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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전 와이프가 데려온 딸
142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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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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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시간 전
익인3
말한다고 해도,
같이 키우진 못하겠죠.
이미 둘다 법적으로 남남이 상태에서는 키우기도 애매해집니다.
8시간 전
익인64
딸의 인생도 있지만 본인 인생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심지어 낳은 책임조차 없는 사람이 저정도면 넘치도록 한거고 끝까지 키워주는 사람이 성자라고 생각해요
5시간 전
익인80
근데 문제는 그닥 딸을 좋아하지 않는 거 같아요 글만 볼 땐 그래요 남이지만 어른이니까 챙겨주는 정도
3시간 전
익인2
ㅠ ㅠ 세상에 가여워라 가슴이 미어지네요
10시간 전
익인3
이거 예전에도 봤지만,
아이가 안타깝기 그지 없으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호적에 부모도 아니고 동거인이면 자라면서 보호자가 필요할때마다 나설 수도 없고,자격도 없음.
첨부터 입양을 했으면 모를까 법적으로 남인데 남자가 여자아이 계속 혼자 키우는것도 애매할거고..
왜 첨부터 재혼했을때 입양절차를 안 밟았는지 모르겠으나 뭐 사정이 있었겠지.
애 엄마 가고 삼년이면. 이제 열살즈음일텐데 에효.. 팔자가 기구하구나.
10시간 전
익인83
저 글이 벌써 십년이라 저 여자애도 많이 컸을텐데 잘 해결되서 잘 자랐기를..
2시간 전
익인4
복잡하네 애기가 외삼촌 죽이고 돈들고와야될듯
10시간 전
익인85
;;? 외삼촌은 왜죽임;;
2시간 전
익인5
아이에게는 본인이 이미 아빠인데.... 방법 없지 뭐 현 여자친구와 딸 중에 선택을 해야함.
10시간 전
익인83
마음이 여친한테 기울었음 친딸이 아니니 결혼하고픈 여자가 생겨서 새인생 시작하고싶은거고 친자녀를 낳고 싶겟지
2시간 전
익인6
너무 안타깝다... 글쓴이 입장도 이해는 감..ㅠㅠ 어떻게 되었을까 17년 글이면 아이는 아직도 미성년자 겠구나...
9시간 전
익인7
어렵네 이건 타인이 뭐라 말 얹을 일이 아니야 골직히 지금까지 키워온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지
9시간 전
익인8
근데 재혼을 했다는건 그 아이도 내 아이로 키우겠다는 가정하에 결정해야 됐던거 아닐까요..
9시간 전
익인20
2...
9시간 전
익인22
22 ㅠㅠ결혼한 순간부터 딸이죠..저 글쓴이님이 고민되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 고아원 보내더라도 쓰니님 마냥 마음 편하지는 않을거같아요 거의 6년간 기른 아이인데..모두에게 슬픈 상황이네요 ㅠㅠ
9시간 전
익인55
33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이가 진짜 안됐네요
6시간 전
익인72
444
4시간 전
익인78
55555
3시간 전
익인85
죽은 아내는 죽어서도 딸 걱정에 울고있을거같다...ㅠㅠㅠㅠ 믿고의지한 남편이 이제 내 딸을 짐으로 생각하고 버리려고하다니..
2시간 전
익인86
666
2시간 전
익인97
777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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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지 왜 아이가 없다고 그래가지고.....지금 저 아이는 어떻게 살고 있으려나
9시간 전
익인10
아이몫을 외삼촌이 가져갔으면 키워야지
9시간 전
익인11
근데 현실적으로는 외삼촌한테 가야할 것 같은데... 아내가 살아있을 때 입양절차를 밟았다면 모를까 저 분이 아이를 5~6년이나 돌봐온거랑 별개로 남자 혼자 사는데 아이를 입양하겠다고 하면 그 상황 자체도 복잡하고 그 사이에 보호자가 필요한 무슨 일이 생기면 후견인이나 보호자는 외할머니가 될테고 외할머니가 심신이 미약하시니 그 자격은 외삼촌에게 주어질텐데... 아이 입장 생각하면 안타깝고 남자가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남자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야할 것 같음
9시간 전
익인83
외삼촌이 제대로된 사람이었으면 저사람고 고민 안했을거임 성격도 괄괄하고 사고도 쳤다는데 특히나 여자애를 저런 사람한테 어떻게보내..그래서 고아원도 생각하는거같음
2시간 전
익인12
아이를 딸로 삼고 싶지 않았다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9시간 전
익인13
자기 호적에 올려진 상태도 아니고 저 정도면 최선을 다 한 것 같은데... 아이만을 생각하면 저 사람이 계속 키워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그럼 저 사람 인생은? 싶어짐... 아이몫의 보험금을 외삼촌이 들고 갔으니 결국 그쪽에서 책임지는 게 맞을 거 같다...
9시간 전
익인23
22 안타깝지만 저 사람 인생은..?
9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시간 전
익인15
기른 정이라고... 목수면 분명 노가다판에서 일하고 그러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할 텐데 아무리 삼촌이 잘해준다고 해도 미성년자 혼자 있을 시간 많을 거 뻔히 보이는데 선뜻 보내기가 쉽지 않지...
9시간 전
익인24
애는 3살때 데려와서 5-6년 같이 살았다하니 8-9살 전후 같아요
9시간 전
익인26
애는 10살정도라 앞으로 10년은 더 키워내야해요..
9시간 전
익인15
여친이랑 예비장모한테 이야기해야지... 애가 불쌍하다 ㅠㅠ 불쌍해도 지 팔자지 어쩔 수가 없다 ㅠㅠ
9시간 전
익인83
얘기는 하는게 맞는거같음 아이를 보내는 방법이라도 같이 고민해줄거같음 저 남자 부모님이 참 매정함 구박까지 할필요있나
2시간 전
익인16
법적으로 동거인. 정식 보호자도 아마 불가능 할꺼고, 그렇게 까지 할 만큼 아이한테 인생을 건 것도 아니고 외삼촌이 데려가야 하는데 돈만 가지고 나몰라라 한건데 그 때 고아원 보냈어야 함. 애매하게 양심 있어서 저렇게 된 거...
9시간 전
익인83
그건 그래..차라리 더 어릴때 고아원 보내는게 나았을지도..
2시간 전
익인17
여자 입장에선 남편 자식도 왜 키우나 싶겠지만… 남자분 애 보내고 후회하지 않으시려나 그런 생각이 ㅠ
9시간 전
익인83
저렇게 진지하게 고민해주는거보면 나쁜사람도 아닌거같고 오죽하면 친척보다 고아원을 고민할까 싶고
2시간 전
익인18
처음부터 각오를 하고 재혼을 해야죠...
9시간 전
익인19
엥 그럼 전와이프랑 결혼을 왜 한거지..?
9시간 전
익인20
가정위탁이란 제도가 있어서 혼자 키울때 하지그랬나 싶긴한데...ㅠㅠ 남자라서 어려웠을려나....흠...
9시간 전
익인21
근데 나같아도 키우기 싫을것같아.... 아내 가자마자 보내버렸어야됐는데 흐지부지 키우기돼서 복잡해졌네 ㅠㅠ
9시간 전
익인83
근데 그땐 아직 애기라 차마 못보냈을거같음 입양을 했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니 책임감은 덜할듯
2시간 전
익인25
우째됐을랑가ㅠㅠ 근황이 너무 궁금하네요.. 이 글 올라왔던 당시에도 참 마음이 찹찹했는데 근 10년이 지나고 다시보니 더... 이제 애 엄마가 되서 그런가ㅠㅠㅠ 아기는 이제 중고등학생정도 되었겠군요...
9시간 전
익인27
찹찹도 귀엽지만 착잡을 말하고 싶으셨던 거겠죠…?
9시간 전
익인25
헐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잡아내시네요 그냥 넘어갈법도 한데ㅎㅋ
9시간 전
익인27
아 네 귀여워서요 ㅎㅎ
8시간 전
익인26
몇 년 키우긴 했지만 내 자식도 아니고, 남의 자식 부양하다 내 인생 날려먹을 수도 없는거잖아요. 원래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애는 안타깝지만 믿음 안가는 친족보다 고아원이 최선일 듯요..
6시간 전
익인28
말을 참 주옥같이 하는 애들이 많다
8시간 전
익인29
제 삼자가 말을 보탤 상황은 아닌 듯.. 저 사람이 새출발한다고 하는데 누가 돌을 던지겠나요? 까놓고 친부모도 새출발한다고 자식 떼어놓는 경우가 많은데.....키운 정 때문에 그냥 그대로 딸 키우며 사는것도, 피도 안섞인 동거인인데 친혈육도 있으니 내보내는것도 다 저 사람 선택에 달린거고 어떤 선택을 하든 그 누구도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봄 그냥 어떤 선택이든 최선은 없고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고 마음만 착잡하고 근황이 궁금할 뿐
8시간 전
익인30
5~6년 딸로 키웠으면 내 자식이나 다름없지 않나.. 딸 다시 내다버릴 만큼 재혼이 중요함..? 내가 저쪽 신부였으면 남자가 전결혼에서 자식이 없었던 점이 결혼 경험이 있다는 걸 무시할 수 있으니까 좋게 보는 포인트가 됐다 해도 이 결혼을 위해 5~6년 키우던 딸 버리고 왔다 하면 정 떨어질 거 같음
8시간 전
익인31
헐르.. 난 저런상황이면 애 절대 어디 못보낼것 같은데 진짜 사람마다 다르구나 신기하다
8시간 전
익인32
아이 있는 거 알고나서 결혼한 거면 본인 딸이죠 그게 안 되면 왜 결혼함 아이 있는 걸 알면서도?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으나 애초에 자기 딸로 생각 안 할 거였다면 결혼하지 않았어야함 그냥 이기적인 인간인거임
8시간 전
익인93
2
1시간 전
익인33
참 쉽게 결정하네 아이가 있던 전 아내와 결혼. 아내와 사별하고 남은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날거니까 다른데 보내는게 마음이 안좋다?
이거 그냥 본인이 나쁜사람으로 보이니까 그거에 찔려서 그러는거잖아.
내가 버릴 아이에 대한 동정심과 아이를 버리는 사람이 된다는 죄책감
8시간 전
익인33
아이가 있던 아내와의 결혼도 쉽고 애를 다른 곳에 보내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결정도 참~ 쉽다
8시간 전
익인34
1. 처음 재혼을 할때부터 상대쪽 딸을 자식으로 받아들였어야 함. 그게 아니라면 재혼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
2. 설령 아이를 본인 자식으로 생각하기 힘들어도 새 사람을 만날땐 전처와의 사이에 낳은 아이는 없지만 전처가 데려온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정확히 얘기를 했어야 함.
8시간 전
익인85
22222222
분명 재혼해서도 2번으로 인해 언젠가 걸리고 싸움이 날것임
2시간 전
익인87
33
2시간 전
익인89
33
2시간 전
익인93
4
1시간 전
익인35
어쩔수있나 상황이 안되면 다른곳으로 보내는게 맞지... 남자도 참 힘들었을듯
8시간 전
익인36
3살부터 5-6년이면 정말 자기 자식같긴할텐데 어려운 일이다 ㅜ
8시간 전
익인37
혼자 결정할게 아니라 일단 아내될 사람이랑 상의를 해 똘추야ㅋ 솔직히 내가 아내입장이면 입양절차거치고 외가가족과 법적으로 엮일 일 없다는것만 보증되면 그냥 입양해서 키울듯ㅎ 근데 이런 경우 여자쪽 가족이 주변 사람들에게 애딸린 홀애비한테 재가하는거냐는 소리들을까봐 꺼려하는거라서 아이를 거부하는 것도 이해감ㅠ 외삼촌이 영 쓰레기면 그냥 고아원보내서 가끔 방문해서 후원이라도 해주면 안되나ㅠ
8시간 전
익인38
입양한것도 아니고 동거인인데...말이 쉽지 걍 남의 아이인데요 ㅠ 피가 섞인것도 아니고.......
8시간 전
익인39
글 내용 다 읽어봤는데 나는.. 모르겠음 난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 처음엔 안타까웠는데 읽다보니 좀 이상함 전 와이프라고 하면서 저렇게 많은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와이프를 되게 남처럼 얘기함 심지어 애도 무슨 모르는 여자 애 키우는 것 마냥 말하고 몇 년을 데리고 있었는데 정이 1도 없어 보임 걍 내가 보기엔 새로운 여자랑 결혼하고 싶으니까 애 버리는 걸로 보여서 모르겠다 애를 어쨌든 본인이 키우고 있는데 결혼할 여자한테도 숨기고 조용히 처리하려는 게 이상하고
8시간 전
익인93
22
1시간 전
익인40
이해함. 2년의 결혼 생활 동안 얼마나 아이한테 애정이 생겼겠나. 아내보고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했으나 그게 애정까지 가기란 매우 짧은 기간이었다고 봄. 아내 사별 후 인간된 도리로 계속 키웠으나 나도 내 삶 살고 싶고 하는 마음 그동안 몇 번이나 들었을까? 법적으로 친자도 아닌 그저 동거인. 의무도 없고 권리도 없음. 누구도 저 사람에게 돌 던질 수는 없다고 봄.. 저 상황이라먼 당장 내 배 아파 낳은 자식도 이 애만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남의 일이라고 말 쉽게 얹지 않길
8시간 전
익인41
이해는 하는데 현여친한테 사정은 말했어야한다고 생각함.
8시간 전
익인42
3년이나 더 키운게 잘못된거같아..미리 보내줬어야되..아이도 키운사람도 더 정들기전에..이제와서 보내는거 너무 잔인..
8시간 전
익인59
2222 애도 어릴때 다른사람한테 가야 상처도 덜박을 것 같은데…
6시간 전
익인44
양육에 대해 어떤 선택을 하든 남자를 비난할수는 없음 근데 거짓말은 하면 안되지 여친은 뭔죄임ㅋㅋ
7시간 전
익인45
아무리 그래도 본인 인생이 제일 중요하지 피 안섞인 애 인생까지 책임져라 하는거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심지어 몇년간 책임도 졌음 재혼했으면 본인 애 아니냐 하는데 누가 아내가 죽을 줄 알았겠어? 애랑 자기를 이어주던 아내가 없어졌는데 본인 행복을 위해 새출발 할수도 있지 그걸 함부로 비난할순없다고봄 아무리 애가 중요한 세상이라도 그렇지 성인들에게 본인 인생 버려가며 애를 더 중요시하라는? 식의 생각 좀 없어졌으면 좋겠음 인간 대 인간으로 봤으면. 근데 애도 커서 엄마 쪽 사람들을 원망하기보단 자기 버린 아빠를 더 원망할 것 같아서 참 마음이 그렇네.. ㅋㅋㅋ
7시간 전
익인46
에휴
7시간 전
익인47
외삼촌이 키우는게 맞을듯
7시간 전
익인48
하 너무 어렵다........
7시간 전
익인49
아이도 너무 안타깝고 저분 인생도 참 안타깝다 고아원 보낸다고 해도 남은 시간동안 마음 편히 못 살거 같고 그렇다고 계속 아이의 보호자로 살아야하는 것도 참 힘들 거 같고.. 지금 여친이랑 관계가 깊어지기 전에 아이 문제에 대해서 의논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7시간 전
익인50
왜 얍삽하게 구라 아닌 구라를 치지?
7시간 전
익인51
아이가 너무 안타까워요... 본인도 느끼는게있어서 불안해했을듯....
어디서 구박받고 사는게 아닌게 싶네요..ㅠㅠ 보호자도없고 복도없이... 불쌍해라...
7시간 전
익인52
돌아가신 아내분이 봤다면.. 휴.. 게다가 지금 여친한텐 상의도 없고..
7시간 전
익인53
2017년 글인데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
7시간 전
익인54
외삼촌이나 친부한테 가는 것보다 차라리 고아원이 나을 것 같다 아 너무 마음 아프다
6시간 전
익인56
이건 볼 때마다 참 안타까운데 의문점들이 많아서 후기가 궁금함
10년 지났는데 우째 되었을랑가..
6시간 전
익인57
참 복잡하네요…
6시간 전
익인58
후기 궁금하다..
6시간 전
익인60
최우선으로는 외가로 보내고 안 되면 고아원 보내야죠 최소 7 년 이상 함께 한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리면 새 부모를 찾는 게 더 나은 선택일 겁니다 친자식이어도 계모 계부가 되는 세상인데 핏줄도 아니니 키운 정이 있잖아라고 할 문제가 아니예요
5시간 전
익인61
거짓말을 왜 함 그러게 애초에 애 데려온 순간부터 책임지고 키우겠다는 생각이었을 건데
5시간 전
익인62
글 쓰는거 보니 사람은 괜찮고 현실적인 것 같은데 상황이 안타깝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길
5시간 전
익인63
머리로는 보내야되고 그래야 될 것 같은데 막상 내 입장이 되면 눈에 밟힐 것 같다…
저정도 나이대 애들이 진짜 순수하고 착하고 예쁜짓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기억이 있는 모든 순간이 저 사람을 아빠로 알고 지냈을 아이라서 진짜 만약에 나였다면 키우는쪽으로 마음을 더 기울였을 것 같음
5시간 전
익인65
아내 사망 보험금에서 본인 몫을 들고간거면 아내가 남기고 간 딸까지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지....아이 외삼촌이 다 써버릴까 걱정되면 성인이 된 후라도 돌려줘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5시간 전
익인66
지능이없네
4시간 전
익인67
아기는 무슨죄냐 ㅠㅠ
4시간 전
익인68
피 안 섞였어도 다 감수하고 결혼했던 거 아님? 가족으로 받아들여서 결혼했던 게 아님? 아내 죽었으니 애를 버리겠다고...?? 첨부터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네 한 번 가족이 됐으면 같이 책임질 각오를 하고 결혼 했어야지 입양했다가 몇 년 좀 키우고 파양하는 격인데.. 동물도 저러면 욕먹음
4시간 전
익인69
솔직히 친딸도 아니고 키울 이유 없긴함..
현실적으로 재혼을 할거면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건데 전처의 혼외자식은 걸림돌이지ㅠ
4시간 전
익인70
개고양이 파양하는거마냥ㅋㅋ...
4시간 전
익인71
솔직히 남자가 책임질 이유가 없음
진작에 외삼촌에게 보내는게 맞았는데 너무 오래 데리고 있었네요
4시간 전
익인73
재혼할때 아이도 책임질 심산으로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피가 안 섞이면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기괴해
4시간 전
익인74
마지막 한탄처럼 둘 다 안된 인생이다.. 부인이 그렇게 일찍 떠날 줄 상상이나 했겠냐고..
3시간 전
익인75
데리고 오든 아니든 현여친한테는 말해야지
3시간 전
익인76
나라면 키움. .하지만 글쓴이 선택도 존중함
3시간 전
익인77
난감한 상황이긴 한데..... 현여친 예신이 될 수도 있는 사람한테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대책을 함께 강구하는게 좋아보임........
누구 하나 상처를 안 입을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래도 애가 상처입는거보다는 어른들끼리 해결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3시간 전
익인79
처음부터 딸로 받아들일 생각은 없었던 듯 아내 쪽 딸이라고 하고 친양자 같은 제도도 있는데 그쪽도 고려치 않은 것 같고
그럼 아이가 어릴 때 한시라도 빨리 새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잘 보내주세요
3시간 전
익인82
애가 참 딱하다...
2시간 전
익인84
걍 고아원에 맡겨야지 뭐. 원래 엄마 죽었을 때 고아원 갔어야하는데 몇년 더 사랑 받은거지.
남자는 여자한테 반해서 애도 품고간거지 아빠라 생각하는지는 모르겠고 그래도 어른으로서 도리는 한 듯.
솔직히 오래 키운 것도 아니고 3년이면 저같아도 내인생 불쌍할 것 같아요. 아이도 불쌍하지만 남자도 마찬가지...
2시간 전
익인84
아이 삼촌에게 돈 맡기지 말고 그냥 통장하나 만들어서 넣어주지...
2시간 전
익인88
딸은 아니라고 교묘하게 말장난 한 게 어이없긴 하네 여자친구한텐 전처와 전처의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애를 내가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어야 함
2시간 전
익인90
개인적으로는 남자가 이기적임..
전처와 아이가 불쌍...
1시간 전
익인91
아이가 늘 아프지않고 행복만했으면...
1시간 전
익인92
넘슬프네... 나라면 당연히 계속 키울거같은디..ㅠ
1시간 전
익인93
후기 없나 애기가 불쌍하고 죽은 엄마는 피눈물 흘리고 있겠네요
1시간 전
익인94
내 딸로 받아들이기 싫었으면 전 아내랑 결혼했으면 안 됨. 난 너의 모든 것을 품어주고 너의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야 이 결심이 아니면 결혼하면 안 됐음. 그리고 만약 아이를 끝까지 무슨 일이 있던 책임질 의향이 없었으면 아내가 죽었을 때 바로 아이를 삼촌한테 보내던지 고아원에 보내든지 했어야 함. 거진 6년 동안 같이 살고 아이한텐 아빠인 존재가 자기가 불리해질 상황에 아이를 버리는 건 어른으로서 정말 못된 거임. 본인이 불쌍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 결정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평생 가는 상처 주는 거 진짜 별로니까. 여자친구분한테도 잘못한 거고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아야지 뭐 하는 짓인가요? 내 약점은 들키기 싫고 나쁜 놈은 되기 싫고 책임지고 싶지도 않고 ㅋㅋ 지금은 뭐하고 사나 궁금하네요
1시간 전
익인98
22
1시간 전
익인95
죽은 아내와 본인사이에 낳은자식은 없어도 죽은아내가 데려온 자녀를 그동안 본인이 아이의 아빠처럼 아이를 대하고 같이 살았을거 아니예요? 그래서 아내 사후에도 본인이 책임을 진거고..아예 없는거랑은 다른거 아닌가...; 이렇게만보면 거짓말을 안했다고 말하기 힘든거같은데..본인 새출발을 위해서 수년간 키운 아이를 갑자기 없는사람으로 만드는걸로봐선 아이에게 큰 애정은 없어보여요...
1시간 전
익인96
저걸 어떻거 버려?인간이면 못버린다 애를 애기때부터 6 7년 봤는데 저런마음이 드는게 신기.....그냥 애초에 별 애정이 없었던거지
1시간 전
익인99
아이의 존재를 모르고 재혼 했으면 몰라도 알고 결혼했잖음 그 결혼 생활을 통해 본인 몫의 보상금까지 수령함. 키워주지 않을거라면 적어도 아이 몫의 보상금은 지켜줬어야지 아내는 이미 죽었고 본인 몫의 보상금은 탔으니 새 사람 찾아 떠나겠다 ... ㅋㅋㅋ 참
1시간 전
익인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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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익인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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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익인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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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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