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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40
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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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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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m/issue/409339349
2
7
2
익인2
와 그러네 자기 집안부터 개선할 생각을 해야 미혼들이 좋은 영향 받아서 결혼할 생각을 할텐데 무조건 문제를 외부에서 찾는구나? 자기 남편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불만도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4
나는 이것도 그냥 후려치기같은게, 우리 엄마땜에 힘들어 아빠때문에 힘들어 이러면 다들 위로해주고 힘내라고 해주면서 왜 유독 유부녀들한테만 니가 가서 들이받으라는 둥 뭘 해보라는 둥 그러는거임?? 그사람도 그렇게 할 수 없으니 답답해서 쓴 글일텐데 말야..
1개월 전
익인7
부모 자식 관계는 천륜이라 쉽게 끊을수도 없고 보호자에다가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못할때 휘둘리는건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지만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잖아 본인이 사랑해서 안놓는 거고 이거 하지말라 이거 싫다 자기 의사 똑부러지게 말도 못하면서 징징거리기만 하면 누가 받아줘 성인이 부모님 일로 힘들어하면 똑같이 연끊고 독립하라고 함
1개월 전
익인4
천륜이라 쉽게 끊을수 없다는 말도 의미가 없는게 잘은 몰라도 그사람들도 애낳고 같이 살면 그것도 천륜인거겠지 기혼녀에 대한 무조건적 비난 멈춰 제발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자식 낳으면 부모자식간이 되고 그것도 천륜인데 내 자식 생각해서 못하는 걸수도 있겠다 해서 한 소리야.. 너랑 나랑 의견 다르니 그냥 지나가~~
1개월 전
익인15
222 나도 ㅋㅋ 부모자식형제자매는 선택이 아님 근데 남편은 선택이잖아 이혼냅두고 뭐함..? 나는 가족들도 개노답이면 절연하라고 함 근데 남편이면 더쉽지 명확하잖아 부모형제자매는 이혼할수도없는데 ㅋㅋ 애있으면 더욱더 정신똑바로차려야지 그냥 뭐 투덜거림 한두번이면몰라 누가봐도 이혼사유감가지고 징징대는데 뭐어쩌라는거임
1개월 전
익인4
그냥 좀 공감하는 사람으로 살자... 자기가 안 해본건 함부로 얘기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9
원래 노처녀들이 독해
1개월 전
익인13
노총각은더지독해
1개월 전
익인4
너도 똑같은 후려치는 사람이야 뭘 잘했다고 좋다고 댓글을 달아... 이런 댓글에도 저런댓글을 다니 개열받네 성별가르기 하는 사람들 다 벌받아라
1개월 전
익인24
그럼 평샹 그러고 살게..??
1개월 전
익인4
내가 그러고 사니...?? 그사람들이 그러고 살지 안 살지 내가 어떻게 알아.. 너도 결혼하면 기혼될텐데 그때 가서는 이렇게 혐오섞인 발언한거 잊어버리고 징징댈지 누가 아냐?
1개월 전
익인24
내가언제 혐오 발언함? 걍 니 댓글단거 보면 이혼은 절대못해 이러길래 그럼 평생그러고 살거냐는거지 ㅋㅋ
1개월 전
익인4
내가 언제 이혼은 절대 못한댔냐?? 걔들도 나름 자기 사정이 있을텐데 니맘대로 재단해서 징징대니 뭐니 얘기하지 말라는거지
1개월 전
익인24
4에게
징징댄다는거에 긁힌거? 근본적인 해결이 헤어지는걸로 보이니까 헤어지라 하겠지?
1개월 전
익인4
24에게
당연히 그거때문에 혐오하지 말란거겠지 근본적 해결책 제시면 내가 그러렇게 얘기하겠니?? 발작이니 어쩌니 하니까 하는소리지 뭔 시덥잖은 소리를 이성찾은 사람마냥 하고있어 어휴
1개월 전
익인27
기혼녀 자체 혐오라기 보다 미혼들한테 해결해달라 징징 거리는 사람들 한정 짜증나긴함. 사실상 남편한테 이야기 하는게 유일한 방법 아냐? 남편한테 부탁하거나 이혼할 용기는 없고 젊은 여자들한테 호통칠 용기는 있는게 참 강약약강이라 씁쓸해
미혼들도 여자니까 같이 연대해주기 바라면서 미혼여성이 겪는 사회적 불평등에 대해서는 입 싹 닫고 연대 안하고.
예시로 든 부모자식 관계는 수직관계고 부부는 수평 관계라서 상황이 많이 다른듯. 부부는 헤어지면 그만이고,부모는 자기가 택한게 아니니 더 힘들수 밖에. 남편은 본인이 고른거고
1개월 전
익인27
원글은 육아를 여자의 몫으로 전가 시키는 사회의 불평등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이거야말로 남편 시키는 게 답임. 아님 본인이 페미니스트 되서 시위라도 할거야? 스웨덴 여성들은 실제로 했음 가정 파업. 지금은 세계 상위권으로 여성인권 높은나라.남편 육아 참여율 높은 나라됨.
위로 받아봐야 현실은 그대로인데. 부모땜에 힘들다는 글도 손절하라는 반응도 많아. 징징 대기만 할거면 모 꾸역꾸역 참고 독박육아 해야지 뭐. 남편 시키라는게 왜 악플인지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32
ㅇㅈ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어우... 저렇게 열정적으로 기혼혐하는 사람들은 비혼 아니고 못혼이더라 적당히 해야지
1개월 전
익인6
222 못혼 좋은 단어다
1개월 전
익인16
33
1개월 전
익인18
44 ㅇㄱㄹㅇ
1개월 전
익인20
555
1개월 전
익인8
근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화난 거임? 남편도 옶을 거 같은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0
이런 글 보면 비혼주의자들이 이용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고민이 됨
1개월 전
익인11
이런글들은 꼭 싸잡아서 욕하더라
1개월 전
익인12
갱생여지 없으니까 답없는 소리하지 말라는 건가ㅜ
1개월 전
익인16
요즘 여초커뮤는 한남보다기혼녀를더싫어하는듯함
1개월 전
익인18
ㄱㄴㄲ 기혼들이 뭐 지한테 피해라도 줬음..?
1개월 전
익인19
솔직히 나는 이런글들이 넷사세같고 약간 기혼혐오 같은게 요즘에는 맞벌이라 거의 공동육아함.. 애키우고 있고 주변도 다 출산적령기라 애키우는 집 많은데 엄마혼자 일다니면서 케어 불가능 해서 남편쪽도 연차고 휴가고 다 끌어다 쓰면서 애 케어하고 집안일도 보통 나눠서 함. 주변 거의 다 그래. 어린이집도 스케줄 맞는 애아빠가 데리러가고데리러오는집도 많음..요즘 독박육아 독박살림 한다는 집 있다면 진짜 지팔지꼰 이상한 남자 만나서 결혼한 케이스거나 남자쪽이 자영업이나 근무스케줄이 진짜 이상해서 애를 케어할수 없는 스케줄이거나 여자쪽이 가정주부 딱 이 세가지 케이스밖에 못봤음. 대부분의 일반적인 회사원들은 그냥 서로 나눠서 함. 어차피 현명하게 잘살고있는 집들이 굳이 나 행복해요 하고 sns에 행복전시할리 없는데 불행한 결혼생활하고 있어서 풀곳이 sns밖에 없는 사람들 글 긁어다가 기혼들은 전부다 왜이래 하는게 좀 혐오같아보여
1개월 전
익인24
너 친구가 좋은 친구라 남편까지 좋은듯?? 내친구 유치원 선생님인데 애아빠가 하원등원시키는집 거의없고 거의 90퍼 10퍼센트 정도 차이라고함..! 나도 유치원이랑 푸르넷에사 잠깐 일했었는데 뭔일터지만 10% 조부모님 나머지는 엄마한태 전화하고 아빠한태 전화는 둘다 돌려보고 하루이틀지나도 확인안하면 아빠한태까지 카톡 보내더라
1개월 전
익인21
그냥 여시같은 혐오중독자들에겐 혐오 대상이 필요한 거야 지금 시류상 패기 좋은게 기혼이고 아들맘일 뿐이지
1개월 전
익인26
어떻게 살든 상관없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유독 칭얼대고 불평불만만 줄줄 얘기하니 불편하고 싫다고~ 어쩌라고 계속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으니까. 위로를 해줘도 가만히 있어도 니가 뭘알아 이런 태도고 그만하라고 해도 그러니 결혼을 못했다느니 비하하기나하고 그저 상대방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거나 본인보다 더 불행한 얘기나 듣고 내가 낫구나 하고 정신승리를 해야 만족해하니까. 진짜 정상적인 기혼은 남 까내리기보다 행복한 얘기 더 많이하고 결혼을 했느니 못했느니 남 평가하지 않아서 만나는것도 너무 좋아. 근데 점점 전자의 기혼들이 많아진것같고 이런 커뮤에 행복한 사람은 행복하게 잘 살아서 이상한 감정토해내는 글 안 쓴다고. 진짜 행복한 사람들은 신경도 안 써. 악다구니 쓰며 바락바락 못혼이라느니 후려치고 싶어하는 기혼들이나 글 쓰고 있으니 기혼이 싸잡아서 욕먹지.
1개월 전
익인28
댓글 ㅋㅋ
1개월 전
익인29
엥??
1개월 전
익인33
와 인티 ㄹㅇ새삼 기혼 개많은거 실감함
21일 전
익인34
위에 댓글들은 뭔 또 못혼이라면서 숫자놀이 하고있어;; 나는 우리엄마가 독박육아,독박집안일 해온 거 지켜봐온 입장에서 아빠 너무너무 싫고 아빠한테 찍 소리도 못하고 혼자 감내하는 엄마도 싫었어
같은 느낌이야 남편한테 못 시키는 기혼 여성들 이해 안되는 거
20일 전
익인34
참고로 못혼도 비혼도 아닙니다 나는 배우자 잘 만나고 싶은 결혼주의자임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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