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 양이 아닌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17) 양의 아버지 이 모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이같이 호소했다.

부모는 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3430
|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 양이 아닌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17) 양의 아버지 이 모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이같이 호소했다.
부모는 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3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