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8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4

혼자 사는 여성 뒤따라가 비번 누른 '신림동 그놈'…그때 문이 열렸다면 [오늘의 그날] | 인스티즈

“떨어뜨린 물건이 있으니 문 좀 열어주세요.”

2019년 5월 29일 오전 7시. 조모(당시 30세)씨는 112에 직접 전화해 자수했다.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피의자였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었다. 제목은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됐고 시민들의 공분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5611?ntype=RANK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륙의 잔디보호 문구1
18:17 l 조회 603 l 추천 1
79년 목욕탕의 안내문1
18:16 l 조회 871
태어나서 1인 1엽떡을 역조공으로 주는 아이돌 처음 봄(p)12
18:14 l 조회 17979 l 추천 1
스위스 베른에 있는 고양이 전용 계단
18:14 l 조회 3309
여기 대구라는데 어디야?1
18:13 l 조회 1000
말년 장교의 패기
18:13 l 조회 357
앞 타임 알바생이 남긴 선물과 쪽지
18:12 l 조회 1305
냉동 만두만 먹는 남자1
18:11 l 조회 1181
인간관계 고민 안 하는 이유
18:08 l 조회 3354
반응𝙈𝙄𝘾𝙃𝙄𝙉 지드래곤 x 토이스토리 디자인..JPG17
18:08 l 조회 15674 l 추천 6
역대 미슐렝 스타 셰프 순위
18:08 l 조회 385
주식해서 차 뽑은 디씨인
18:07 l 조회 4640
40대 이상 아저씨들 셀카 특
18:07 l 조회 319
할머니네 마을에 귀신 붙은 연못이 있었음
18:06 l 조회 1614
싱글벙글 고려대 에타 만담
18:05 l 조회 301
의외로 불에 잘 안 타는 나무
18:05 l 조회 634
나치독일이 생겨난 과정
18:03 l 조회 619
고딩 때 우리 반 인기남
18:01 l 조회 2508
조선시대 신하들의 말 해석
17:56 l 조회 1502
한 일본 대학의 시험 0점 처리 기준3
17:52 l 조회 27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