은게 넘쳐나는 사람들이 따로 있음.
그리고 반대로 먹기 싫은 게 넘쳐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상황에선 그냥 맞춰주는게 답임.
그래서 아무거나 상관없어가 나오는거야.
난 진짜 아무거나 다 잘먹고 어디든 상관없는데
자기가 맨날 이건 싫고 저건 싫고 하면서
나보고 정하래.
몇군데 얘기하면 거긴 이래서 싫고 저긴 저래서 싫고,또 저긴 좀.....
어쩌라는거야.
뭐 비단 음식뿐은 아니지.
여행지 결정, 오늘 뭐할지 결정 등등
저런 행동은 학습된 결과일 수도 있단 얘기야.
배려나 책임지기 싫은 문제가 아니고
저 따구의 불평소리가 듣기 싫은 거야.
왜냐면 난 찐짜 어디든 뭐든 괜찮거든.
이번엔 니가 정해봐라고 해놓고
어디 얘기하면 거긴 좀...
그럼 왜정하라고 한거야?
이런 사람들 특징이
그래놓고 맨날 결정은 지가 한다고 투덜댐.
고로 이런글 쓴 사람 또는 동조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반대로 본인이 딴 사람 의견에 불평만 하고 있었던 거는 아닌지 돌아볼 필요도 있음
상대방이 결정장애가 된 원인제공자일 수 있거덩..
어제
익인25
맞아 남편이랑 음식점 갈 때 익인이 댓 같은 상황이 발생함 남편 매번 자긴 음식 맛 모른다 다 잘 먹는다(실제로 굴 외에는 다 먹음) 하고선 내가 어디 가자 뭐 먹자 하면 거긴 이래서 별로고 그건 저래서 별로
난 어차피 내 입맛에 맞추기 어렵다는거 알고 있고 한 끼 먹는거 별 상관 없고 배만 채우면 된다는 주의라 맛없어도 삼킬 수 있는 수준이면 걍 먹음
그래서 항상 말 함 난 다 상관없다 그냥 본인이 가고 싶은 곳 가자고 (내가 못 먹는 음식이라도 매번 먹자는거 아니면 상관없음 밑반찬에 밥 먹어도 되고 계란찜에 밥 먹어도 괜찮아서)
물어봐서 정하면 마음에 안들어하면서 나한테 좀 정하라고 말 좀 하라고 함
어제
글쓴이
워우 여기서도 남한테 책임떠넘기기 하는거에 놀랍기만 하네...
어제
익인65
222 살면서 남한테 결정 하라해놓고 이건 좀 저건 좀 하는 사람을 몇이나 만난다고 본인이 결정장애가 된 이유를 남 핑계를 대나 그런 종류의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데 그럼 다 결정장애가 되게?ㅋㅋ걍 본인이 기가 약해서 못 따지고 꺾인 거지
어제
익인31
얘들 바보들인가
그런사람들 대상으로 한정 그렇게 행동한다는거다
지들이야 말로 남탓 쩌네
긁?
22시간 전
익인31
니 말 같아서 긁혔어?
소통 못하는 티 그만 내
그런 사람 한정으로 그렇게 행동한다는 거야
위에도 그런댓글들 많이 보이는구만 ㅋㅋㅋㅋㅋ
22시간 전
글쓴이
화가 그득그득하네. 그니까 약속 정할때도 그렇게 좀 나서봐 얼굴 안보이는 인터넷상에서만 그러지말구
20시간 전
익인31
니가 나한테 쓴 댓글부터 봐봐 누가 화가 그득그득한지 ㅋㅋㅋㅋㅋㅋ
오는말이 곱지 않은데 가는말이 곱겠니?
그리고 이글 자체가 너의 분노가 보이는 글인데?
계속 말하지만 너같은 사람 한정으로만 그래.
평소엔 의견도 잘 말해.
댓글 의미도 파악 잘 못하는 너가 다른 사람 얼마나 상처줬을지 보이네..
12시간 전
글쓴이
31에게
다른 글 퍼왔을뿐인데 분노가 그득그득해 보이는건 너가 찔렸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회피형주제에 어디서 말대답이야
9시간 전
익인31
글쓴이에게
아니 난 찔린거 없는데 니가 잘못 이해하고 열폭하길래 고대로 돌려준건데
니가 쓴댓글들 봐봐
계속 열폭하고 있어
우습다 ㅋㅋㅋㅋㅋ
9시간 전
글쓴이
31에게
워후 왤케 화가났어 난 글을 퍼왔을뿐인데 ~ 본인한테 해당하면 고쳐야지 남탓만 하고살래?
9시간 전
익인31
글쓴이에게
넌 니가 댓글 써놓은거도 뭐라 썼는지 모르지?ㅋㅋㅋㅋㅋ
그러고 너같은놈 한정으로만 그런다고 되어있는거도 못읽지?
이런 애들은 글쓰기 막아야됨
남글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니탓이야 빼애액~
9시간 전
글쓴이
31에게
화가 그득하네 회피형인데 인터넷에선 꼴에 회피 안하는거 개웃기네
9시간 전
익인31
글쓴이에게
화는 니가 부리고 있지
난 회피형 아닌데?
니같은 거한테 회피할 이유가 있나?
9시간 전
익인33
하 엄마가 이런데 우리는 이거 싫어하잖아 이래서 아냐 난 좋아해 하면 맞다맞다 우리 좋아하지 이러면 미침 한두번아니면
어제
익인34
하 솔직히 밥 고르는거 한정으로 줏대있게 정하기 싫음 나보고 정하라고 해서 정했더니 맛이없다 짜다 아 다신 안올거다 그냥 ㅇㅇ갈걸 이렇게 씨부리는 사람 개많았어서 그냥 앞으로 니들이 골라 마인드로 변함 ㅜ 나보고 고르라고 책임전가했으면 잘좀 처먹지!
어제
익인35
ㅇㅈ 다괜찮다 그래놓고 니진짜 결정안하면 내가한다 이러면갑자기 그거싫다함 ㅋㅋ 처음부터 이건아니었음좋겠어 이런말이라도 좀 하던가 짜증남 그럼 니가 골라하면 또 아무거나 괜찮대 솔직히 지인으로 두기싫음 그래서 거리두게됨
어제
익인36
저도 맞춰주는편이고 진짜 원하는거아니면 좀 수동적인게 편한타입임...하지만 그렇기에 내성향을 알아서 더 의견나누려고 노력하거든요??
예전에 진짜 수동적인친구 있었는데 진심 속터져요 학식이랑 김밥천국 중에 뭐먹을지도 선택을 못함; 걔 이후로 무조건 맞춰주는건 착한게아니라고 확신했어요 진짜 싫어요
어제
익인37
너무 주장강한 사람들 있으면 맞춰주는 사람도 필요하지않나 나도 결정떠넘기는건 빡치긴한데 때에 따라 다를듯
어제
익인38
오히려 자기주장 세서 모든 자기한테 맞춰야하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피곤하던데 이런 경우 음식 정하는거 뿐만 아니라 상대방 말에 딴지걸거나 공능제인 사람들이 꽤있어서 근데 뭐 사람마다 다르게느끼겠지
어제
글쓴이
걔네들도 피곤하고. 본문도 매우 피곤하고..
어제
익인40
난 주장이 강해서 저런 사람들 좋음.
어제
익인41
나도 저런편인데 상대방이 난처하거나 못고르면 총대메고 고름
책임지는 것도 싫은거 맞는데 그렇다고 상대방 난처하고 그 상황을 싫게 만드는게 더 싫어서
가끔 저런거 결정내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렇게 서로 맞춰나가는거지 뭐 인간관계별거없음
자기 주장만 피우는거 저 경우도 해당됨 상대방도 못고르고있는데 나는 못고르겠음 너가 알아서해 ㅇㅇ 이런 사람들도 자기 주장 강한거임
서로 못하겠으면 맞춰나가는거지
어제
익인42
이것도 가정환경 문제임 어렸을때부터 주관을 길러주고 의견 존중해주는 부모랑 지들 입맛대로 키우는 부모들이 있음 대게 후자인 집안에서 자란 애들이 본문 같은 경우가 많은듯 주관이 없고 남한테 잘 휘둘리기도 함
어제
익인43
근데 진짜 음식으로 치면 난 음식에 아예 호불호가 없어서 고수나 홍어나 뭐든 진짜 다 잘먹는 편인데 다른 사람들은 안그런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웬만하면 다른 사람한테 선택권을 주는게 편함 그리고 결국 주변에 주장 강한 사람들이 있어서 이런거로 부딪힌 일이 별로 없음
어제
익인44
진짜 상관없고 상대가 뭘 고르든 괜찮은거 앎. 근데, 그 상대도 그럴 수 있다는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을하는거임. 둘다 상관없는거 알지만, 선택을하면 책임이 따르는건 너무 당연한 일임.
예를들어 치킨과 피자 중 선택해야하는데 치킨을 선택했다가 그날따라 맛이 없어서 선택을 후회할 수 있음. 그 후회의 책임은 치킨을 선택한 사람에게 더 커질수밖에 없음.
단순히 상관없음<이 아니라 책임을 지냐, 회피하냐임.
저렇게 상관없는 사람 둘이 만나면 결국 선택한 사람이 타고나길 더 책임감 있고 착한거라는 생각밖에 안듦.
너가 뭘하든 다좋아~ 이게 착한 게 아닐 수 있다는거임.
어제
익인44
당연히 의견 확고한 사람+너의견이 좋아사람 만나면 최고지. 근데 진짜 살다보면 생각보다 둘다 서로의 선택에 상관없는 경우가 많음. 그럴 경우를 말하는거
어제
글쓴이
22
어제
익인46
상대가 싫어할까봐 배려한다는 사람들은 상대방도 내가 싫어할 수 있는 걸 책임지고 선택한다는 걸 모르는 거 같음. 나도 주로 내가 고르는 쪽인데 상대방이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 들어서 스트레스받음. 뭐 고를 때 난 이게 좋아 이건 오늘 싫어 라고 얘기해야 서로 만족도가 높아지던데
어제
익인47
헉 내주변은 다 너무 쎈데.. 내가 저런 이미지러나 ㅋㅋㅋㅋ
어제
익인48
저거 생각하면서 들어옴 주변에 있으면 처음엔 착하구나 싶음 근데 그게 진짜 너무 계속 저러면 뭐지? 자기 취향이 없나? 왜 나한테 선택을 미루지? 이러면서 짜증이 조금씩 올라옴ㅠ 못된 사람 만나면 당하기 쉬울타입...
어제
익인50
배려해줘도 난리여 본문같은 애들은 반대인 사람 만나도 그거가지고 불만가짐
어제
익인51
나는 다 좋아~ 라고 맞춰주는 사람 좋은데 그런 사람 중에 대다수가 그럼 이거할까? 하면 거기서부터 갑자기 자기 주관이 생김 결국 먹고싶은 게 있었거나 이럼ㅋㅋㅋㅋ 아니 그럼 애초에 말을 하지ㅜ 다 좋아 괜찮아 해놓고 속으로는 불만을 품고 있는 게 너무 싫음 돌려서라도 의사를 표현했음 좋겠음
어제
익인52
저렇게 선택을 회피해놓고 자기가 다 양보했다고 착각하는 씹프피는 진짜...말을 하라고 입꾹닫고 다 괜찮다고 해놓고 갑자기 상처받았대....????어디서?어떻게?상처받음?
어제
익인55
에?.. 지나가던 인프피 댓글에 상처받음; 근데 나는 걍 다 말하는데 대신 a,b,c 중 장르를 고르고 정해볼까? 라고 말하는데 쩝 걍 사람 바이 사람임
어제
익인52
착각하는 씹프피라고 했잖아 너가 그런 인프피가 아니면 셀쿠깰 필요가 없는데 또 니가 혼자 상처받네;;;;사람 바이 사람이라매;;;;너는 다 말하는 사람이면 상처받을 필요가 없어
어제
익인53
걍 별생각 없어서 그러는디 걍 불호만 명확해서
어제
익인54
밥집 고를때는 그냥 진짜 상관없는건데 ㅠㅠㅡ 식탐이 없어
어제
글쓴이
상대방도 상관없을거야 근데도 가긴 가야하니까 알아오는 수고를 하는거고 너는 다 미루는거고. 합리화그만
어제
익인54
상대방도 상관 없다하면 당연히 같이 고르지ㅋㅋ 선택권을 먼저 주는것 뿐이고..
어제
익인69
근데 상대방은 진짜 먹고싶은 게 확고해서 상관없다고 하는 게 좋을수도 있는 거 아냐?? 쓴이는 왜 무조건 상대방이 억지로 수고하는거라고만 생각해??(단순궁금)
어제
익인73
그러게 나도 자기주장 있는 편이라 나같은 애들만 있는 집단 가면 별론데 ㅋㅋㅋㅋㅋ 진짜 상관없는 사람도 일정비율 필요함
어제
익인31
그냥 지생각에 도취해서 케바케라는 걸 모르는거 같음
다른 생각을 얘기하면 지한테 공격하는 걸로 받아들이는듯..
22시간 전
글쓴이
급발진 노노해~ 평소엔 자기주장 없으면서 왜 이럴때만 화를내.. 웃기게스리
20시간 전
익인31
글쓴이에게
아니 니 댓글들을 보라니까 누가 먼저 급발진 했는지..
전형적인 내로남불
12시간 전
글쓴이
31에게
급발진 한게 아니라 너한테만 뭐라한건뎅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너 전형적인 회피형같아 자꾸 상대방 탓만 하는거부터 ㅋㅋ
9시간 전
익인31
글쓴이에게
뭐라니 니가 댓글 자꾸 이해 못하고 남탓하고 있는데?
문해력을 키우고 오렴.
ㅉㅉ
9시간 전
글쓴이
케바케라는 상황이 있으니깐...
20시간 전
익인55
처음 대화할땐 잘 모르는 사람이면 나는 호불호 딱히 없으니 정해 라고 했다가 상대방도 고민하는 게 보이면 선택지 여러개를 내놓고 같이 정해보자고 함. 걍 알아서 정하라고 하는 사람은 무던하니 따라가는 사람이 있고 혹은 분명 취향이 있는데 당시에 말 안하고 진행된 일에 토다는 게 문제지
어제
익인56
주관도 취향도 없는 애들이 있음 진짜 질리고 뭐 어떻게 놀아야 할지 나만 고민하고......
어제
글쓴이
그니까 개피곤하고 나만 정해야되고 그래서 다음부턴 안만남 나도 코스짜는거 좋아서하는게아닌뎅
어제
익인57
내가 하기 싫은 걸 하자할 때는 상대방에게 다 맡겨버려. 약속 시간에 밥먹는거 카페가는거 상대방쪽이 잡았는데 나한테 미루면 화나징
어제
글쓴이
개공감... 후자인 경우 겪어봤는데 개짜증나서 얘네랑은 다신 약속 안잡으려구..
어제
익인58
저러고 나중에 불만 가지는 것만 아니면 난 좋음...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나야 좋지 저런 사람들은 원하는 걸 골라라하기 보단 싫은 것만 말해달라고 하면 그나마 대답해줌
어제
익인59
그냥 안맞는거지 뭐…
어제
익인60
난 내가 리드하는 것도 좋아해서 딱히 싫진 않을거같은데
한없이 맞춰주는 사람보단 자기주장 강한 사람을 더 좋아하긴 해...
어제
익인61
다 좋으니까 상관없다는 사람한테 기 빨린다는거 신기하다 ㅋㅋㅋ 다 상관없다고 해놓고 속으론 원하는게 있었는데 말을 안하는 사람이었던거면 모를까..
어제
글쓴이
결국 여행도 맛집도 놀곳도 내가 다 코스 짜와야하는 수고를 하는데 나도 이런걸 좋아하지않고 귀찮아해서 + 상대방이 찾다가 발견한 재밌거나 맛집같은거도 공유해주면 코스 더 빨리 짤수 있는데 안 알아오고 다괜찮다 그러면 그냥 다음부턴 안 만나게 되더라..
20시간 전
익인63
ㅇㅈ 나한테 결정 다 미루는 거 진짜 매력없음
어제
익인64
난 내가 강해서 그런지 없는 사람 좋아..
어제
익인66
하 ㅆ 손절한 친구같네 난 다 좋아 너 하고싶은거 해 이래놓고 나중에 너가 하자그래서 한건데 너를 배려해서 한건데 좀 별로다 이질알 진짜 패고싶음
어제
익인67
뭔말알
어제
익인68
ㄹㅇ결정도 못하고 회피는 진짜 극개극혐
어제
익인70
나는 진짜 ㄹㅇ 호불호가 없어서 너무 힘들어ㅜ 그래서 내가 걍 후보들을 제시하는데 이갓도 별론가
어제
글쓴이
후보 제시하는건 완전 양반이고 좋지!
19시간 전
익인71
난 자기주관 없는건 괜찮은데 주관이 없으면 모든걸 따라야되고 불만 없어야 된다생각함 실제로 내친구가 저런대 오히려 푠함 ㅋㅋㅋ
어제
익인72
여기 댓글에서 찔려하는 사람 대부분은 그냥 배려잘하고,호불호 없이 긍정적인 사람들일듯... 진짜 징한 사람 한명 본적있어서 본문이 뭔말하는지 알거같아ㅠ
어제
익인74
ㄹㅇ... 울엄마가 그래서 속터짐 본인 메뉴 조차 못골라서 맨날 뭐가 맛있냐 이러고 나도 맨날 첨가본데인데
어제
익인74
글고 진짜 아무상관 없다고 잘 따라오고 다 긍정적인 사람이면 애초에 화 안남
저런 애들 대부분이 아무거나 라고 해놓고 오지게 불만 표출 한다는 거지
어제
익인75
보면 회사에서도 식당 리스트업하는거 보통 막내가 하잖아 그만큼 귀찮은 일이라는거임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골라서 몇 개 추리는 것도.. 본문 공감
어제
익인77
2 막내 때 진짜 이거 때문에 개스트레스 받음
어제
익인83
3
어제
익인76
나도 선택지만 만들어주는 편인데 내가 선택했다가 망하면 너무 미안함. 다른 사람이 선택해서 망했을때 나는 100% 괜찮다고 할 수 있는데 상대방은 아닐수도 있으니까 넘기는거임...
어제
익인78
물어보면 본인의 대답 좀 내놨으면.
언제 어디서 볼지 뭐할지 물어보면 죄다 앵무새처럼 질문 따라함ㅜㅜ상관없다고 아무것도 안하지말고 제안 좀 해!!!! 나도 상관없다고;; 죄다 내가 결론 내려줘야 되는 거 개 답답함
어제
익인79
난 무서워서… 싫어할까봐.. ㅠㅠ
어제
익인80
의견 물어보면 불편할 정도로 되묻는 애인 때문에 굉장히 현타가 와서 오늘은 연락도 대충대충 안보는 날임.. 여러분 상대가 상당한 배려왕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주관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꼬오옥. 확인해봅시다 그냥 회피형으로 밖에는 느껴지지가 않아요.. 혹은 딱히 의견을 정해두지 않고 만사 ok 인 케이스도 있는데 그에 대한 단점은 어디가서 이상한 사상에 휩쓸리거나 아직도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인겁니다.. 그리고 이는 나에게 가장 안좋겠지만 고스란히 주위에게도 영향을 미침
어제
익인81
난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난 뭘 하던 상관 없어서 맞춰주는게 좋음
어제
글쓴이
그럼혹시 상대방이 코스 짜기 귀찮으니까 너가 알아와달라고 하면 ?
20시간 전
익인82
오 근데 맞아. 내가 과정이든 결과든 책임 지기 싫어서 걍 선택하기싫음. 그래서 내가 먼저 선택지 몇개 좁혀버리고 넘김ㅋㅋㅋㅋ 선택지 주는건 할만하고 하나 선택하는건 부담스러워서..
어제
글쓴이
선택지라도 주면 진짜 양반이야 그냥 뭐먹고싶냐고 물어보면 "다좋아~" 라고 하고 손 놓고있는데 진짜 쥐어박고싶어. 다음부터 그런애들이랑은 약속 안 잡으려구
20시간 전
익인84
나도 주변에 저런사람 있어서 선택하도록 만들었어ㅎㅎㅎ... 한식vs중식vs일식 골라!!!!!!!무조건 골라!!!!!찍어서라도골라!!!! 이렇게해서 상대방이 만약에 한식 고르면 내가 그럼 삽겹살 먹자!! 이렇게
어제
익인85
나는 내 주관이 강해서
그냥 너 좋을대로 해~하면서 군말없이 따라와주는 사람을 선호했는데
뒤에서는 내가 독단적이고 지맘대로만 한다고 까고 다니더라고 ㅎㅎㅎㅎㅎ
그래서 그 후로는 멱살잡이하며 서로 싸워도 주관있는 사람이 좋더라
어제
익인88
진짜 자기 주관? 줏대? 없는 사람 만나보면 매력없게 느껴지긴 함
어제
익인89
그냥 제시랑 결정을 못 하는 경우가 있고,책임 회피 유형이 있고,무성의 유형이 있음. 첫번째는 반복되면 답답할수는 있는데 남들한테도 어려움이 느껴져서 보통은 넘어감. 뒤에 두개는 개시름.
어제
익인90
ㄹㅇ 너무재미없어 사람으로서의 매력이 그냥 없음... 적당히 취향은 있어야지... 자기 주관 하나도없고 취미도없고
이런애들 하나같이 다 회피형이었고 속으로는 자기가 참아준다 생각하더라
어제
익인91
isfp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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