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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363
부모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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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유전 개무서워요 키도 유전 정신병력도 유전력 높고 몸무게조차도 유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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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빠는 말랐는데 자녀가 뚱뚱한거면 걍 노력형 뚱땡이네... ㅜ 왜노력을 여기다한거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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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익 귀여우셔요…
나중에 아마 자연스레 빠지지 않을까요 ㅎㅎ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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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이가 어리면 다 키로 갑니다 저는 성장판 늦게 닫혀셔 145 52에서 163 52 됐어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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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격세유전이라 할아버지 할머니도 봐야돼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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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하.. 제가 뚱땡한 이유를 알아갑니다.... 흑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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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ㄴㄴ 그렇게 보는게 아님
엄빠가 말랐는데 유전적으로 자녀가 뚱뚱할수도 있음
쉬운 예시로 생물학에서 배우는 열성유전(요즘도 이런 용어쓰나 모르겠음)을 보면 됨
엄빠 각각에게는 발현되지 않았으나 엄빠 각각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인자들이 상호복합적인 요인으로 자식세대에서 발현되는거임
물론 정말 뚱뚱하게 만드는 환경에서 자랐을수도있겠지만 특별히 그런게 아니라면 엄빠가 말랐어도 유전적인 요인일 수 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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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저 40퍼의 확률에 걸렸구나...^^ 살 악착같이 빼고 바짝 조이면서 오래 유지 중이지만 진짜 너무 잘 찜 또 빼고 또 빼고...ㅠㅠ 동생놈은 마른 체질이라 더 빡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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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진짜 부모님이 뚱뚱한 편이면 애들도 뚱뚱한 케이스를 길 가다가 많이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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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전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부모가 주는 밥 먹고 크면 부모 식습관 따라가기 마련이니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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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에서 나만 마름.. 어디 다른 집에서 애 바뀐거 아닌가 몰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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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노력형 뚱땡이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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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노력형이었다니.. 맞긴하네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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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전 아빠를 닮은거였군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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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전 노력형 뚱땡이 ^^ 친가 외가 합쳐서 나만 뚱뚱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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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유전보단 식습관, 생활습관이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했는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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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낳아준부모 따라가는거면 식습관은 상관없는거 아닌가...??? 걍 살찌는건 체질이라는건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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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식습관도 상관은 있지! 숲에사는 초고도비만유전자 곰돌이를 사막에 갖다놓으면 먹을게 없어서 빼빼 마를테니까 환경도 중요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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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그렇게 극단적인 상황말고ㅋㅋㅋ 비만인 입양아가 마른 집안에 입양가면 같은 음식먹어도 살이 더 잘찐다는거잖아... 입양가정에서 굶기는 가정을 하면 어떡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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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비유가 그렇다는거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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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런비유는 본문이랑 전혀딴소리잖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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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4에게
당연히 식습관도 많은 영향이 있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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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같은걸 안 먹을걸?? 타고난 식성과 선호도가 있으니. 밀가루 설탕 기름을 더 좋아하고 더 자주 먹겠지! 간식 입에달고 살걸. 마른 부모가 먹는거 맛 없다고 안 먹거나 그거 먹고 또 먹는거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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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 평생을 50kg 밑으로 살고있고 아빠도 마라톤이 취미라 슬림한데 초등학교때 과체중을 시작으로 초초초초초초초고도비만까지 갔었음.....^^ 열심히 먹으며 찌운 고급바디....껄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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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가족 다 통통뚱뚱 하고 어릴때부터 몇년 전까지 쭉 나도 뚱뚱했다가 건강 망하고 먹는게 그러니까 말라졌는데 먹고 사는게 같은게 큰 원인일 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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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진짜 뼈말라인데 저랑 제 동생만 집안에서 초고도 돼지임 ㅜ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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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뚱수저임 ㅠ 태어날때부터 우량아였고 엄빠 둘 다 비만 ㅜ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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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빼도 요요 순식간에온다..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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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는 듯 친가 외가 죄다 마름...뚱뚱한 사람이 단 1명도 없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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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울증 잘 걸리는 것도 유전 긍정적인 것도 유전 비만도 유전 피부도 유전 삶의 전반적인 것에 유전이 결정하는 비중이 굉장히 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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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노력형이구나… 엄마 아빠 다 말랐는데 나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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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엄마 비만
아빠 마름

3남매 중 나만 비만 ㅠㅠㅠㅠ심지어 나 빼고 개말라임ㅋㅋㅋ 애기때도 통통햇는데 고딩때까지는 맨날 급식 먹고 다니니까 보통체중으로 조절이 됐는데 대학 오니 슬금슬금 짜다가 사회 나오니 엄마체형 가까워진 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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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오 저희 한 분만 비만인데, 세자매 중 1명 비만이에요.. 오 확률 33프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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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거 진짠데 우리 집안에 살찐 사람 아무도 없음 난 엄마랑 체형까지 비슷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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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40% 확률에 당첨되었구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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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릴 때부터 비만이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둘 다 마른 체형이셨어용… 오빠도 학창시절 진짜 잘 먹을 때 190cm 130kg 찍은 적도 있었고요 근데 저는 알아요 제가 왜 비만인디 저는 한식뚱땡이거든여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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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엄마 체형 따라가는것 같은데, 울 엄마는 하체 부실인데 왜 나는 하체가 이렇게 튼튼한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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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부모님 다 마르셨는데 우리 남매는 노력형 뚱땡이였구나..^^ㅎ..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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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 나만 뚱땡인데 고모 가족도 뚱땡이더라 엄빠 닮았어야됐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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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ㅋ... 양가 집안 대대로 키 큰데 외가는 남자들만 체격이 좀 좋고 18n/80~90대 친가는 18n/90~110대라서... 결과물인 저는 ....170/145까지 찍어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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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집도 양가 그냥 먹으면 찌는 체질. 평생을 관리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야죠... 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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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ㄴㅇㄱ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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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노력형뚱땡이라니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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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게 바로 나에요~
뒤에서 보면 엄마랑 나랑 덩치가 똑같데ㅋㅋ 키도 똑같음 서럽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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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엄빠 두 분 다 마르셨는데 할머니가 뚱뚱하심 엄빠 바쁘셔서 할머니 손에 키워졌는데 그렇게 초딩 때 부터 경도비만이었음..그래서 성인 돼서야 천천히 살빼서 겨우 키빼몸 110 만듦 어렸을때 비만 이었다보니 다른 사람들 보다 살이 더 찌고 빼기도 힘들더라 그래서 어릴 때 살쪄도 다 키로 간다는 말로 살 안찌웠으면 좋겠음 어차피 키는 유전인거고 걍 건강하게 크는게 제일이다 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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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어머니는 키 168에 헌혈못하는 체중으로 평생을 사시고, 아버지도 항상 배에 왕짜 복근이 있어서 남자 어른은 다 복근이 있는줄 알고 컸어요ㅋㅋ 근데 저는 엄마 만삭때 체중이에요 170에 63,,,, 노력형 뚱땡이 ㄹㅈㄷ… 외가 친구 통틀어서 뚱뚱한 사람이 없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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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유전은 돌려돌림판이라.. 조상 중 디엔에이 받으면 또 모름 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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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부모님 두 분 다 결혼 전엔 마르셨는데 저 낳으시고 나서 비만이 되신 거라..
근데 저는 한 번도 마른 적이 없고 보통~뚱뚱 사이였어요.
조부모님들 중엔 비만이셨던 분도 없는데, 이건 그냥 저도 유전을 이겨낸 노력형 뚱땡이겠죠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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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집안은 외가 친가 아무도 비만이 엄슴
비만 아무도 엄슴 과체중은 잇어도 비만인 사람이 엄슴 유전자 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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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왕 이 글 보고 생각해 보니까 우리 할머니도 엄마도 키 크시고 날씬하셨는데 나도 나름 키 크고 날씬한편임ㄴㅇㄱ 근데 아빠 쪽은 모르겠네 그냥 보통 같던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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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 안돼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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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왠지 좀만 먹어도 살찌더라니.... 언제까지 노력해야하나싶음
... 50kg 넘으면 너무 퉁실해쟈서(키가 작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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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는 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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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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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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