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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62

노인 고독사가 문제로 떠오른지 꽤 됐는데
고독사하는 노인분들이 무슨 50년대 60년대에 한국에 독신주의 바람이 크게 불어서 대거 결혼 안하고 지내온 사람들이라던가 뭐 그런 게 아니잖아
거의다 결혼했는데 이혼했거나 사별했거나 걍 별거하거나
자식들도 먼저 보낸경우도 있지만 세명 네명씩 낳아놨는데 아무도 제 부모 안챙기고 일년에 두세번 얼굴 볼까말까해서 고독사하는거 아님?
그리고 무슨 연금저축도 아니고 고독사방지용 인맥을 2030에 만들어서 반백년을 끌고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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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확률적으로보면 비혼이기혼보다고독사할확률이높겠죠
그리고제주변에 기혼이고자식많은분이고독사하는경우는거의못봄..대부분괜찮은가정이면자식이챙겨주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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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생각은 자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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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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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혼에 고독사 협박하는게 정당하다는 말은 아닌데
결혼을 해도 혼자가 되면 결국 고독사 하는 사람이 많은데 비혼이면 고독사 할 확률 자체는 더 높은건 아닌가?
결혼한다고 고독사 피하고 비혼한다고 반드시 고독사 하는건 아니지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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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화목하게 큰 가정은 거의 안그럴듯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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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ㅁㅈ 결혼해도 고독사 할 사람은 하고 비혼들은 그런거에 알아서 대비하겟지 뭐.... 걍 자기 인생 좀 살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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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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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33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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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요새 시스템도 잘되있어서 그거신청하면 고독사야뭐 그리고 그냥 갈때되면 가는거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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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비혼들은 계속 혼자 사는데 오히려 더 알아서 잘 살겠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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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가 말한 이유로 앞으로 고독사가 더 심해질수밖에없음 결혼하고 애낳아도 고독사가 발생하는데 부모가 사망한 비혼 노인은 (경제적으로 이뤄놓은게 없는경우) 아주높은확률로 고독사 하게되어있음
물론 그걸로 비혼협박하는건 나도 이해 안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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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 더 심해지는거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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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고독사 얘기할 거면 반대로 결혼하면 다 행복하게 죽음? 태어난 자식한테 맞고 살해 당하는 친족 살인이나 친족 간 사기 불화, 연 끊는거 다 포함해서 생각하면 결혼 안 한 사람의 고독사가 훨씬 적을 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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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걍 자기 팔자 나름인 거 같음ㅋㅋㅋ우주의 먼지보다 작은 내 인생 걍 맘편하게 하고 싶은대로 살다갈래~ 나중에 죽기 전에 후회하면 그 때 가서 후회하지 뭐ㅎ모든 선택이 항상 그렇듯 잃는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겠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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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 내가 알아서 살래 후회해도 책임 내가 질텐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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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고독사가 난 꿈인데 아무도 모르게 죽는게 좋지
죽어가다가 금방 발견돼서 죽지못하고 수명 억지로 연명하는게 더 불행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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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 생각함 자식이랑 배우자 같이 순장시킬거 아니면 고독사는 제일 오래 살아서 마지막에 혼자 집에 남는 사람이 운 나쁘면 맞게 될 최후 아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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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비혼해도 상관없는데 30중후반부터 심심하고 외로워지는건 맞아 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애키우니까 만나기 힘들고 만나도 관심영역이 달라서 재미없음 커리어도 어느정도 안정기에 이르러서 크게 성취할 것 없음 그래서 결혼할 필요는 없는데 비슷한 비혼친구 등 사회적 네트워크를 쌓아두는게 중요해 늙어서 고독사 말고 30중후반부터 그냥 심심하고 외로워ㅎㅎ 내 경험이기도하고 전문가들도 그렇게 이야기하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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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 심심한 인생 너무좋은데? 외로움은 아예 안타니까 걍 극락같이 들리는데 ㅋㅋㅋ 역시 애나 남편 없는게 최고의 삶이구나 그 나이쯤 되면 여행이나 다녀야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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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38살 비혼!! 재미있게 잘사는 사람도 있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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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기혼들은 남편 육아 아이 육아 하느라 자유가 없어서 외로울 틈이 없는 거 아닐까 싶음 둘 다 장단점이 있는 거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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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리고 보통 수명차이때문에 남편이 먼저 가지않아? 남편 고독사 예방해주는건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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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죽을땐 누구나 혼자가는거지 가족들 사이 좋아도 멀리 살면 무슨 소용이야.. 비혼기혼 각자 자기 선택대로 사는동안 잘살면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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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백세시대에 뭔 2-30대부터 비혼타령이야 늘그막이 80에 결혼할수도 있지않나
그냥 단언을 하지 말고 사세요 흘러가는대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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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걍 후회하든 행복하게 살든 결국 자기인생 사는건데 왜 남의 인생 가지고 저주하고 협박하는지 모르겠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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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고독사가 두려워서 결혼하면 사람이 있어도 고독감느껴서 배로 정병올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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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고독사 방지용 인맥 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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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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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결혼하면 비율이 많이 줄지 거의없으니 뉴스에 나오는거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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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미래를 누가 안다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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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남 인생에 왜이리 관심이 많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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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냥 난 남이 결혼안해서 미래에 고독사를 하든 뭘하든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그렇게 걱정되면 자기가 챙겨주든가? 가족이면 모르겠는데 남이 무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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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ㄹㅇ 애초에 고독사가 왜 위협인지도 난 죽을때 편안히 혼자 가고 싶은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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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혼자여도 크게 외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좀 받아들여야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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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둘째 줄 ㄹㅇ 그리고 지금 노인 세대랑 지금 2030이 노인 됐을 때는 좀 다른 모습일 거 같기도 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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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조금 추하고 조금 더 외로울뿐 똑같은 죽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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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비혼이 많아지고 고독사에 대한 논의가 늘어나는 만큼 그에 관한 국가정책이 생기거나 혹은 비혼끼리 집단을 이뤄 모여사는 방식 등 해결방안은 늘어날 거라 봄. 고독사를 안하려면 결혼밖에 방법이 없다...라는 생각은 좀 단순하다고 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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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결혼 한다고 고독사를 안한다 = 아닐 수 있겠지만
평생 혼자 산다 = 확률 급증 이건 맞지 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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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비혼 고독사는 노인 고독사가 아니고 중장년 고독사 위험까지 있다는 거였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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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고독사가 크게 와닿지않는게
지금 2030 젊은 세대들도 맨날 죽고싶다느니 안락사시켜달라느니 하는데 외롭게 죽는게 무섭겠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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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는 그냥 병원에서 일해보니까 고독사나 나이 들어서 병원에서 입원해있다 죽는거나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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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입원해있던 분들도 다 자식 있던분이고 보호자 있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24시간 옆에서 간병하는것도 아니고... 죽음 앞에선 다 평등한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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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냥 본인 팔자임 결혼해도 행복한 거 아니고 비혼이라고 불행한 거 아니고 뭘 해도 본인 행복대로 살아가면 될 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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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수명 차이 때문에 결혼하면 여자들이 높은확률로 간병 하게되지않나
옛날에 비해 이젠 혼자서도 즐길거리도 많고 앞으로 더욱 많아질거라 결혼하든 혼자살든 알아서 살고싶은대로 사는게 맞음 요즘세상에 무슨 고독사방지로 2030에 결혼을 해 너무구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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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혼자죽는걸 고독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누구도 모르게 죽고 그 죽음이 뒤늦게 발견되는게 고독사인데 왜 여기는 혼자죽는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죽음은 원래 혼자죽는건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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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ㄹㅇ ㅋㅋㅋ 결혼 하고 애도 있지만 고독사하는데 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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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저는 결혼 및 가족 부양 관련으로 크게 생각이 바뀌었던 경험은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 참여, 그리고 부모님의 병원 입원 간병이였어요. 그때 보고 겪은 거로 결혼하면 막연히 내 노후 및 돌봄 보장은 되겠거니 했던 생각이 많이 깨졌습니다
모든 사람이 꼭 관련 경험을 할 필요는 없지만서도, 다만 이런 글을 봤을 때라도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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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일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내가 죽고 늦게 발견되는거 뭐 어쩌라고 싶음ㅋㅋㅋ이미 죽었는데 빨리 발견되고 늦게 발견되고 알게 뭐야 죽음 앞에서는 다 똑같지 오히려 가족있어서 남겨두고 죽는거 보다 남길거 없이 죽는게 미련도 없고 더 나을거 같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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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고독사를 왜 안타까워하는거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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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집만해도 각자살고 자식(나)이 간병할 생각전혀없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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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ㅋㅋㅋ 근데 ㄹㅇ ㅇㅈ 지금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들 및 외롭게 방치돼있는 병원 요양원 노인들 다 자식이 없어서 그런게아님 그시대에 거의다 결혼하고 애낳는 시댄데도 지금 이꼴됐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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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첨부 사진그리고 뭐 비혼이면 그 확률이 더 높겠지 이러지만...
첨부터 비혼이면 차라리 날 케어해줄 사람 없는걸 알고 외로운건 내책임이니까 감당이라도되고 맘준비라도 하지
날 케어해주겠지 하고 가족 만들었더니 배신당하면 그게 더 정신정 충격 개쩔지않을까...?
특히 아내들 남편한테 버림받는 비율 상당하던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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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한국사회에서 비혼을 외치는 여자들이 왜 많은 건지 대부분 이해를 못 하고 있는듯ㅋㅋ... 그러니까 고독사로 협박하지
늙어서 고독사당하는 것보다 남자 잘못 만나서 젊은 나이에 인생 망치는 게 더 무서우니까 혼자살기를 선택하는 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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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222 고독사로 협박은 너무 짜치는데 ㅋㅋㅋㅋㅋ 배우자 잘못 만나서 인생 족칠래 그냥 고독사 할래 물으면 당연히 후자를 택하지 않겠음...? 난 비혼도 아니고 좋은 사람 있음 결혼해도 좋다 주의인데 내 인생으로 도박 걸어볼 만큼의 좋은 사람이 없는데 어쩌란 거; 그리고 솔까 고독사도 죽으면 내 몸이 방에서 썩어가든 말든 알지도 못하는데 뭔 상관임 고독사로 협박하기 전에 암 걸린 아내 갖다버리는 남편 비율 수나 줄여봐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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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러니까ㅋㅋㅋ 설령 비혼의 끝이 고독사라해도 그래도 젊을 때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나답게 잘 살았다 생각하면서 눈 감을지 어떻게 앎?ㅋㅋㅋㅋ
고독사를 안타깝게 보는 이유가 그분들을 보살펴줄 수 있는 가족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에게도 케어받지 못하고 쓸쓸하게 돌아가셨기 때문에 안타깝게 보는 거 아님?
평생을 혼자 재밌게 살았는데 죽을 때 혼자 간다고 그게 뭐... 타격이 있을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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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앜 쓰니 말 잘한닼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에서 고독사 청소? 정리? 이런 거 관련 본 적 있는데 결혼도 하시고 자식도 있으신데 고독사하시는 분들 되게 많더라 나중에 유품도 돈 되는 것만 쏠랑 가져간다 하고; ㄹㅇ비혼이라고 너 고독사하면 어쩌고 하는 건 웃기긴 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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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ㄹㅇ 차피 고독사가 아니라 대부분의 노인들 돌아가시기 전에 병원이나 요양원 행이심 우리 조부모님도 다 그러셨고 주변도 비슷함 집에 계시다가 혹은 사고로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차피 기혼도 늙어선 요양원행인데 비혼도 본인이 저축한 돈으로 요양원 가면 된다고 생각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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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평균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사는데 죽어가는 남편 간호란 간호는 다 하다 남편 죽어버리면 어차피 여자는 혼자 남겨지는 거 아님? 자식자식 거리는데 자식이 뭐 얼마나 많이 해주는데 ㅋㅋㅋㅋ 요양병원 입원시켜주고(입원이야 내가 스스로 해버리면 그만임) 한 번씩 찾아와주는 거 말곤 대체 자식 있고없고 여부가 뭐가 차이나냐고요 사실 찾아와주는 것도 양반이지 멀리 살고 자식도 지 가족 챙긴다고 정신 없음 잘 방문하지도 못함 결국 다 같은 병상 누워서 죽어가는 거 똑같은데 말이 되는 걸로 협박을 해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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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걍 돈 많으면 고독사 안 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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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통계만 봐도 어차피 여자는 아프면 혼자 남겨지던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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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ㄹㅇ 고독사는 우선 경제적 소외,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자 비혼이 왜 고독사ㅋ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결혼해도 외롭게 갈 사람들은 다 외롭게 감 아프단 이유로 이혼 당하는 일은 없는 거처럼 아방하게 굴고 자빠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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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러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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