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07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36
10일 전
l
조회
28419
인스티즈앱
https://www..com/issue/409339349
5
익인2
와 그러네 자기 집안부터 개선할 생각을 해야 미혼들이 좋은 영향 받아서 결혼할 생각을 할텐데 무조건 문제를 외부에서 찾는구나? 자기 남편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불만도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10일 전
익인4
나는 이것도 그냥 후려치기같은게, 우리 엄마땜에 힘들어 아빠때문에 힘들어 이러면 다들 위로해주고 힘내라고 해주면서 왜 유독 유부녀들한테만 니가 가서 들이받으라는 둥 뭘 해보라는 둥 그러는거임?? 그사람도 그렇게 할 수 없으니 답답해서 쓴 글일텐데 말야..
10일 전
익인7
부모 자식 관계는 천륜이라 쉽게 끊을수도 없고 보호자에다가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못할때 휘둘리는건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지만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잖아 본인이 사랑해서 안놓는 거고 이거 하지말라 이거 싫다 자기 의사 똑부러지게 말도 못하면서 징징거리기만 하면 누가 받아줘 성인이 부모님 일로 힘들어하면 똑같이 연끊고 독립하라고 함
10일 전
익인4
천륜이라 쉽게 끊을수 없다는 말도 의미가 없는게 잘은 몰라도 그사람들도 애낳고 같이 살면 그것도 천륜인거겠지 기혼녀에 대한 무조건적 비난 멈춰 제발
1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일 전
익인4
자식 낳으면 부모자식간이 되고 그것도 천륜인데 내 자식 생각해서 못하는 걸수도 있겠다 해서 한 소리야.. 너랑 나랑 의견 다르니 그냥 지나가~~
10일 전
익인15
222 나도 ㅋㅋ 부모자식형제자매는 선택이 아님 근데 남편은 선택이잖아 이혼냅두고 뭐함..? 나는 가족들도 개노답이면 절연하라고 함 근데 남편이면 더쉽지 명확하잖아 부모형제자매는 이혼할수도없는데 ㅋㅋ 애있으면 더욱더 정신똑바로차려야지 그냥 뭐 투덜거림 한두번이면몰라 누가봐도 이혼사유감가지고 징징대는데 뭐어쩌라는거임
10일 전
익인4
그냥 좀 공감하는 사람으로 살자... 자기가 안 해본건 함부로 얘기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
10일 전
익인9
원래 노처녀들이 독해
10일 전
익인13
노총각은더지독해
10일 전
익인4
너도 똑같은 후려치는 사람이야 뭘 잘했다고 좋다고 댓글을 달아... 이런 댓글에도 저런댓글을 다니 개열받네 성별가르기 하는 사람들 다 벌받아라
10일 전
익인24
그럼 평샹 그러고 살게..??
10일 전
익인4
내가 그러고 사니...?? 그사람들이 그러고 살지 안 살지 내가 어떻게 알아.. 너도 결혼하면 기혼될텐데 그때 가서는 이렇게 혐오섞인 발언한거 잊어버리고 징징댈지 누가 아냐?
10일 전
익인24
내가언제 혐오 발언함? 걍 니 댓글단거 보면 이혼은 절대못해 이러길래 그럼 평생그러고 살거냐는거지 ㅋㅋ
9일 전
익인4
내가 언제 이혼은 절대 못한댔냐?? 걔들도 나름 자기 사정이 있을텐데 니맘대로 재단해서 징징대니 뭐니 얘기하지 말라는거지
9일 전
익인24
4에게
징징댄다는거에 긁힌거? 근본적인 해결이 헤어지는걸로 보이니까 헤어지라 하겠지?
9일 전
익인4
24에게
당연히 그거때문에 혐오하지 말란거겠지 근본적 해결책 제시면 내가 그러렇게 얘기하겠니?? 발작이니 어쩌니 하니까 하는소리지 뭔 시덥잖은 소리를 이성찾은 사람마냥 하고있어 어휴
9일 전
익인27
기혼녀 자체 혐오라기 보다 미혼들한테 해결해달라 징징 거리는 사람들 한정 짜증나긴함. 사실상 남편한테 이야기 하는게 유일한 방법 아냐? 남편한테 부탁하거나 이혼할 용기는 없고 젊은 여자들한테 호통칠 용기는 있는게 참 강약약강이라 씁쓸해
미혼들도 여자니까 같이 연대해주기 바라면서 미혼여성이 겪는 사회적 불평등에 대해서는 입 싹 닫고 연대 안하고.
예시로 든 부모자식 관계는 수직관계고 부부는 수평 관계라서 상황이 많이 다른듯. 부부는 헤어지면 그만이고,부모는 자기가 택한게 아니니 더 힘들수 밖에. 남편은 본인이 고른거고
9일 전
익인27
원글은 육아를 여자의 몫으로 전가 시키는 사회의 불평등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이거야말로 남편 시키는 게 답임. 아님 본인이 페미니스트 되서 시위라도 할거야? 스웨덴 여성들은 실제로 했음 가정 파업. 지금은 세계 상위권으로 여성인권 높은나라.남편 육아 참여율 높은 나라됨.
위로 받아봐야 현실은 그대로인데. 부모땜에 힘들다는 글도 손절하라는 반응도 많아. 징징 대기만 할거면 모 꾸역꾸역 참고 독박육아 해야지 뭐. 남편 시키라는게 왜 악플인지 모르겠음.
9일 전
익인5
어우... 저렇게 열정적으로 기혼혐하는 사람들은 비혼 아니고 못혼이더라 적당히 해야지
10일 전
익인6
222 못혼 좋은 단어다
10일 전
익인16
33
10일 전
익인18
44 ㅇㄱㄹㅇ
10일 전
익인20
555
10일 전
익인8
근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화난 거임? 남편도 옶을 거 같은데 ㅋㅋ
10일 전
익인10
이런 글 보면 비혼주의자들이 이용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고민이 됨
10일 전
익인11
이런글들은 꼭 싸잡아서 욕하더라
10일 전
익인12
갱생여지 없으니까 답없는 소리하지 말라는 건가ㅜ
10일 전
익인16
요즘 여초커뮤는 한남보다기혼녀를더싫어하는듯함
10일 전
익인18
ㄱㄴㄲ 기혼들이 뭐 지한테 피해라도 줬음..?
10일 전
익인19
솔직히 나는 이런글들이 넷사세같고 약간 기혼혐오 같은게 요즘에는 맞벌이라 거의 공동육아함.. 애키우고 있고 주변도 다 출산적령기라 애키우는 집 많은데 엄마혼자 일다니면서 케어 불가능 해서 남편쪽도 연차고 휴가고 다 끌어다 쓰면서 애 케어하고 집안일도 보통 나눠서 함. 주변 거의 다 그래. 어린이집도 스케줄 맞는 애아빠가 데리러가고데리러오는집도 많음..요즘 독박육아 독박살림 한다는 집 있다면 진짜 지팔지꼰 이상한 남자 만나서 결혼한 케이스거나 남자쪽이 자영업이나 근무스케줄이 진짜 이상해서 애를 케어할수 없는 스케줄이거나 여자쪽이 가정주부 딱 이 세가지 케이스밖에 못봤음. 대부분의 일반적인 회사원들은 그냥 서로 나눠서 함. 어차피 현명하게 잘살고있는 집들이 굳이 나 행복해요 하고 sns에 행복전시할리 없는데 불행한 결혼생활하고 있어서 풀곳이 sns밖에 없는 사람들 글 긁어다가 기혼들은 전부다 왜이래 하는게 좀 혐오같아보여
10일 전
익인24
너 친구가 좋은 친구라 남편까지 좋은듯?? 내친구 유치원 선생님인데 애아빠가 하원등원시키는집 거의없고 거의 90퍼 10퍼센트 정도 차이라고함..! 나도 유치원이랑 푸르넷에사 잠깐 일했었는데 뭔일터지만 10% 조부모님 나머지는 엄마한태 전화하고 아빠한태 전화는 둘다 돌려보고 하루이틀지나도 확인안하면 아빠한태까지 카톡 보내더라
9일 전
익인21
그냥 여시같은 혐오중독자들에겐 혐오 대상이 필요한 거야 지금 시류상 패기 좋은게 기혼이고 아들맘일 뿐이지
10일 전
익인26
어떻게 살든 상관없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유독 칭얼대고 불평불만만 줄줄 얘기하니 불편하고 싫다고~ 어쩌라고 계속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으니까. 위로를 해줘도 가만히 있어도 니가 뭘알아 이런 태도고 그만하라고 해도 그러니 결혼을 못했다느니 비하하기나하고 그저 상대방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거나 본인보다 더 불행한 얘기나 듣고 내가 낫구나 하고 정신승리를 해야 만족해하니까. 진짜 정상적인 기혼은 남 까내리기보다 행복한 얘기 더 많이하고 결혼을 했느니 못했느니 남 평가하지 않아서 만나는것도 너무 좋아. 근데 점점 전자의 기혼들이 많아진것같고 이런 커뮤에 행복한 사람은 행복하게 잘 살아서 이상한 감정토해내는 글 안 쓴다고. 진짜 행복한 사람들은 신경도 안 써. 악다구니 쓰며 바락바락 못혼이라느니 후려치고 싶어하는 기혼들이나 글 쓰고 있으니 기혼이 싸잡아서 욕먹지.
9일 전
익인28
댓글 ㅋㅋ
9일 전
익인29
엥??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선생님~ 6월 3일에 혹시 휴원인가요?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했다는 강소라.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커피프린스 공유가 윤은혜 성별을 몰랐던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18년만에 범인 검거한 노원 주부 살인사건.jpg
이슈 · 6명 보는 중
스테이플러 바닥을 뜯어봐야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2027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확정된 라인업
이슈 · 3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사건이...중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함
이슈
AD
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이슈 · 4명 보는 중
2026년 벚꽃축제 뉴스짤
이슈
카톡 선물함 에서 꽁돈 찾는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오세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방문키로…선거운동 중단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운동선수들 은메달 기념 꽈추 본뜨기
이슈 · 2명 보는 중
뭐야 우리지역 사슴 탈출했대
일상
러닝크루 단톡방 강퇴짤
이슈 · 1명 보는 중
올해 출산율 1.0 전망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28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84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41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32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115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60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7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
99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5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63
엽떡의 양배추만 먹던 어머니
58
직장 상사랑 기싸움하는 신입사원
51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60
청년주택 이 정도면 좋은것 아니냐 하는데.jpg
59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45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234
06.02 18:44
l
조회 125769
l
추천 24
시어머니가 물려주신 자개장
1
06.02 18:41
l
조회 2289
알고보면 40대1 싸움은 쉽다는 남자
06.02 18:37
l
조회 512
Ai와 노는게 즐겁다는 어느 디씨인
8
06.02 18:37
l
조회 4123
l
추천 1
대패삼겹살과 볶음밥
06.02 18:35
l
조회 598
개힘든 하루 끝에 퇴근해서 본 첫 장면이 이거라면?
2
06.02 18:33
l
조회 842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3
06.02 18:32
l
조회 1180
32세 어느 직장인 남성의 하루 식습관
06.02 18:32
l
조회 1337
작가가 설정 오류 논란을 탈출하는 방법
21
06.02 18:31
l
조회 22566
l
추천 3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 싶은 고3
82
06.02 18:29
l
조회 52390
l
추천 15
추억의 옛날 PC방 특징.jpg
1
06.02 18:27
l
조회 703
l
추천 1
인간실격 읽고 다자이 오사무랑 현피뜨고 싶어짐
1
06.02 18:26
l
조회 3395
이대호가 구자철을 멕이는 방법...jpg
06.02 18:25
l
조회 425
일본성우 본인 목소리 AI사용 틱톡게시자 고소
06.02 18:24
l
조회 299
베베
추가하기
더보기
어라 베베 독방?
6
PC방 외부음식반입
2
06.02 18:21
l
조회 1253
출소 이후의 삶
2
06.02 18:18
l
조회 1121
장인어른이랑 합이 잘 맞는 남편
1
06.02 18:15
l
조회 1482
사창가 소녀의 비밀.Manhwa
10
06.02 18:15
l
조회 18052
l
추천 2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매출 순위
2
06.02 18:11
l
조회 940
성격 급한 사람의 깻잎 키우기..jpg
06.02 18:09
l
조회 1728
더보기
처음
이전
336
337
338
339
3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2
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티빙 유출사태..JPG
30
2
원룸에 세면대가 없어 직접 제작한 후기.jpg
1
3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25
4
쿨한 척 하지만 질투 많은 사람의 화법
13
5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31
6
한국 식당은 밥 먹을 때 우유도 주네요
7
7
노르웨이 유학간 친구가 마당사진 보내줌
16
8
에버랜드 사육사 공고 뜬 거 같은데 지원하고 싶다
4
9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25
10
집에서 김밥 말면 안되는 이유
1
11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47
12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34
13
할아버지는 다시 전쟁에 나가실건가요?
14
시험 합격 주파수는 효과 있었던 사람
1
15
귤로 술을 만들어보겠다는 아내
16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19
17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58
18
커피 7잔 주문하는데 1시간 걸림
19
누르면 10만원을 받지만 싫어하는 상대가 1억을 받는 버튼
20
러닝 안 해본 직장인들이 5km 뛰었을 때 현실.jpg
8
1
하닉 185에 입 벌렸던 거 양심 없었네
18
2
삼전 진짜 20% 갈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3
2말 하닉 사고 전쟁터져서
8
4
30대 취준생 진짜 죽고싶음
17
5
티빙 유출되고 주민번호 바꾸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3
6
주식 지금 오르는게 전쟁 종료 곧 올 거 같아서인거야??
1
7
삼전주주 소리질러
6
8
신안에 교도소짓고 범죄자 염전노비로 쓰면 안되나
34
9
곡소리 날 때 사야하는 거구나...
18
10
삼전 평단 27만원대에 3주 가지고 있었는데
11
주식 오늘 불타오르네
6
12
곡소리 날 때 사는거 진짜 쉬운일이 아니구나
7
13
회사에서 다른팀이 도와주는 일 거의없음?? 하나도 안도와주네
7
14
누구말이맞는거?
2
15
심할 정도로 월루인 회사 이직 할 말
19
16
하닉 190대 안올라나 ☺️
3
17
기사 시험 붙엇어ㅠㅠ....
17
18
공항은 도착 몇시간전에 가야돼???
8
19
배차 취소한 택시아저씨한테 전화해서 화냈는데 갑자기 좀 무서움
20
마이너스던 주식들 전부 오르고 있어서 기분이 좋구나
1
리센느 사녹 응원온 개그맨들한테 큰절하는 소속사 대표
8
2
정보/소식
미국인들의 북중미 월드컵 관심도
14
3
양홍원이랑 현주웅니 사귀게 된 계기 ? 카톡? 공개된 거 보는데 양홍원 말투 ㄹㅇ 찐따 같아서 개..
6
4
티빙 씨제이 보상안으로 6개월 무료권 이러면 의미 없지?
3
5
축구몉시에헤 오늘 한다며???
16
6
우리나라만 저렇게 털리는 거야?
1
7
아 미친 벽 마지막으로 뜯어내는 중인가
8
국뽕 안좋아하는데 요즘 한국보면 놀랍긴 하다
3
9
헐 나도 티빙 털렸네
1
10
무당 유튜브 개 싫음
10
11
광화문 은근 사람많다 부럽
2
12
아 4개국 중에 3위만 해도 32강 올라가는구나...?
1
13
오잉 개막식 했어? 리사 무대 했어?
1
14
강아지는 고양이 사료 먹어도 되는데 고양이가 강아지 사료
7
15
티빙 카카오로 연동한거 기억나서 조회해보는데;
16
티빙 유출 조회 어디서 해?
17
추워서 전기장판 틀고 잔사람 실존
6
18
광화문 코르티스 몇시에 오는지 알아???
6
19
성공보수 10%라는게
1
20
아 벌써 피곤해
3
1
문채원
어제자 문채원 인스타 업뎃
5
2
월간집
정소민 인스스 김지석 채정안
2
3
정보/소식
[단독] '흥행 보증수표' 이준호, '물의 神' 된다… '주한이국대사관' 주인..
4
차기작도 뜨는 배우만 뜨네
5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 갑자기 300년 전으로...로맨스에 급브레이..
2
6
스띵
방금 스띵 정주행했는데 후유증 어디서 달래야돼? 도와줘
4
7
원더풀스
채니 버킷리스트 흐뭇하게 보다가
6
8
멋진신세계
쓰러진 서리 병실에서 보고 울어서 눈 빨개진 차세계
3
9
취사병 전설이 되다
쓴맛관철 예전에 아이돌 준비했어? 유독 잘추는디
4
10
취사병 전설이 되다
미각보이즈 웃긴점ㅋㅋㅋㅋㅋㅋ아이돌스러운 의상들 사이에 정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