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함상범 기자]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화려한 3차 시상자 라인업을 오픈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은 1일 박지환, 조유리, 고윤정, 허남준(데뷔 순) 등 3차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지환이 ‘서울가요대상’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박지환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비롯해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순정복서’, ‘우씨왕후’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인간미 넘치는 영월군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고,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카메오로 출연해 엉뚱한 설정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금까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코믹과 액션을 모두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박지환. 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에서도 영향력을 드러내며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내공과 유쾌한 에너지를 겸비한 박지환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조유리가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나서 자리를 빛낸다. 조유리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솔로 아티스트 활동은 물론 배우로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솔로곡 ‘글래시(GLASSY)’, ‘러브 쉿!(Love Shhh!)’, ‘이제 안녕!(Farewell for now!)’ 등을 통해 자신만의 밝고 청량한 음악 색깔을 구축했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에 김준희 역으로 출연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와 영화 ‘가능한 사랑’에도 출연하며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유리가 ‘서울가요대상’에서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고윤정이 ‘서울가요대상’에 함께하며 품격을 높인다. 고윤정은 2019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이후 ‘보건교사 안은영’, ‘환혼’, ‘무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무빙’에서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강렬한 액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최근 고윤정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깊이 있는 감정선과 몰입도 높은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매 작품 다채로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고윤정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어떤 색다른 면모를 드러낼지 기대가 모인다.

허남준 역시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참석한다. 허남준은 드라마 ‘혼례대첩’,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 ‘유어 아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밀도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다. 장르를 넘나드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묵직한 분위기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허남준은 현재 방영 중인 ‘멋진 신세계’에서 첫 로맨스 코미디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정 표현과 코믹 연기까지 해내며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차세대 로코물’ 신흥 강자로서 주목받고 있는 허남준이 ‘서울가요대상’에선 어떤 매력을 드러낼지 이목이 쏠린다.
‘서울가요대상’은 지난 5월부터 본식을 이끌 MC를 비롯해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아티스트, 시상자 라인업을 차례로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티스트 및 시상자 최종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어떤 스타들이 합류할지에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3844

인스티즈앱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