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7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0

'더 스카웃' 확 달라진 뮤즈 16인…'도파민 폭발' 본격 경연 시작 | 인스티즈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16인의 뮤즈들이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가운데 첫 번째 경연이 시작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EAN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2차 경연 ‘REMAKE MYSELF’라는 주제로 팀전이 펼쳐졌다.

2차 경연을 앞두고 열린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 현장은 열기로 가득했고, 제작발표회 후에는 마스터들 사이에 견제가 이어졌다. 김재중은 버스킹을 한 이승철, 웬디를 향해 “음흉하다”고 견제하더니 영케이가 혼자만의 콘서트 같은 무대를 했다고 하자 “그건 표랑 직결되지 않나. 제일 음흉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2차 경연 당일, MC 김성주가 합류하면서 프로그램의 격이 한층 더 높아졌다. 특히 2009년부터 이승철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김성주는 “‘슈퍼스타K’ 때랑은 다르신 것 같다. 그때는 눈도 잘 안보여주셨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차 경연 심사는 20여년간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김태균과 박소현 그리고 피지컬·멘탈 코치 추성훈이 맡았다.

1위 팀 4명에게는 파이널 생방송 추가 점수 50점 추가라는 베네핏이 걸린 만큼 승부욕을 자극했다. 1라운드에서는 이승철 팀 김연규, 웬디 팀 차솔빈, 영케이 팀 이진, 김재중 팀 김윤수가 출전해 대결을 펼쳤고, 이들은 한층 성장한 비주얼, 스타일링, 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1라운드 점수 발표 결과, 김연규는 합산 266점, 차솔빈은 263점, 이진은 275점, 김윤수는 254점을 받았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이승철 팀 박준성, 웬디 팀 이산, 영케이 팀 김유신, 김재중 팀 조윤찬이 출전했다. 1차는 물론 2차 본투표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이산은 마마무의 ‘피아노맨’을 피아노 연주와 랩, 자유로운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총점 273점을 획득했다. ‘고래’를 부른 박준성은 합산 264점, ‘말하는대로’를 부른 김유신은 258점, ‘Trace’를 부른 조윤찬은 271점을 받았다.

2라운드가 끝난 결과, 1위부터 4위까지가 단 11점에 불과해 긴장감을 자아낸 가운데 남은 뮤즈 8인의 3,4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355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건전한 대패 업소9
05.30 22:35 l 조회 10644
10년 전 내 수준 vs 현재4
05.30 22:33 l 조회 1647
등산이 취미인 20대 일본 여성
05.30 22:30 l 조회 2108
파업으로인해 어쩔수없아 대체식을 먹는 초등생들5
05.30 22:30 l 조회 6586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3
05.30 22:28 l 조회 1725
혼돈의 결혼식2
05.30 22:19 l 조회 1108
성적호감도가 높은 직업.jpg101
05.30 22:15 l 조회 116251 l 추천 3
2026년 현대차 노조 요구안2
05.30 22:13 l 조회 1425
최근 5년간 집값 하락률이 큰 지역.jpg22
05.30 22:12 l 조회 28213
허지웅이 생각하는 불행의 인과관계1
05.30 22:09 l 조회 4212 l 추천 4
미국 경찰관의 패드립 반격 팩트 폭력1
05.30 22:07 l 조회 975
기차에서 당하면 짜증나는 상황1
05.30 22:05 l 조회 2583
어제 넷플 양대창..4
05.30 21:57 l 조회 4953
'휴가비 요구' 여수시 공무원법원 "해임 정당"
05.30 21:56 l 조회 2072
42년 정통 치킨호프집
05.30 21:52 l 조회 597
유부녀의 소신 발언, 이런 남자 무조건 피해라.jpg5
05.30 21:46 l 조회 3486
41살 여자공무원이 결정사에 요구한 남자 조건
05.30 21:42 l 조회 3154
여고괴담 수준이라는 요즘 지드래곤…JPG219
05.30 21:41 l 조회 120722 l 추천 38
부부의 속마음
05.30 21:36 l 조회 1932
일반인들은 모른다는 찐 부자들의 행동3
05.30 21:34 l 조회 19127 l 추천 1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