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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982
사망한 전 와이프가 데려온 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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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리 여자친구가 좋아도 ㅠㅠ 저라면 그냥 여친한테 말할듯 결혼이 파토나서 힘들겠지만 한 아이의 인생이 달린 일인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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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한다고 해도,
같이 키우진 못하겠죠.
이미 둘다 법적으로 남남이 상태에서는 키우기도 애매해집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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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 ㅠ 세상에 가여워라 가슴이 미어지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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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예전에도 봤지만,
아이가 안타깝기 그지 없으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호적에 부모도 아니고 동거인이면 자라면서 보호자가 필요할때마다 나설 수도 없고,자격도 없음.
첨부터 입양을 했으면 모를까 법적으로 남인데 남자가 여자아이 계속 혼자 키우는것도 애매할거고..
왜 첨부터 재혼했을때 입양절차를 안 밟았는지 모르겠으나 뭐 사정이 있었겠지.
애 엄마 가고 삼년이면. 이제 열살즈음일텐데 에효.. 팔자가 기구하구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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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복잡하네 애기가 외삼촌 죽이고 돈들고와야될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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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에게는 본인이 이미 아빠인데.... 방법 없지 뭐 현 여자친구와 딸 중에 선택을 해야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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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안타깝다... 글쓴이 입장도 이해는 감..ㅠㅠ 어떻게 되었을까 17년 글이면 아이는 아직도 미성년자 겠구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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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렵네 이건 타인이 뭐라 말 얹을 일이 아니야 골직히 지금까지 키워온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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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재혼을 했다는건 그 아이도 내 아이로 키우겠다는 가정하에 결정해야 됐던거 아닐까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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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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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ㅠㅠ결혼한 순간부터 딸이죠..저 글쓴이님이 고민되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 고아원 보내더라도 쓰니님 마냥 마음 편하지는 않을거같아요 거의 6년간 기른 아이인데..모두에게 슬픈 상황이네요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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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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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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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지 왜 아이가 없다고 그래가지고.....지금 저 아이는 어떻게 살고 있으려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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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이몫을 외삼촌이 가져갔으면 키워야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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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현실적으로는 외삼촌한테 가야할 것 같은데... 아내가 살아있을 때 입양절차를 밟았다면 모를까 저 분이 아이를 5~6년이나 돌봐온거랑 별개로 남자 혼자 사는데 아이를 입양하겠다고 하면 그 상황 자체도 복잡하고 그 사이에 보호자가 필요한 무슨 일이 생기면 후견인이나 보호자는 외할머니가 될테고 외할머니가 심신이 미약하시니 그 자격은 외삼촌에게 주어질텐데... 아이 입장 생각하면 안타깝고 남자가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남자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야할 것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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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를 딸로 삼고 싶지 않았다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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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 호적에 올려진 상태도 아니고 저 정도면 최선을 다 한 것 같은데... 아이만을 생각하면 저 사람이 계속 키워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그럼 저 사람 인생은? 싶어짐... 아이몫의 보험금을 외삼촌이 들고 갔으니 결국 그쪽에서 책임지는 게 맞을 거 같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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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안타깝지만 저 사람 인생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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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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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기른 정이라고... 목수면 분명 노가다판에서 일하고 그러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할 텐데 아무리 삼촌이 잘해준다고 해도 미성년자 혼자 있을 시간 많을 거 뻔히 보이는데 선뜻 보내기가 쉽지 않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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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는 3살때 데려와서 5-6년 같이 살았다하니 8-9살 전후 같아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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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는 10살정도라 앞으로 10년은 더 키워내야해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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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여친이랑 예비장모한테 이야기해야지... 애가 불쌍하다 ㅠㅠ 불쌍해도 지 팔자지 어쩔 수가 없다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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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법적으로 동거인. 정식 보호자도 아마 불가능 할꺼고, 그렇게 까지 할 만큼 아이한테 인생을 건 것도 아니고 외삼촌이 데려가야 하는데 돈만 가지고 나몰라라 한건데 그 때 고아원 보냈어야 함. 애매하게 양심 있어서 저렇게 된 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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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자 입장에선 남편 자식도 왜 키우나 싶겠지만… 남자분 애 보내고 후회하지 않으시려나 그런 생각이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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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처음부터 각오를 하고 재혼을 해야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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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엥 그럼 전와이프랑 결혼을 왜 한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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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정위탁이란 제도가 있어서 혼자 키울때 하지그랬나 싶긴한데...ㅠㅠ 남자라서 어려웠을려나....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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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나같아도 키우기 싫을것같아.... 아내 가자마자 보내버렸어야됐는데 흐지부지 키우기돼서 복잡해졌네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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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째됐을랑가ㅠㅠ 근황이 너무 궁금하네요.. 이 글 올라왔던 당시에도 참 마음이 찹찹했는데 근 10년이 지나고 다시보니 더... 이제 애 엄마가 되서 그런가ㅠㅠㅠ 아기는 이제 중고등학생정도 되었겠군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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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찹찹도 귀엽지만 착잡을 말하고 싶으셨던 거겠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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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헐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잡아내시네요 그냥 넘어갈법도 한데ㅎ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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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네 귀여워서요 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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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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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말을 참 주옥같이 하는 애들이 많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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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제 삼자가 말을 보탤 상황은 아닌 듯.. 저 사람이 새출발한다고 하는데 누가 돌을 던지겠나요? 까놓고 친부모도 새출발한다고 자식 떼어놓는 경우가 많은데.....키운 정 때문에 그냥 그대로 딸 키우며 사는것도, 피도 안섞인 동거인인데 친혈육도 있으니 내보내는것도 다 저 사람 선택에 달린거고 어떤 선택을 하든 그 누구도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봄 그냥 어떤 선택이든 최선은 없고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고 마음만 착잡하고 근황이 궁금할 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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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6년 딸로 키웠으면 내 자식이나 다름없지 않나.. 딸 다시 내다버릴 만큼 재혼이 중요함..? 내가 저쪽 신부였으면 남자가 전결혼에서 자식이 없었던 점이 결혼 경험이 있다는 걸 무시할 수 있으니까 좋게 보는 포인트가 됐다 해도 이 결혼을 위해 5~6년 키우던 딸 버리고 왔다 하면 정 떨어질 거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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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헐르.. 난 저런상황이면 애 절대 어디 못보낼것 같은데 진짜 사람마다 다르구나 신기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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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이 있는 거 알고나서 결혼한 거면 본인 딸이죠 그게 안 되면 왜 결혼함 아이 있는 걸 알면서도?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으나 애초에 자기 딸로 생각 안 할 거였다면 결혼하지 않았어야함 그냥 이기적인 인간인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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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참 쉽게 결정하네 아이가 있던 전 아내와 결혼. 아내와 사별하고 남은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날거니까 다른데 보내는게 마음이 안좋다?
이거 그냥 본인이 나쁜사람으로 보이니까 그거에 찔려서 그러는거잖아.
내가 버릴 아이에 대한 동정심과 아이를 버리는 사람이 된다는 죄책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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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이가 있던 아내와의 결혼도 쉽고 애를 다른 곳에 보내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결정도 참~ 쉽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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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1. 처음 재혼을 할때부터 상대쪽 딸을 자식으로 받아들였어야 함. 그게 아니라면 재혼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
2. 설령 아이를 본인 자식으로 생각하기 힘들어도 새 사람을 만날땐 전처와의 사이에 낳은 아이는 없지만 전처가 데려온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정확히 얘기를 했어야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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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쩔수있나 상황이 안되면 다른곳으로 보내는게 맞지... 남자도 참 힘들었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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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살부터 5-6년이면 정말 자기 자식같긴할텐데 어려운 일이다 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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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혼자 결정할게 아니라 일단 아내될 사람이랑 상의를 해 똘추야ㅋ 솔직히 내가 아내입장이면 입양절차거치고 외가가족과 법적으로 엮일 일 없다는것만 보증되면 그냥 입양해서 키울듯ㅎ 근데 이런 경우 여자쪽 가족이 주변 사람들에게 애딸린 홀애비한테 재가하는거냐는 소리들을까봐 꺼려하는거라서 아이를 거부하는 것도 이해감ㅠ 외삼촌이 영 쓰레기면 그냥 고아원보내서 가끔 방문해서 후원이라도 해주면 안되나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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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입양한것도 아니고 동거인인데...말이 쉽지 걍 남의 아이인데요 ㅠ 피가 섞인것도 아니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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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 내용 다 읽어봤는데 나는.. 모르겠음 난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 처음엔 안타까웠는데 읽다보니 좀 이상함 전 와이프라고 하면서 저렇게 많은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와이프를 되게 남처럼 얘기함 심지어 애도 무슨 모르는 여자 애 키우는 것 마냥 말하고 몇 년을 데리고 있었는데 정이 1도 없어 보임 걍 내가 보기엔 새로운 여자랑 결혼하고 싶으니까 애 버리는 걸로 보여서 모르겠다 애를 어쨌든 본인이 키우고 있는데 결혼할 여자한테도 숨기고 조용히 처리하려는 게 이상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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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이해함. 2년의 결혼 생활 동안 얼마나 아이한테 애정이 생겼겠나. 아내보고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했으나 그게 애정까지 가기란 매우 짧은 기간이었다고 봄. 아내 사별 후 인간된 도리로 계속 키웠으나 나도 내 삶 살고 싶고 하는 마음 그동안 몇 번이나 들었을까? 법적으로 친자도 아닌 그저 동거인. 의무도 없고 권리도 없음. 누구도 저 사람에게 돌 던질 수는 없다고 봄.. 저 상황이라먼 당장 내 배 아파 낳은 자식도 이 애만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남의 일이라고 말 쉽게 얹지 않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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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이해는 하는데 현여친한테 사정은 말했어야한다고 생각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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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년이나 더 키운게 잘못된거같아..미리 보내줬어야되..아이도 키운사람도 더 정들기전에..이제와서 보내는거 너무 잔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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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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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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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양육에 대해 어떤 선택을 하든 남자를 비난할수는 없음 근데 거짓말은 하면 안되지 여친은 뭔죄임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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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무리 그래도 본인 인생이 제일 중요하지 피 안섞인 애 인생까지 책임져라 하는거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심지어 몇년간 책임도 졌음 재혼했으면 본인 애 아니냐 하는데 누가 아내가 죽을 줄 알았겠어? 애랑 자기를 이어주던 아내가 없어졌는데 본인 행복을 위해 새출발 할수도 있지 그걸 함부로 비난할순없다고봄 아무리 애가 중요한 세상이라도 그렇지 성인들에게 본인 인생 버려가며 애를 더 중요시하라는? 식의 생각 좀 없어졌으면 좋겠음 인간 대 인간으로 봤으면. 근데 애도 커서 엄마 쪽 사람들을 원망하기보단 자기 버린 아빠를 더 원망할 것 같아서 참 마음이 그렇네..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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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에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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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외삼촌이 키우는게 맞을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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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하 너무 어렵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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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이도 너무 안타깝고 저분 인생도 참 안타깝다 고아원 보낸다고 해도 남은 시간동안 마음 편히 못 살거 같고 그렇다고 계속 아이의 보호자로 살아야하는 것도 참 힘들 거 같고.. 지금 여친이랑 관계가 깊어지기 전에 아이 문제에 대해서 의논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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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왜 얍삽하게 구라 아닌 구라를 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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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이가 너무 안타까워요... 본인도 느끼는게있어서 불안해했을듯....
어디서 구박받고 사는게 아닌게 싶네요..ㅠㅠ 보호자도없고 복도없이... 불쌍해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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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돌아가신 아내분이 봤다면.. 휴.. 게다가 지금 여친한텐 상의도 없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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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017년 글인데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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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외삼촌이나 친부한테 가는 것보다 차라리 고아원이 나을 것 같다 아 너무 마음 아프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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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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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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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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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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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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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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